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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괜찮네요
ㅡ ㅡ 시간이 생겨서 남해안쪽 어느 작은 어촌마을로 바람을 쐬고 왔습니닷 하늘에 구름도 적당 바람 선선~ 습도도 굳굳~ 해질녘의 발그레함이 괜히 사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것 같기도~ 경치가 아주 이쁨이쁨한 곳은 아닌데 한적하고 조용하고 시원하고~~ 여긴 예전에 제주도로 갈 수 있는 여객선이 떴던 곳인데 수지타산이 안맞아 폐쇄된지가 오래됐다고.. 정상 운영이 되고있었다면 바로 제주도로 건너갔을텐데 말입니당 ^_^ 아쉽뜨아ㅠ 그래서 그런지 외진....!? 곳 입니..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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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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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병신글에 관심을 주지 마세요
관심 ㄴㄴ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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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가 필요하다는 생각..
제목 그대로 섹파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남친은 얼굴보기도 힘들고. 외롭다. 몸도 마음도.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하고싶진 않고. 마음은 어찌 못할테니 몸이라도 나누고 싶다. 그냥 그렇다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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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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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위로 휜 것
20대 초반에 ㅅㅅ 할땐 몰랐는데 30대가 되고서야 깨달았어 위로 휜 ㅈㅈ가 위치가 여자 느끼는 부위에 딱 맞아서 굉장한 자극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물론 크기가 크면 좋겠지만 내거 크기는 평균이야 근데 위로 휘었고, 위로 빳빳해 (내가 누워서 오랄 받으면 상대방 정수리만 보일정도) 이게 그냥 직선이나 아래로 휜것보다 좋은 것 맞나? 누나들 어찌생각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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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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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에여!!!!!
저는 부산! 고래사어묵! 우동! 다들 새해 나이는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우동에 말아먹을까합니다....♡ 식사 뭐하실거에요?? ㅎㅎ
여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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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아찔했던 섹스 전편
네 책임지러 왔습니다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쓰는 썰이네용^^ 기다려주신다고 한 분들 다 너무 감사한데 이게 뭐라구 기분 너무너무 좋아요 누군가 날 기다려준다는게 신나네요 ㅎㅎ B군과 있었던 일이에요!!! 이건 내인생 최대 위기였던 썰임 모르는 분들을 위해)) B군과는 서로 섹파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만났던 사이임 난 3년사귄 남친이 있었음 여느때처럼 B군과 데이트를 했고 간단히 술한잔하고 남친과 자주가던 모텔로 갔음 그 근처에서 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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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ㅠ없어요
정말 심각할정도로 성욕이 떨어지네요 아땋게해야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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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루...인가?
저가 잘안나와요ㅠㅠ 여자가 힘들어 하더라고요 마지막엔 결국 손으로... 지루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하기엔 잘나올때도 있고... 어쩌죠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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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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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밤에 취향저격 야짤2
옆구리에 타투가 눈에 박혀버리네요 골반이나 엉덩이타투도 좋고..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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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있으신분들 기본질문:-)
아직 파트너가없어 호기심에 질문몇개해봐요:-) 1. 어디서만났나요?ㅎ 2. 만난지 얼마정도되었는지 3. 짪게만났으면 왜 헤어졌는지, 길게만나면(1년이상) 유지비법은 뭔지 4. 얼마나 자주 만나세요ㅎ 5. 파트너가있어 좋은점, 그리고 나쁜점?은 무엇일까요? (내파트너는 이게좋다!이게싫다!) 6. 감정이생긴다?안생긴다?? 기본적인정보이긴한데 레홀남녀분들 여러얘기들 듣고시퍼요ㅋ대리만족하는 기분으로!!ㅎㅁ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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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디체크
조명 좋은 곳 보이면 일단 다 벗고 카메라부터 켜는 편 사진 주의 내 가슴 어디로 갔지 찾아주세요 아 저 안 웁니다 안 운다구요 크흡 등 전부 지방인데 되게 근육처럼 보이죠? 역시 다이어트는 조명으로,, 이상 체지 33% 햄휴먼입니다 ! 엉덩이 보여달래서 ㅋㅎㅎ 최근에 찍은 게 이거뿐이네용 분발하겠습니다 풍만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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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들의 원기옥
한방울까지 모아 만든다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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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잘지내요~?
오랫만에오네요~!역시이시간때에는 글들이잘안올라오군요 ㅎㅎ하~붕가붕가가땡기는새벽이네요 크크~
꽃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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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있었던 일.
혹시 님들은 손잡이나 끈이 없이 손에 들고다니는 핸드백 이름이 뭔지 아세요? '일수 가방?' 저는 모릅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크러치, 크러치백, 클러치, 클러치백'으로 표시되더군요. 여튼, 어제 '일수 가방'을 사러 종종 가던 가게로 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진열대가 다 바뀌었더군요. 가게 문 앞에서 두리번 거리니 남자 직원이 다가옵니다. (대화는 영어었습니다.) 남자 직원: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나: (그 가방 이름이 뭐더라... 인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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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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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엔 떡친도 많았는데
언제부터인지 회사 집 회사 집 하다보니까 떡친은 커녕 그냥 만날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따금씩 이렇게 하고싶은 날에 연락하려니 아무도 없네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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