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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텔 중독
어느 주말 오후. 볼일이 있어 혼자 돌아다니다가 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집에 들어가기는 아쉬운데 딱히 할 건 없기도 하고 평소처럼 야한 생각은 가득하기만 하고 그런 날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모텔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차피 집에 가면 야동 보면서 자위할 거 같은데 모텔에 가서 야동을 보는 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동안 둘이서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던 모텔을 혼자서 들어가면 어떤 느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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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점심먹고 잠깨는 방법..
졸려죽겠네요 잠이온다.....잠이온.....잠이....잠.... .....
촤촤 좋아요 0 조회수 86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누군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그렇단건 모르게 하고 싶은 마음 뭔지 알아? 엄청 외롭고 쓸쓸해서 감정을 채울수 없으면 몸이라도 채우고 싶은데 덥썩 누굴 만나기도 쉽지 않단 말이야 너 왜 그랬냐고 전화해서 쏴대고 싶은데 또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진 않아서 참는걸 모르겠지 진심을 다해 대해도 만남이 가벼워지니까 나도 만남을 가볍게 생각하고 사람을 만나는거 같아 혼란스럽고 무섭고 그래 진심이 다해졌던 그때로 돌아갈 순 없겠지 뭐 나도 내 기분이 정리가 안되는데 누가 날 이해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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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리뷰] 영화 해변의 여인 - 별과 북극곰, 그리고 섹스
영화 [해변의 여인] 내가 맨 처음 술의 위력이란 걸 체험한 것은 스물한 살 어느 여름날의 MT에서였다. 그날 처음으로 소주를 한 병 이상 마셔 보았는데 술에 취하자 내 몸에서는 당연한 듯 약간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꼬장을 부린다거나 토한다거나 운다거나 잠들거나 뭐 그런 종류는 아니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좀 유식해 졌다고나 할까? 내가 취하기 전까지 그 술자리의 주제는 어디까지나 신변잡기식 잡담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술 취한 내 입에서 뜬금없..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8640클리핑 566
레홀 영상 / [레홀Pick] 조루남을 위한 재미있는 추천 체위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가 전하는  조루남을 위한 재미있는 추천 체위!!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640클리핑 652
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는머에요??
먹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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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이랑 섹할때...
회음부를 핥고 빨아주려고 하는데 다리를 안올리고 버텨요. 싫어하는 걸까요? 싫어하는 남자도 있겠죠....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6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SM플이 궁금해지네요
안녕하세요 경상도 사는 29살 남자입니다. 문득 SM 플레이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어쩌다가 완전 펫/프레이 성향의 여자분과 대화를 나눠본 적이 있는데... 펫이 저에게 복종하는 상황 자체가 되게 매력적이더라구요. 교육도 시켜야 하고 그런다는데 처음이라 약간 생소하네요... 혹시 초보 에쎄머가 모이는 커뮤라든가 그런 게 있을까요? 확실한 돔이 되고 싶은데 교육해주는 곳도 없고 어떻게 누구에게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서ㅠㅠ 아무튼 초보자의 긴 글 읽어주셔서..
고루루릉 좋아요 2 조회수 86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만남이 좋긴 좋네요
일단 섹스얘기는 깔고 가니깐 만나서 분위기도 후끈후끈 즐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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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무실
사무실 의자에 딜도 꽂아두고 싶어요 그럼 출근도 야근도 너무 재밌을 텐데 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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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연령대가 어떡해되요? 저는...
전 20살 남자이구요 재미있는거 많길래 가입해봤는데 다들 나이가 되게 많으시네요.... 다들 연령대가 어떡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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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나 나 섰어
ㅎㅎ 하고싶어 죽겠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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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리 노력해도 느낌이 없는 섹스, 헤어져야 할까요?
남자친구랑 만난지 3달 정도 되었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또 노력해도, 또 노력해도.... 섹스할 때 아무 느낌이 없어요.. 헤어져야 할까요.....? 평소에 데이트 할때는 좋고, 섹스도 하고 싶은데 막상 본게임만 들어가면 흥분되지가 않아요.. 제 문제인가 싶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은근슬쩍 이런 저런 체위나 애무방법도 유도 하는데 진짜 눈꼽만큼도 흥분이 되지 않네요.  헤어져야 하는지 아니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TTTTTTTTT 혹시 저랑 비슷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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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킹잉글리쉬 / 뻑킹잉글리쉬 시즌2 15회 stolen waters are sweet, and bread eaten in secret is pleasant
1. 오프닝 대화 마리 : Fuck! I love cocks! Fill my holes! 테드 : (카일에게) Hey, lay down below her and fuck that slutty pussy. 카일 : As you say so. Urrggg…you are fucking tight and squeezing. 테드 : Relax your ass. 마리 : Oh my gwadd! FUCK! (넘어갈 듯이 헐떡거리며) Two cocks are rubbing inside! Fill my naughty holes with your cum juice! (카일을 시작으로 차례로 사정을 한다. 숨을 고른 후에 카일이 말한다) 카일 : You’re a lucky man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8637클리핑 1046
익명게시판 / 처음 쓰리썸 이나 초대남 규칙이있나요?
여자친구가보수적이긴한데 다른 남자 자지맛과 초대남에 중독되어서 제가 찬밥이될까 두렵네요 안하는게낫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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