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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때는 2011년 4월 말쯤에 있었던 이야기다  내가 그녀를 만난건  어느 온라인 게임을 할때 였다 그녀는 나보다 2살 많았고 게임에서 몇명의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가치 겜을 했고 팀보이스 같은 프로그램으로 목소리를  듣곤 했다 그녀는 게임을 남친이랑 가치 했으며 그 남자도 같이 다녔었다 그때는 그냥 게임을 하며 장난으로 '사랑해도 되냐' 는 말과 '헤어지자' 그런 말들을 마니 했었고 그리고 나서 몇 개월을 가치 겜을 했었다 그러다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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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의 주제는 엉덩입니다
 가슴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크앙사자당 좋아요 0 조회수 8526클리핑 7
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생겼어요
태어나 처음으로 파트너가 생겼습니다. 옛애인이였고, 오래간만에 했고, 좋았어요. 남자쪽에서 교제 호감을 강하게 표시했지만 거부했습니다. 뭐랄까.....둘다 연애에 자신이 없어보여요. 제가 먼저 파트너 제안했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ㅠㅠ 어제 전화로 말하고 얼마나 울었는지.. 헤어졌을 때보다 더 운거 같아요 ㅠㅠ 사실 마음이 큰데... 자꾸만 흔들리는 제가 싫어서 이기심에 서로 할말은 언제, 어디서, 몇시에 정도만 이야기 나누자 했어요.. 그 이상 행동하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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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널섹스에 대한 썰
저는 애널패티쉬와 SM적 성향을 가진 20대 후반 혈기왕성남이에요 애널 패티쉬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향이 생겨나기도 한 거 같아요 저는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적다면 적겠지만 많다면 많은 여자들을 만나봤고 20대 중반쯤 부터 애널섹스를 시작했어요 애널섹스를 하고싶은 이유야 뭐 뻔한거죠 변태적이고 자극적이고....모든 섹스의 요소를 다 갖추었다고 해야할까요?ㅋㅋㅋ 게다가 거의 모든 배설기관에는 성적요소들이 있죠 뭐 잡설은 각설하고 그리고 만난 여성중의 반..
곧감 좋아요 0 조회수 85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Morning sex? Evening sex?
의외로 비등비등하네요~ 저는 morning이 많을 줄 알았는데 ㅋㅋ 그렇다면 레홀러 분들의 선택은...?? . . . . . . . . . . . . . . but! 진짜 정답은 이거였네요~ 오늘 날씨가 매우 춥다고 해요~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도.. 발길질로 뻥! 이불을 차주고 든든하게 아침 식사 한끼하는  힘찬 아침 되셨으면 :-) 오늘의 아침식사는 요거! 다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0 조회수 85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치과왔는데
왜 이상한생각이 드는걸까요.....허허 저만그런가요 나만이래.....?
촤촤 좋아요 0 조회수 85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 당장 현재와 즐깁시다
오늘 거래처 30대 젊은 친구가 자다가 돌연사했네요. 우리 눈치 보지 말고 자기 내부의 욕망에 솔직해집시다. 결코 내일이 오늘을 위로해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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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직 저녁 안드셨으면 같이 스테이크나 먹어요.^^
코스트코에서 스테이크용 등심 1팩 사온김에 대충 만들어 봤어욤^.^(호주산 MB2+급) 당장은 눈으로 밖에 대접하지 못해 죄송하긴 하지만ㅜ.ㅜ 남자분과 혼신을 다한 섹스를 즐기고 나서 남자분이 배고프면 이렇게 제가 직접 요리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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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노무...자궁이...
이번달에도 정자가 들어오지 않았다고 아쥬 그냥 난리를 치네욥 아기집을 얼마나 아프게 뜯어내는건지 언니가 잘못한건 알겠는데 너무아프다... 엉엉엉
dadayoung 좋아요 0 조회수 85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에게 혼났네요..
저번에 섹스하고 잠시 쉬는중... 레홀에서 본게 갑자기 생각나서.. "혹시 예전에 너가 나 전립선 마사지 해준다고 하지 않았냐?" 라고 했더니.. "아니? 나 그런적 없는데? 어느년이야...!" "아니 너가 해준다고 한거 아니었어?" "아니라니까..어느년이야!" .... 레홀에서 본거를 착각했던 모양입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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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실 저는 섹스스타일이
굉장히 야수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저는 삽입 전에 상대방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를 하는게 너무 좋아요 특히 여성성기! 그 곳이 너무 좋아요.. 간지럽게 혀로 옆구리 등을 건드리는 것도 좋고ㅋㅋ근데 간혹 싫어하는 사람이랑 하면 뭔가 슬픈느낌.. 예전에 너무 흥분해서 제가 상위에서 하면서 당시 여친 발가락을 빨았거든여? 근데 다음날 차임.ㅋㅋㅋㅋ 변대같아서 싫다구ㅡㅡ 섹스에 변태 아닌 사람이 어딨어! 어? 갑자기 열받네요ㅋㅋㅋㅋㅋ 그냥 섹스가 하..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85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를한게 어디야
부럽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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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톡방 들어가구싶어용
혹시 같이껴서 대화할수있는 단톡방 있나요 ㅠㅠ 저도 단톡에서 같이 대화하구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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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용어좀 알려주세요!!
아는거 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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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펑] 섹스판타지 포기
예전에 저는 성향이 뭔지도 모르는 바닐라였는데 마조성향의 와이프랑 연애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싶은게 많아진 평범한 변태남편입니다. 연애땐 묶어두고 기구로 와이프를 가지고놀면서 즐거운 비명소리와 움찔거리는 모습에 행복했었는데 요즘엔 초대남과 함께 셋이서 즐겨보고 싶어지네요 물론 와이프한테도 말했고 와이프도 제가 하자고하면 하겠지만 그 사람의 물건이 더 좋으면 바람을 필수도 있지않을까?라며 허락아닌 허락을 하네요. 저 한마디에 쓰리썸 판타지는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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