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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 살아요 88년 생이에요(여성을 위한짤주의)
친하자요 형 누나 동생 들 함께 친하자요 같이 좀 친하면 않되요? 자게에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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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밤에 비소리들으면
보지가 벌렁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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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자기소개 하고나서 매칭되신분들 계신가요?
매칭들 보고 쪽지들 오나 해서요.. 특히 남자분들, 여성들에게 관심 표하는 쪽지 오던가요? 매칭돼서 섹스한적들 있으시면 이야기 들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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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  맛있는
. 썅 년 (능욕댓 대대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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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 옴
앱에서 외국인여자 만나서 처음부터 원나잇하고 잘 맞으면 섹파하자 이랬거든요. 원나잇이라 하지만 아침 10시부터 만났어요.  4시간동안 모텔에서 두번 하고 밥도 시켜먹고 티비도 보고 그러다가 왔어요. 생각만큼 잘 안되서 저는 미안해 죽겠는데 키도 크고 자지도 크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반쯤 농담으로 난 너 만나러 오면서 장기털릴까봐 걱정했다고 하니 막 웃으면서 재잘재잘 이런저런 얘기를 막 하더라구요. 또 만날것 같은데 운동도 하고 컨디션 관리도 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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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금 하고 싶은 섹스
누적된 피로로 섹스도 함들군요. 마치 노동같다는...ㅋㅋ 지난주 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를 2번 했어요. 한번은 같이 올라갔는데 그녀의 격정적인 목소리가 너무 좋았고 두번째는 카섹스였어요. 사실.그동안 카섹이란것을 한번도 안해봤는데..은근 스릴... 지금하고 싶은 섹스는 나는 가만히 있고 내 위에서 현란하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흐느끼는 그녀가 보거 싶군요. 오늘은 이기적인 섹스가 하고파요. 난 가만히 있는... 해주실분??? ㅋㅋ 쪼쪼 쪽지좀 ㅋㅋ 악~ 안녕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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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기
아침부터 풀발기상태니 아파죽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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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끌어올라ㅠ
아 불토인데 벌써부터 성욕이 넘치다 넘ㅊㅕ 레홀ㅈ분들은 토욜인데 머하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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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거에 대한.
남자친구집에 동거하는여자vs여자친구집에 동거하는남자 어느게 더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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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똑똑똑... 주무시나여?
잠이안오네여 ㅠㅠㅠ 불토는 이미 지났는데... 안주무시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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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자궁의 노래를 들어라
영화 [롤플레이]   <너의 자궁을 노래하라> 누군가의 오래된 책 제목인 것으로 안다. 자궁, 생명이 시작된 곳. 평소에는 주먹만 하던 주머니에 불과하던 그것, 키 50cm가 다 되는 크기의 태아를 품다가 세상으로 내보낸다. 거기서 우리 모두가 나왔다. 당연히.   콩트 하나 읽었다. 중년의 여자가 댄스학원에 등록했다. 생각처럼 춤이 잘 춰지지 않고 스텝도 꼬였다. 그래서 손을 맞잡은 남자가 이야기했다.   "긴장하셨나 봐요"   그녀가 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491클리핑 735
익명게시판 / 20대후반..
20대 후반 커플인데 남자분들 보통 애무제외 삽입 후 쌀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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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꼴리고싶을때
들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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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ㅅㅅ완료
결혼안하고 이러고 사는것도 좋은거같아요 ㅋㅋ 어제ㅅㅅ하고 오늘은 같이 드라이브하고 밥먹고오고 파트너지만 데이트하는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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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문가
밑에 가슴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몇글자 써봐요 요즘 의학이 발달 되서 티가 안난다고 하시는분들은 거의 백이면 백. 다 여성분들일거예요. 근데 . 섹스하면서 항상 보고 만지는 남자들이 더 잘 알지 않을까요? 반대로 자지 크기도 똑같아요 자지 크기는 본인은 몰라요 남들이 보고 우와 크다. 넣었을때 " 거칠고 빡빡한 느낌이 좋다."  정도는 들어야 " 아 내가 크구나 " 하는거죠. 원래 사람은 자기 객관화가 힘들기에. 남들이 크다고 할때가 비로써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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