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47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845/5899)
자유게시판 / 잠도안오고
야동은다운받거나어디서봐야될지도모르겠고 혼자외롭긴하고참...... 씁쓸한밤이네요ㅜㅠ
촤촤 좋아요 0 조회수 847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덕분에 학구열 생겨요 ㅎㅎ
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알아가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는 제 놀이터 같네요 ㅎㅎ 여쭤볼게 있는데 요즘에 여자친구가 같이 샤워하는거에 대해 거부감이 있어서 따로 씻고 관계를 가지는데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하고 와도 그곳에 냄새가 남아있어요 그래서 애무할때도 피하게 되고 자연스레 애무시간도 짧아지구요..  같이 샤워를 하지 않고.. 그 냄새를 언급하지 않으면서 성적인 거부감 안들게 하면서 제 의도를 알 수 있을만한방법이 없을까요 ㅎ..
궁해 좋아요 0 조회수 84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도와주세요!
어제 밤 잠도 안오고 한잔하면 잠 잘올거같아서 오랜만에 바에 갔습니다. (번화가도 아니고 그냥 동네근처, 허름한 바였죠) 여기서 바텐더를 만나게 되는데 얘를 그녀로 표현하죠. 누구나 그렇듯 처음 어색하게 이런저런 이야길 시작했습니다. 나이나 사는 곳이나 이름 등등 대강 서로 이야길 시작하면서 우연찮게 예전에 놀러갔던 이야기를 하던중에, 그곳이 그녀의 고향이라 서로 공통적인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녀의 표정도 점점 밝아지고 서로 말도 점점 편하게 주고받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짜 자취하는여자는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 터지는듯ㅋㅋㅋ 나 혼자 싼다♡ 혼자 살면 안 무서울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7개월만에 다시 만난 그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냥 익명으로 쓸라고요 ㅎ 이해해 주세요. 아마 제글을 보시는 분은 어쩌면 잘 아실듯... 이곳에서 만나그녀가 있었습니다.6개월을 만났고...그리고 7개월을 헤어져 있었지요. 그리고 이제 6개월째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7개월동안 그녀는 나의 톡만 볼뿐 나의 모든 것을 차단했습니다. 전화도 문자도 그 어떤것도 말이지요. 그리고 나도 지쳐서 이제 그만하자고 생각하고는 마지막 한번만 보자고 했습니다. 그녀가 승락해주었지요. 어렵게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6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이런 몸매어떠시나요?!
전 완전 좋아요!
안양늑대 좋아요 1 조회수 84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
뒹굴뒹굴~~ 이불이 내몸이고 내몸이 이불이니라~~
또치또또치0 좋아요 0 조회수 84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황금 비키니 몸짱
정말 몸짱이시네요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84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과 관계..
눈팅만 하다가.. 고민상담글들도 많이 보이길레.. 저도 올려보아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이고 여친과 사귄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진도야 사귄지 1달만에 다 뺐고, 매주 1회는 관계를 해왔는데요 관계의 발전이 없는게.. 고민입니다.. 여친이 잠자리 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구강성교, 애무(전희, 후희) 등등 많이 알려주었지만 (물론 이미 알고 있는데 내숭일지도 모르지만.. 내숭이었다면 연기력이 출중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별로 쾌감, 흥분을 느끼지 못한다는 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하도다..!
글은다봣고 ~할건없고ㅠ.딩구르르...
푸퐝퐁 좋아요 0 조회수 84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 나른해...
난로옆에 있으니까 녹아요 녹아... 나른하다......... . 후~
언니가참그렇다 좋아요 0 조회수 84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신음이 그렇게
섹시한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67클리핑 0
단편연재 / 상상 놀이터 2
영화 [러브픽션]   “사케 주세요. 아주 차갑게”   “안주는 뭐로 할까요?”   “모듬회로 주세요.”   차가운 사케와 회는 정말 맛이 일품이다. 얼음처럼 차가운 접시 위에 놓여있는 회가 혀에 닿는 느낌은 얼음주머니에 한참 동안 데어놓은 보지의 작은 꽃잎과 흡사하다. 이 여인의 작은 꽃잎도 그러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순간 내 머릿속에 바람으로 인다. 맛 좋은 섹스를 하고 나서 마시는 사케. 그걸 기대했는데 미리..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467클리핑 385
익명게시판 / 오늘. 나의. 주인님. 찾아요. (feat. 무선진동에그)
주인님이 정해진건 안비밀! 화사한 꽃처럼 화사한 오월되세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46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야한게 최고,,
레홀분들 다 그러시겠지만 저도 야한거 섹스하는거 지나치게 좋습니다ㅎㅎ 수치스러운 말에 유린당하는 느낌에 흥분하는 타입 사진 한번 올려보니 부끄럽지만 좋더라구요ㅋㅋㅋ 뱃살이 보인다구요? 다시 못본척 해주세요 원래 통실통실하니까..! 사진 펑~~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467클리핑 0
[처음] <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