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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부터겁나땡겨서
진동기로달래봅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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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떻게 만날까
자주는 아니지만 삼주에 한번 정도 만나서 가끔 3번 했네요  평소 그사람이 보자고 하면 봤었는데  제가 요즘 발정이 났었거든요 그러더니 마법이 빡! 걸려버린.... 항상 입싸를 해서 이번엔 속에 받고싶어서 마법이 끝나자마자 만나고싶은데  어떻게 자연스래 유혹을 해야할까요 매번 그사람 집에서 했거든요  엄청 가까운 사이는 아니고 아 뭔가 "나 너랑 섹스할래 너네집갈래" 이렇게 직설적으로 못말하겠어요 ㅠ 그사람 집에 들어가서는 빡!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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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관음증을 가진 한 방화범의 사연 4
관음증을 가진 한 방화범의 사연 3 ▶ http://goo.gl/TV3Msd 미드 [Seven Kingdoms 시즌 2]   * 이 이야기는 성심리상당소를 운영하는 여성 치료사의 관점에서 서술한 '소설'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내담자의 이야기는 허구일수도 사실일수도 있습니다.   아들을 떠나 보낸 후, 그의 관음증은 더욱 심해졌다. 심지어 옆 집과의 벽 사이에 조그만 구멍을 뚫어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녹화된 그들의 섹스장면을 보면서 자위를 했다.   유영진의 뇌리..
문지영 소장 좋아요 0 조회수 85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가 하는 남자 유두 애무법 좀 알려주세요
남자 유두 만지면서 페니스 손으로 함께 문지르는데    좀 더 만족하게 하고 싶어요.   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장비래욜 좋아요 0 조회수 85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연령대가...
20살 남잔데 이제막 눈을떠서 실전도 해보고 여기서 많이배워가는데..ㅎㅎ 다들 나이가 많으신거같아요 부담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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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 여친 편지를 봤는데
심장이 밍숭맹숭하네요 뭘하든 항상 적극적이었는데ㅠ 여러분 적극적인 여자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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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에 전화
2:32am 에 뭐해? 라고 카톡이왔는데  저는 자고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후  매일 2시쯤엔 자는 오빠인걸 알기에 그시간에 왠일이래 라고했더니  술마시고 있었다고... 이인간 술마시고 섹스하고싶은 생각에 한번 연락해본거겠죠? 오랄한번 섹스한번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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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텐트치기엔 추운날씨
철 지난 텐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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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심심해
ㅎ오랜만에 화장했는데 보여줄 사람이 없네 씁... 다들 뭐하세요.... 끝말잇기할까요????? 껄껄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심해라..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85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냥 잠들기는 아쉬워서 주절주절^^
모자를 날려버릴만큼 거세고 차디찬 바람에 정신줄도 놓칠뻔한 퇴근길이었어요. 아침, 점심엔 비둘기 무리가 이 바닥, 저 바닥에서 노닐며 제 길을 방해하는 바람에 정신줄 놓칠뻔했는데 말이죠(비둘기..비둘기가 저는 제일 무서워요!!!ㅠㅁㅠ). 아..찬바람만 불면 흐르는 눈물 닦아내느라 바쁜데, 추워서 훌쩍거리다보면 주변에서는 저를 흘끔흘끔 쳐다봐요. 거기다 추워서 떨리는 목소리로 통화까지하면, 대놓고 쳐다보기도.. 동네에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런가? 크게 목소리를..
빛나라 좋아요 0 조회수 857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어언 이주째....
여친 못 보고 통화만 이주째... 이제는 몸에서 사리가 나올것 같습니다.... ㅠㅠ 야한 얘기도 별로 안 좋아하는 여친이라 그런 얘기도 못하구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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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쓰리썸 원하는 여성들 있나요?
와이프랑 섹스판타지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이라고 웃으면서 말하긴 했지만 쓰리썸 얘기를 하더라구요. 큰 생각없이 지나갔는데, 얼마 전 별 상각없이 아내 폰으로 뭘 찾다보니 쓰리썸 관련해서 트위터나 영상도 찾아보는 것 같고, 어제는 섹스 중에 딜도를 가져와서 거의 섹스하는 내내 실제 남자 자지를 오랄하듯이 빨면서 하더라고요. 물론 터놓고 얘기해보는 게 제일 좋겠지만, 이정도가 되니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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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편이.....
새벽에 잠이 마침 깼는데 남편도 잠에서 깼는지 부시럭거리며 나가더니 물을 마시고 이불속으로 들어온다. 약간 찬 손이 가슴으로 쑤욱 들어오더니 살포시 가슴에 손을 올린다. 뭐라 말할 것도 없이 한 손을 남편 손에 겹치게 올려둔다. 깬 적이 없던 것처럼 계속 잔다. 매일밤 부드럽게 몸이 부딪히는 부부의 잠자리. 얼마나 행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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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로남불
본인이 직접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 받기에 충분하고  나이와 성별과 인종과 체형과 성 지향과 성적 취향을 떠나  모두 평등하게 사랑 받을 수 있는 레홀이 되길. " "젠더 감수성도 할많하않이고" "다양한 성적 취향(성도착증으로 분류되는 ~필리아 제외)  존중도 요즘엔 찾아보기 어렵고  다양한 체형도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아 슬픔..  나는 어떤 체형이든 여성의 몸은 아름답다고 생각함.  살 좀 찌고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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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일인데
생일인데 같이놀 여자가없다....
유구리 좋아요 0 조회수 857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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