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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까놓구 말합시다.
저는 일베 는 개쓰레기로 보입니다 그리고 페미는 또라이 같습니다. (뭐 이건 제 주관이니 욕할분들 ..환영합니다) 각설 하고 오늘 그놈의 회식 과장님 저 과장님 좋아해요 과장님 하고 좋은 관계하고파요 지랄.. 솔직히 말할까요? 저도 여자 졸라 밝힙니다. 저도 술먹었는데 본능이 없을까요? 이쁜 꽃이 향기를 피우는데 저라고 고고한척 하고 싶을까요? 혹시나 내 잘못된 충동이 내 삶을 잃어 버릴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제 순간..
레미제라블 좋아요 2 조회수 83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근데 진짜 궁금함 연상 도미넌트 파트너는 어떻게구함?
구하고싶은데 어케구해야할지 감도안잡힘
도봉구주민 좋아요 0 조회수 83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브라질리언 받고왔어요ㅋㅋ
맨들맨들~~ 첨받아봤는데 얼른 남친보고싶네요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315클리핑 0
연애 / 남자친구 문제, 친구에게 말하면 깨질 가능성↑(연구)
남자친구와 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여자친구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으면 관계가 깨질 가능성이 33%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남자 친구와 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가 아닌 절친한 여자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경우, 관계가 더 악화되고 불안정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사랑에 관한 한, 절친한 여자 친구가 도움이 되기는커녕 최악의 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이스트 캐롤라이나 대학..
속삭닷컴 좋아요 1 조회수 8315클리핑 869
자유게시판 / 여자회원분들에게 질문
정말로 이래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1 조회수 83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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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3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른한 오후
다들 뭐하시나요!?!?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83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에에은 불토
보내신여러분 부럽숩니다..ㅠ 사람만날기회가 없네요.. 방콕입니다 쪼르르
부산올카즘 좋아요 0 조회수 8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전투모 사이즈별로 이런등급을...
나눠버리면.... 너무하자나요....ㅜㅜ 속상하게시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31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평생에 한번만이라도..
파트너를 구할 수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 생겼구나
같은동네 살 던 나보다 8살연하 남친이었던 애가 여친 생겼네요.... 몇 번 연락 올 때 안받아줬는데 생겼다니까 기분이 묘해요 ????????????????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312클리핑 0
단편연재 / 온몸이 성감대인 그녀 3 (마지막)
영화 [권태]   침대 이불을 걷어버리고 2차 딜도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말처럼 그녀는 정말 잘 느끼는 여자였습니다. 하지만 잘 느끼는 만큼, 잘 참았고, 흐느끼는 신음이 일품이었습니다. 부드럽게 키스하고 그녀의 가슴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힘껏 가슴을 빨았습니다. 온몸으로 쾌감을 느끼면서 신음을 참는 그녀의 몸부림 때문에 더욱 달콤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어서 배를 타고 내려와서 그녀의 보지를 빨았습니다. 역시나 아까보다 커진 그녀의 신음을 들으..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312클리핑 484
자유게시판 / 부끄러운 첫경험 이야기~~ ^^
누구나 첫경험의 기억은 선명하게 남아있죠?? 저도 그렇네요 ^^ 저의 첫경험이야기 입니다 고등학교시절 만난 3명의 여친을 만났죠 뽀뽀까지가 전부였던.... 적극적인 여친도 있었지만 섹스는 결혼 후 하는건줄 알았던 정말 순수했던 저였습니다 ^^;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만난 여친!!! 처음 손잡을때부터 어찌나 떨리고 조심스럽던지요 ㅎㅎㅎ 처음 손잡던날 손끝만 겨우 잡고 6발자국 걷고 손을 놓쳤던기억도 나네요 ㅎㅎㅎ 그녀와의 데이트는 아침일찍 만나 수업이 있는시..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83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범죄의 절반은 지인이 저지른다더니...?
아래 글, 자위할 때 누구를 상상하냐는 질문을 던지는 글에 달린 댓글입니다. 이 댓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 또한, 자위할 때 주변 지인들을 상상하기도 하고, 어느 여인의 잠자리를 궁금해 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 곳은 성에 관한 자유로운 주제들을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서요. 과연 내 주변 지인들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며 자위하는 것이 법을 어기는 일일까요? 도덕적으로 지탄받을 일일까요? 글..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83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얀나비님께 헌정합니다.
스스로에게 헌정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부럽다
짐승녀 좋아요 1 조회수 831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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