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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7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894/5919)
익명게시판 /
아....
욕구불만이다. 굳이 성욕 말고도 뭔가 찌뿌등하고 아무나하고 시비라도 붙고싶다. 레홀러들아, 나한테 욕이나 왕창 쏟아내주라! 대신! 욕하면 그대들도 돌려받으리라!!@@ 고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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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칩받으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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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가 집나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23년 가출하는 애가 어딧냐고... 태어나긴한건지...어디잇는지.. 살아는 잇는지도 모르겟네요. 생사만알려주시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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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Sm(?)적인 대화 내용 추천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사아아알짝 m 성향인데요 관계가질때 야한말을 하면서 갖는걸 서로 즐겨합니다. 근데 제 기준에서는 소재가 고갈돼 가는데 레홀분들께 컨셉, 대화내용 등 추천 받고 싶습니다!!! (예를들어 변태새끼, 암캐년 등등??) 행동들도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 드리겠습니다~
185_슬림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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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이...
전 여자친구랑 사귄지 530일 정도됫는데 . 여자친규가 잠자리를 그렇게 원하는거 같지않네요 ㅋㅋ...섹스에 대한 생각도 별로없는듯..하네요.. 어떻게하죠??...
3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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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 그리고 금요일
오랜만에 왔는데... 뭔가 레드홀릭스는 뭔가... 뭔가... 뭐다요 튕겨나가야될 것 같은 느낌 여기서 놀아요 왜 단톡방 만들구 그래 나랑두 놀아줘여
짐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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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가 남자 만날때요
나이 보다 좀 많이 동안이면 섹스어필이 잘 안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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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은
뚱뚱한여자에게도 매력을 느낄까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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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쓸모없는 기계
적어도 이것보단 쓸모있게 살아야 할텐데...하아...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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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덤덤] 오지 캠핑 #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올 한 해도 모든 일 술술 잘 풀리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근데 사실 전... 출... 출근했어요. ㅠ.ㅠ # 그덕에(?) 썰 쓰고 있네요. ㅋㅋ ------------------------------------------------------------------------------------------------------------------------------ 뭐? 나한테 공을 들여? 착각하지 마! 이 병신아. 좆도 안 서는 새끼가! D는 우리 사이에서 대물로 통하곤 했다. 요즘 20대는 다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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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롱나무 꽃 활짝 피던 날(2)
이튿날은 눈이 꽤 일찍 떠졌다. 꿈에서 그가 나온 것도 같은데, 아닌 것도 같고. 깨고 나니 사라지는 신기루 같은 꿈이었다. 뭐였지, 뭐였지. 이러다가 또 문득문득 생각나겠지. 아- 뭐였더라. 감정을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것에 나는 짜증이 났다. 그러다가도 내가 그럼 그렇지. 아-- 전 날의 긴장 때문이었는지 스트레칭이 소홀했던 탓인지 다리가 조금 땡땡해진 기분을 느끼며 이른 아침부터 청소를 시작했다. 머리를 질끈 묶고, 스피커에는 Apollo XXI 앨범 전곡을 재생시켜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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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어디서구했어요?
남자친구가 파트너 구해도 된다고하는데 레홀남은.. 사실 기대한것보다 아쉬운게 많더라고요... 어디서 구하시나요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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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있어요. 섹스 후에
최근에 오프를 했는데 남자가 관계하고나서 쌩하고 핸드폰만 보고 있는 거에요. 애무도 안해주고. 그래서 내가 맘에 안드나 했는데 다음에 또 볼 마음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애무도 안해줬으면서 무슨 소리냐 했더니 보빨 해주지 않았냐 이러는데...할말이 없... 진짜 애무라고 할만한건 그게 끝이었거든요. 몸에 손도 안댔어요. 키스도 안함. 이런 불만을 말하니 꽁냥대고 싶고 사랑을 하고 싶으면 연애를 하래요... 자기는 그냥 섹스를 하고 싶었을 뿐이라며... 와....세상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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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인사 드립니다.
가입한지는 꽤 됐지만 본격적으로 활동한지는 한 두달 안팎에 지나지 않는 남자입니다. 사실 우연히 가입하게 되어서 그냥 그런 사이트겠거니 지레짐작하고 닉네임도 그냥 막 지어서 아무 의미 없는 팩코가 되었지만 막상 바꾸 고 다시 가입하려니 그래도 정이 들어서 그냥 이 닉넴으로 활동하겠다고 마음 먹고 가입 인사 올립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전업작가를 꿈꿨으나 현실의 벽과 재능 부족으로 좌절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살 길을 모색해야 하는 가련한 처지에 ..
팩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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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악몽중에
“너는 징크스 같은 거 없어?” “글쎄.” 으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악운으로 여겨지는 것. 특정한 조건에서 비슷한 결과가 도출되는 것을 기억해야만이 징크스일 텐데, “기억력 안 좋으면 징크스가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몰라.” 너가 물었을 때만 해도 나는 내 징크스가 뭐더라- 눈알을 위에서 옆으로 두어 번쯤 굴리는 게 답변의 전부였다. 아! 기억났다, 내 징크스. 어젯밤엔 어떤 꿈을 꿨다. 가수 정인의 노래가 잔잔했다. 그의 대부분의 노랫말처럼 꿈속에서 들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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