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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섬초대합니다
쓰리섬하실남자분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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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안마
오랜만에 어머니께 안마를 해드리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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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talksex
톡하다가 꼴릿해서 같이 자위했는데 와웅♡ 새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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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싶다
비온다는데 서핑을 안갈수가없다 파도타러 고고 해운대 사시는분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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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피스텔 비상구 계단에서.
헤어지기 전에 문 앞에서 딥키스를 하다가 너무 꼴려버려서  바로 남자 손을 이끌고 비상구 계단으로 향한 뒤에 뒷치기 해버림... 다른사람한테 순식간에 들킬 수도 있다는 상황도, 옷을 다 벗고 하지 않는 섹스라는 것도, 뒷치기라는 것도 다 나를 너무 흥분시킨다 다시 상상하니까 또 흥분되서 아래가 뜨겁다 힝ㅠㅠ 그럼 난 회사 화장실로 자위하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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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영상 / [착착] 왜 섹스를 섹스라고 말을 못해? - 섹스그라피 다이어리
중앙일보 SNS팀 착착과의 인터뷰로 촬영된 #섹스그라피다이어리 2탄 영상 우리는 섹스를 하지만, 섹스에 대해 배운 적은 없었다. 학창시절 성교육 시간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기가 생긴다'는 이론 아래 수정 - 출산 과정만 지겹게 들어왔을 뿐. 제대로 된 섹스, 피임, 자위, 성감대 등 진짜 필요한 것들은 단 한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그럼, 진짜 필요한 건 어디서 알려줘? 섹스에 대해 진짜 필요한 얘기를 나누고 싶다는 두 사람을 만났다. 이들이 펴낸 '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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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손절했습니다 ! ㅎㅎ
한달간의 대화 후 만나 3개월 넘게 지속해온 관계였죠. 남자가 무섭고, 낯선 상대가 무서워 배려심 있는 사람을 원했겠지만 정작 그 분은 그렇지 못했네요. 공감보단 무신경함과 생각하고 내뱉는 예쁜 말보단 툭툭 던지는 말이 일상이던 그 시간들. 파트너는 파트너 뿐이라는 것, 더 나아가도 섹친은 섹친일 뿐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나지만 만날 때 만큼은, 그리고 섹스할 때 만큼은 누구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신을 대했답니다 :D 하지만 더 이상은 안되겠네요. 로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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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편이.....
새벽에 잠이 마침 깼는데 남편도 잠에서 깼는지 부시럭거리며 나가더니 물을 마시고 이불속으로 들어온다. 약간 찬 손이 가슴으로 쑤욱 들어오더니 살포시 가슴에 손을 올린다. 뭐라 말할 것도 없이 한 손을 남편 손에 겹치게 올려둔다. 깬 적이 없던 것처럼 계속 잔다. 매일밤 부드럽게 몸이 부딪히는 부부의 잠자리. 얼마나 행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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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o3. 마사지녀  <ssul> 1
썰을 풀기전 저에게 온몸을 가감없이 맡겨주신 세번째상대방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Ps.본 이야기는 당사자의 동의하에 작성됨을 알려드리는바입니다 이른아침..저번주에 잡혔던 그녀와의 약속날짜다... 확실하진는 않았지만 나의 본업의 오후에 약간에 틈이 생겼고 그녀역시 오후에 시간을 할애하는조건으로 우린 그렇게 수백km의 거리를 아무렇지않듯 여기고있었다 그날따라 태양은 한여름마냥 열기를 뿜어댔고 비행기에타기전까지 신경썼던 옷차림에 후회를 하..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2 조회수 8301클리핑 4
익명게시판 / 2월달에 일본여행 혼자 갓다오려구 햇는데
알바는 안써주고... 졸업인증은 해야겠고ㅠㅠ... 취업하면 시간없다는말이 무서워 여행계획 세워놨는데 물거품 될 거 같아요 사회로 나가는게 점점 무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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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밝히는 남자가 넘쳐나는 현상
그래.. 생물학적으로 성기가 돌출 되어 있어서 그렇단다. 우선, 정리해보면 고자 > 섹스리스 > 섹스 싫어하는 남자 > 성욕 약한 남자 > 귀찮은 남자 > 평범한 남자 > 좋아하는 남자 > 밝히는 남자 > 성범죄자 > 변태 > 딸 치다 죽은 사람 이 정도로 볼 수 있다. 문제는 평범한 남자를 기준으로 5:5 정도여야 좋은 현상인데.. 자연의 법칙은 좋아하는 남자 이상이 9라는 것이다. 남자 10명 중 9명은 섹스를 좋아한다는 말이다. 그럼 여자는? 10명 중 5명이라고 쳐줘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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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자신에게 기구를 사용한 적이 있나요?
너는 제가 좀 빨리 끝나서 아직 흥분이 덜 가라앉은 아내에게 써 볼 까 합니다.  어떤 기분일까요? 역 효과가 걱정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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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첫경험인데요..많이 혼란스럽네요
여자친구가 계속 저한테 박고싶다고 그러고 저도 궁금하기도하고...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어제 벨트를 사고 처음으로 후장으로 했는데요. 그전에 꼬리는 몇번 넣어봤었습니다.. 그 움직일때마다 특유의 이상한 느낌이 맞나 이게 좋은건가 싶기도하고.. 여자가 남자한테 이렇게 한다는 것도 들어본적이 없어서 여기까지 오게되어서 글도 남기게 되었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더 해보고 싶기도 한데 그냥 또 두렵기도 하네요 ㅠ 아직 좀 혼란스러워서 두서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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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 마니 풀렸네요:)
전곡항 놀러 왔어용 ㅎㅎ 다들 즐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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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있습니다
직업군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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