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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성 동지들...
대놓고 섹스하자, 만나자, 야한 얘기 나누자 등등... 아 좀 제발...ㅠㅠ 그러면 어느 여자가 그러자고 하겠냐고. 여기가 무슨 물건 골라담는 마트가 아니잖아. 시간과 공을 좀 들여. 살짝 아닌 척도 좀 하면서. 헤드헌터가 거르는 후보자가 누군지 알아? 바로 "나 빨리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싶어."라는 사람이야. 빨리 이직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이러니컬하게도 헤드헌터에게는 매력 없는 매물(?)이란거지. 오히려 내심 이직을 원하더라도 겉으로는 자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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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국 이꼴이 나는군요
적당히 하랬더니 잘알지도 못하는것들이 나댄다~ 우린 그런일없다 돈독하다~하시더니 며칠째 뭐하시는겁니까... 적당히하세요 관계 없는 사람들까지 피해주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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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무고개 합시다.
나는 누구일가요. (알아맞추면 선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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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드홀릭스에서 섹파로의 가능성(2)
레드홀릭스 유저 남성분들 중 이곳에서 알아가며 섹파로의 가능성을 열어두신 분들 고추(의견수렴 수정) 좀 들어주세요. 조사 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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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프로젝트 / [콘돔프로젝트] 할건해야지 - 스케치 영상
프로젝트 WHAT팀과 레드홀릭스 그리고 부르르닷컴이 뭉쳐 지난 2월 27일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콘돔 1000box를 나눠줬습니다.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할건해야지! - 콘돔프로젝트, 그 현장으로 가다 1 - http://goo.gl/q5EbGP 할건해야지! - 콘돔프로젝트, 그 현장으로 가다 2 - http://goo.gl/74Lt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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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69자세로...
급! 하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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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그와의 만남부터 현재까지 3
영화 [eyes wide shut]   우리는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지만 한바탕 섹스 후 다시 허기짐을 못 참고 나가서 마트에서 물만두를 사 왔습니다. 오빠가 물만두를 준비하는 동안 나는 오빠의 노트북으로 무한도전을 켜놓고 기다렸고, 물만두를 먹고 무한도전도 끝났습니다. 그리고 굿 윌 헌팅 영화를 보기 시작했고, 영화를 보던 중 우린 다시 불타올랐습니다.   다시 열렬히 섹스 중 오빠는 나에게 보고 싶었냐며 얼마나 보고 싶었냐며 마치 애정결핍인 것 마냥 애정을 요..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445클리핑 437
자유게시판 / 부끄러운 첫경험 이야기~~ ^^
누구나 첫경험의 기억은 선명하게 남아있죠?? 저도 그렇네요 ^^ 저의 첫경험이야기 입니다 고등학교시절 만난 3명의 여친을 만났죠 뽀뽀까지가 전부였던.... 적극적인 여친도 있었지만 섹스는 결혼 후 하는건줄 알았던 정말 순수했던 저였습니다 ^^;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만난 여친!!! 처음 손잡을때부터 어찌나 떨리고 조심스럽던지요 ㅎㅎㅎ 처음 손잡던날 손끝만 겨우 잡고 6발자국 걷고 손을 놓쳤던기억도 나네요 ㅎㅎㅎ 그녀와의 데이트는 아침일찍 만나 수업이 있는시..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84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속궁합
만나면 죽여버리고 싶을 만큼 안좋게 헤어졌지만 그녀와의 섹스는 정말 잊을 수 없다. 속궁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여자. 하지만 나에게 잊지못할 상처를 남겨준 여자. 그 사람은 싫지만 그 사람과의 섹스는 그립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뒷태2
직접볼수없는 내 뒷모습을 보는건 뭔가 낯설어서 스스로가 아닌 마치 타인을 보는 느낌이 강한듯해요.
선주 좋아요 6 조회수 844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난 첫 경험 상대가 내 와이프여
쑥먹어라 님 글 보고 생각이 나서 좀 적어보려공... 남중남고 나와서 군대가기전에 청량리 588갔었음 혼자 하려고 간건 아니고 근처 갔다가 골목에 들어갔음. 누나들의 그 현란한 꼬심에 꼴깍 넘어갈 뻔 했다가 간신히 정신차려서 나왔음 군대가기 전에  그때가 2002년 월드컵이라 월드컵 보느냐고 딱지 떼가 갈 생각을 못했음 그냥 응원만 하러 다니다가 입대했음... 휴가나와서 뭐에 홀린 듯 완전 섹스에 눈이 멀어서 동네에 있는 집창촌에 갔는데 ㅎㄷㄷ 깨끗하게 정..
식인상어 좋아요 0 조회수 84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진짜 성욕이 주체가 안된다.......
미치겠네요... 어떤 일을 하던 정신살짝 놓으면 머리속에서 계속 성관련 생각만 나니 ... 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소리나면아픔 좋아요 0 조회수 84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솔직히 이럴때 있지 않나요?
이유야 여러가지일테고 풀발기된 내 자지 보면서.. '아 진짜 이건 솔직히 내가봐도 좀 멋진것 같다..' 이런 좆부심? 느껴보신적.. 화장실 조명에 비친 내 모습 보면서.. '음.. 이정도면..' 이런거 비슷하다랄까요? 있지 않나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료한 점심엔 파워쩩쓰!!!
무료한 점심시간에는 파워짹쓰가 최고죠! 모두 성섹하십쇼!
콩쥐스팥쥐 좋아요 1 조회수 844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와이프 출근 준비..
펑 공들여서 출근준비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면… 가끔은 망가뜨리고 싶은 마음이 불끈 솟아나네요^^;; 이번은 그냥 보내지만 비행다녀오자마자 괴롭혀줘야겠어요
램요진의주인님 좋아요 1 조회수 844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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