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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로 첫경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올려보네요 저랑 여친은 24살 동갑네기 커플이에요 둘다 경험은 없었지만 천천히 서로의 몸에 대해 알아가고있던 도중 얼마전 서로 캐미가 맞아서 첫 삽입을 시도했었어요  그때까지는 여자친구가 삽입에 대한 공포도 있었기에 직전까지만 갔었거든요 그날 저에게 몸을 허락해준 그녀에게 고마워하며 충분히 애액이 나오도록 애무후 정상위로 삽입을 시도했지만 귀두부분만 들어가도 너무 고통을 호소해서 몇번 시도후 결국 삽입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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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이브레이터 쓰는방법 질문이요
3년차 애인입니다.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한달에 3-4번정도 만날때마다 뜨겁습니다 . 애인이 충분히 젖을때까지 애무는 잘하는 편입니다. 요플레.마사지오일.커널링쿠스.페라치오.69.거품목욕.야외.자동차안.달리는자동차에서 펠라치오 등등 몸으로 할수있는 건 다 해본것 같습니다. 좀더 색다르게 애인을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요즘 급 바이브레이터에 관심이 있는데요. 여성분들은 바이브레이터 쓰면 싫어하나요 ? 또 바이브레이터 어떻게 쓰는게 좋은지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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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에게궁금한거
섹스얼마나안해야엄청오래안했다소리듣나요? 일주일에보통몇번하죠?자위말고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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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목포 , 순천 레홀녀분들
예전에는 몇분 활동하셨는데 지금은 없는듯요ㅋㅋ 전남도 한번 뭉쳤음 좋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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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덤덤] 오지 캠핑 #1
  ↵   눈을 떴을 땐, 화롯대에서 얼마 남지 않은 장작들이 타닥 타닥 거리며 타들어 가고 있었다. 시간이 늦어 모두들 잠이 들었나보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다.   함께 온 친구들은 모두 자기 텐트로 돌아가서 자는듯 했고, 난 이미 릴렉스 체어에 앉아서 졸기 시작한 지 몇 시간이나 지난 상태였다.   난 텐트 보다는 야전 침대에 침낭 하나 펴고 자는 것을 더 좋아한다. 불질을 하다가도 바로 잠들 수 있도록 화롯대에서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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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역사] 에로비디오 대여, 그 소리없는 전쟁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때는 문화의 장이었던 비디오 대여점이 있었드랬다. 당시 에로비디오를 대여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펼쳐야 했던 역사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때는 바야흐로 8-90년대. 총성없는 눈치의 전장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비됴 대여점에서 에로영화라 하는 것들을 빌려보았을때 초장부터 약간의 긴장과 신경전을 거쳐야만 했다. 영화소비의 불손(?)한 의도 - 이는 사회적인 평가가 그렇다는 것인지 필자의 의견이 아님을 밝힌다- 에 있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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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병검사 결과 나왔습니다...충격이네요
며칠전에 다들 성병검사 받으시냐고 물어본사람이에요 요새 뉴스에서도 떠들썩하고 저도 관계가 없지 않다보니 레홀분 조언에 의해 받고 나왔습니다 오늘 방금 결과가 나왔는데... 정상이래요 아무것도 없대요 음 증상없이 검사받는것도 괜히 쫄리더군요 검사비용이 비싸긴했지만 잘받았다 생각이 됩니다 ㅋㅋㅋ 다들 주기적으로 검사 받으세요 저도 6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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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지만 젖꼭지로 감
전 30중 와이프는 30초 부부입니다. 최근 러닝으로 10키로 빠지면서 유두가 민감해져서 유두 애무당하면 5분을 못버티고 사정을 하게 됩니다. 이게 사정할때 정액이 전립선 통과하는 쾌감을 온전히 느낄수 있어서 실제 일반 사정보다 2~3배는 쾌감이 깊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중독이 되어서 혼자서도 ㅈㅇ를 유두만 만지고 온몸을 비틀면서 느끼곤 하는데요, 그래서 와이프랑 하는것보다 더 좋아서 혼자서 하는걸 즐겨버리는데 와이프가 서운해 합니다(서운해하다가 이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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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8살이 많네요
88년 용띠 모임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오겠네요. 개설해 주실 친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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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곧내 제곧내 하길래
궁금해서 찾아봤는대요 제 곧휴는 내성적입니다 제대로 곧휴 돋내 두가지나오네요 곧휴에 관련된건 알겠는대 두가지가 나오네요 어떤게 정답이죠? 참고로 저는 2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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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이연장 하신분 있나요??
포경을 너무 어릴때 해서 그런지 발기되면 귀두 부분이 좀 땡기는데다가 평소 길이가 검지 두마디정도밖에 안되서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연장수술을 받고 싶은데 하신 분 계시거나 주변 경혐담이라도 알고 계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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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뒷태 후방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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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일 주말인데 막 망가지고 싶은 느낌
막 망가지고 싶은데 좀 안전하게 망가지고 싶으면서 섹스도 하고싶고 남자도 만나고 싶고 금요일만 되면 왜이럴까여... 불금 보낼거에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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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썸녀가 있었다.
썸녀가 있었다. 나는 그녀를 따먹을 생각만 했었다. 어느날 그녀가 나보고 술한잔 하자 했다. 나간 술자리에는 웬 남자와 같이 왔다. 어느 정도 술이 들어간후 그 남자는 자신의 섹파라 소개했다. 그녀는 나보고 쓰리섬에 대해 물었다. 나는 흔쾌히 해보고 싶다 했고 그러자 웃으며 그럼 하자 했다. 우리는 그녀의 집으로 갔다. 그녀의 집으로 가서 한잔 더했다. 그녀는 웃으며 옷을 한벌씩 벗었고. 나는 당연히 자지가 꼴렸다. 남자는 옷을 벗으며 처음이냐 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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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최근에 어플로
파트너를 구한다는 쪽지를 받아서 연락을 하며 지내고있는대요 생각보다 너무 평범한 말들이 오가고있고 전화나 사진 교환같은것도 무섭다고 하능대.. 이거 만날수 있는 가능성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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