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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스런 쪽팔림의 경험
가장 쪽팔렸던 순간 이야기 해봐요. 나의 경우, 부모님이 출타하신 주말 나른한 오후, 컴으로 야동 보면서 절정에 다달아 서서 딸딸이 치다가 모니터에 대고 방출하는 순간, 결혼한 친형이 집에놀러왔다가 방문을 벌컥 열면서 나의 하얀 엉디와 모니터에 하얗게 수놓아 흐르던 좆물을...ㅠ.ㅜ 하물며 지금은 이혼한 형수까지 인사한다고 따라들어오다가...ㅠ.ㅜ 벙쪄서 수습할 방뻡이 없었던.. 순간이 영원같은 순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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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티팬티..
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예전에어릴때 캘빈클라인 티팬티를사고나서 엄청따가운 시선을 받앗던적이 있습니다 야한것도전혀 아니엇고 진짜 모델들도 입을법한 면으로 된 극히 평범한 티팬이었습니다 그래도어쨋든 보수적이시니 안들켜야겟단 생각을 가지고 입는날엔제가 손빨래해서 몰래 안보이는곳에 잘때널어놓고 자기를 반복하다가 티팬티를 안입고 일반 속옷을 입고다녔었습니다 한동안.. 그치만 나이가들면서 티팬티에 대한 사랑은 끗나지않고 이제좀 야시시한거도눈에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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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구인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아서 공지글로 대체됩니다 ----------------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입니다 구인 게시물 작성 가이드라인을 알려드립니다.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은 게시물의 내용은, 공지문구로 변경하겠습니다. 레드홀릭스에서는 기본적으로 구인글을 포용합니다. 자신을 숨기지 않고 진정성 있게 파트너를 구하실 수 있도록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 레드홀릭스 구인 가이드라인 1. 레드홀러 소개 등록 - 레드홀러 소개에 자신을 소개해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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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 하고있어
퇴근 하기전에 지금당장 내 바지를 내리고 펠라치오를 해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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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전 잠이안오네요...
잠이안오는밤이네요 chemiyo 틱하실분?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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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가 간지럽다고
섹스하기전에 클리를 만지는데요 좀 만지다보면 액체는 나오는데 흥건하진안아요 근데 계속 만지다가 어느정도되면 간지럽다고 몸부림치다가 결국에는 손으로 때더라고요 이때는 다음 애무를 어떤걸 해줘야하나요?? 간지럽다고 계속 거부반응을 일으키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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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연히, 문득 쓰는 장문의 일기 겸 수필
1. 우연히 눈에 들어온 페이스북 친구찾기. 심심한 김에 안 친한 사람들 페이스북 파도타기나 해 볼 참이었다. 나의 손은 무심코 연락처 관리를 눌렀고 그 곳에는 동기화 되어있는, 잊어버리고 있었던 나의 과거들이 켜켜이 쌓여 있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이름 하나. 그 이름을 본 순간, 수 백 년간 묵혀놓았던 흙 속에서 단편의 기억을 갓 끄집어낸 듯한 느낌이었다. 단지 이름 세 글자가 내 기분을 오묘하게 만들었다. 수 년 전, 학생 시절. 온라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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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덩이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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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분 안좋으신 분들
같이 고기나...?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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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90은 업나
여기 90은 업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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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요
여자 가슴애무도중 갑자기 그만하라하고 남자 애무해주는건 제가 애무를 못해서인가요? 여자친구가 가끔 그래서 궁금해요... 애무생략하려할때가 간혹 임ㅅ었어서 혹시 별로냐했더니 그렇데생각할수가있구나 하며 절대 아니라했었거든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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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킹잉글리쉬 /
뻑킹잉글리쉬 시즌2 14회 I’ll give you a lap dance
1. 오프닝 대화 테드 : (바텐더에게) Lady drink, Bacardi. 카일 : Do you have anyone to call? 테드 : No, don’t care. 카일 : Ok. Wait. (무대에서 방금 스트립이 끝난 여자에게 다가가 말을 걸더니 데려온다) Take your drink. 마리 : (테드 옆에 앉으며) Thank you. Oh…...something wrong? You look bad. 테드 : No…… Just mobbing around like usual. Well, yeah, something is wrong after I see my friend sipping coke and banging a strang..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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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 일상, 비일상, 다시 일상.
차를 달린다. 약속장소 앞에 차를 세워놓고 잠시 담배 한대를 피워 문다. 후우~ 잠시후 서로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남과 여, 두사람은 커플이다. 내 일상의 공간, 나 혼자 사는 집으로 초대를 한다. 뒷좌석에 자리를 잡는 남, 옆자리에 앉은 여. 또 다른 내 일상의 공간 차 안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한다. 좋아하는 음식, 오늘 점심 메뉴, 중간 중간 어색하게 대화가 끊어진다. 교차로 앞 신호를 기다리며 손을 뻗어본다. 있으리라 생각했던 것이 없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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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D-13
이주남앗어요!!! 지금도 밖에는 쓰레기가 날리고잇고 작년에는 낭만이 날렷는데 이번년에는 쓰레기가 날리고 있어요 여러분ㅋㅋㅋㅋ쓰레기가 2주 안에 낭만으로 바뀌엇으면 좋겟어요..
다필요없고가슴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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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님들아... 후기 좀...
이래저래 익게가 좀 시끄럽더니 다들 위축되셨나. 우째 후기가 안 올라오고 있나요. 주말 동안 집단 금욕이라도 하셨나. 이럴 때 누가 찐하게 한 편 올려 주면 경쟁적으로 올릴 텐데. 마음 같아서는 나라도 올리고 싶지만 올릴 후기 당연히 없고. 썰을 풀자니 몇 년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나 나올까 말까 하고. 픽션을 가미한 논픽션을 쓰자니 그것도 소스 삼을 만한 풍부한 경험 따윈 없고. 결국은 창작 소설을 써야 하는데 상상력도 딸리고 글재주는 더더욱 딸리고. 사실 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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