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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빠집에놀러와서
오빠방에서섹스하다가 오빠네엄니가똑똑..급..옷을입고...난옷벗고이불덮고자는척....하다 나가시고 다시 급섹스ㅎㅎㅎ눈치쳇겟죠? 원랜그냥들어오시는분인대 ...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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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스런 쪽팔림의 경험
가장 쪽팔렸던 순간 이야기 해봐요. 나의 경우, 부모님이 출타하신 주말 나른한 오후, 컴으로 야동 보면서 절정에 다달아 서서 딸딸이 치다가 모니터에 대고 방출하는 순간, 결혼한 친형이 집에놀러왔다가 방문을 벌컥 열면서 나의 하얀 엉디와 모니터에 하얗게 수놓아 흐르던 좆물을...ㅠ.ㅜ 하물며 지금은 이혼한 형수까지 인사한다고 따라들어오다가...ㅠ.ㅜ 벙쪄서 수습할 방뻡이 없었던.. 순간이 영원같은 순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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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틱톡하다가....
먼저 틱톡하자고하고 왜 안하지 이건 무슨 개같은 경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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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은평구
야식 맛집추해주세여~^^24시 초밥집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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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도 와이프회식이
있었죠. 당연히 취해 대리운전 타고 오고, 마중 나갔었고, 주차하고 데리고 들어오고, 같이 샤워하고... 물기 닦고 팬티를 입으려 하는걸 욕조에 걸쳐앉게 하고서 무릎꿇고 앉아서 꽃잎을 핥았어요. 어젠 "당신은 늘 내가 회식만 다녀오면 이러더라" 하더군요. "붉그스레한 너의 양볼과 풀린 눈동자가 날 이렇게 유혹하는데 어찌 그냥 자니?" "치이~~" 핥아주고 빨아주고 넣어주고 했더니, 수줍게 숨어있던 작은 꽃잎이 만개를 하며 선인장 잎처럼 붉고 두툼하게 부풀어 오르..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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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해 첫 섹스를 했어요
격렬히 두번하고나니까 허벅지에 알이 배겼어요 ㅎㅎ 근데 기분은 계속 좋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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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판타지 실현 후기(??)
이제서야 끼적거려보는 죽기 전 실현한 개변태 김자몽 섹스판타지 1순위 실현 후기 신세계, 내가 왜 이 좋은걸 이제서야, 내 3n년 돌려내 ......아니다 죽기 전에 실현했으니 이 얼마나 다행인가..... 마치 내가 팜므파탈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고 모두들 어찌나 이뻐해주시던지(???) 모든게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만 하고 이 와중에 차려진 자지 뷔페들이 하나같이 미슐랭인 것이 이것은 꿈인가......? 너무 좋은디....? (물론 모두가 std 결과를 그 자리에서 ..
자몽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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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8살이 많네요
88년 용띠 모임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오겠네요. 개설해 주실 친구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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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법이면 삭제할께요
사진이심의에걸리면삭제하겠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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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으잉~
요즘 너무힘든데 투정부릴곳도없구... 술마시면서 투정부리고는 싶은데 그럴만한 여사친두 없궄ㅋㅋ눙물.. 남자가 취해서 남자한테 투정부리는건 그림이 이상하지 않나옄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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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땡기는날
비도 부슬부슬내리고 하늘은 흐리고 아무생각없이 하고싶다.. 흔들리는 무빙속에서 네 살냄새가 느껴진거야~~ ♩♪
랜디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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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5번 의사선생님 위독하신가봐요ㅠ.ㅠ
와 근데 사람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시장하고 대립각세웠다고 잘됐다고 죽으라니.. 참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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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뚱뚱한 여자분과 하고 싶어요...
자게 보니까 통통녀 뚱뚱녀에 대한 얘기가 좀 있네요 ㅎㅎ 소위 얘기하는 육덕녀는 그렇죠...통통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죠..대부분의 남자분들이 좋아하시는. 저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뚱뚱한 분하고 하고 싶네요. 예전에 만남으로 완전 뚱뚱하신...한 80키로?인 분과 한적이 있는데 너무 괜찮았거든요. 그 포만감이랑 살의 느낌이 엄청 좋더라구요 ㅋㅋ 그 이후에도 한번 비슷한 체구의 분과 잠자리를 가졌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묘한 쾌감이 있었어요. 요새..
아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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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성 동지들...
대놓고 섹스하자, 만나자, 야한 얘기 나누자 등등... 아 좀 제발...ㅠㅠ 그러면 어느 여자가 그러자고 하겠냐고. 여기가 무슨 물건 골라담는 마트가 아니잖아. 시간과 공을 좀 들여. 살짝 아닌 척도 좀 하면서. 헤드헌터가 거르는 후보자가 누군지 알아? 바로 "나 빨리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싶어."라는 사람이야. 빨리 이직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이러니컬하게도 헤드헌터에게는 매력 없는 매물(?)이란거지. 오히려 내심 이직을 원하더라도 겉으로는 자기 위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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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유가 없는 사람
자유가 없는 사람도 있죠.. 그건 주로 배우자나 가족, 친구, 애인 등이 구속한다거나 그런 경우가 있을 테고.. 군인 시절에도 자유가 없죠.. 하지만 이런 것들과는 차원이 다른 구속과 스토킹, 집착 등에 시달린다면 어떨까요? 숨을 제대로 쉴 수 조차 없고, 원치도 않는 성행위에 하는 일마다 방해를 하고 밖에 나가면 고개를 제대로 들지도 못하고 사람을 피해다니기에 급급하고, 마치 죄인이 된 것처럼 사람 눈은 커녕 얼굴도 마주치지 못하는 그런 사람도 있더군요. 정말 불행..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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