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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이상한가요?
제목 그대로 제가이상한가요?섹스할때는 애널에보고싶고 여기저기 다 해보고싶은데 역삽입은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집에서 혼자 자위할때 제 애널에 자꾸 박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생각갖고계신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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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덤덤] 오지 캠핑 #1
  ↵   눈을 떴을 땐, 화롯대에서 얼마 남지 않은 장작들이 타닥 타닥 거리며 타들어 가고 있었다. 시간이 늦어 모두들 잠이 들었나보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다.   함께 온 친구들은 모두 자기 텐트로 돌아가서 자는듯 했고, 난 이미 릴렉스 체어에 앉아서 졸기 시작한 지 몇 시간이나 지난 상태였다.   난 텐트 보다는 야전 침대에 침낭 하나 펴고 자는 것을 더 좋아한다. 불질을 하다가도 바로 잠들 수 있도록 화롯대에서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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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국 게속 돌고 도는건가.
온갖 문제로 학을 떼며 끝냈던 전 연애가 끝난지 1년하고도 반. 스쳐가는 사람들을 제외하고서는 제대로 연애를 하겠노라 다짐한 사람이 나타났다. 대게의 모든 관계가 그렇듯 호기심에서 시작해 서로의 만남에 있어 긍정적인 면만을 보고 조금씩 마음을 키워간다. 그렇게 커진 마음이 더욱 부풀어 오를때, 누구나 그렇게 하는 수순처럼 고백을하고 둘은 하나가 될 준비를 한다. 사실 나이가든다는 것은 사람에 대한 기대를 점점 져버리기 때문에 더 슬픈 것 아닐까. 연애에서..
궁그미1123 좋아요 0 조회수 83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 만남 낚시당했네요..
아침부터 서울까지 2시간걸려서 왔는데, 잠들었다고 1시간 반 기다리게 하더니 이제 택시 탄다고 하더니 또 30분 넘게 기다리게 하더니.. 도착했다고 하더니 갑자기 차단하네요. 만나지도 못함; 의도도 모르겠음;; 2일 전부터 톡하다가 오늘 약속잡은건데.. 다른 피해자 없으시길 바랍니다.... (여자 닉에 h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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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 시도하자는데...
일단 플러그부터 하면 되잔을까 싶은데요. 플러그용 콘돔도 있나요? 애널 전용 윤활제도 따로 있나요? 막상 생각해보니 머리가 멍~ 차근 차근 설명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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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한테 들은 섹스가 맞춰지는 물리적인 신기한 과정!!!!!!!!
고추큰 남자와 헤어진후 3개월후 뉴남친 평균고추만남.. 처음엔 서로 닿는 느낌이 살작 덜함.. 2-3개월정도후...신기하게 서로 닿는 느낌이 커짐.. 그렇다면 남자입장에서는 날만나기전 남친이 나보다 살짝 컷구나 생각하면됨.. 만약 첫섹스부터 느낌이 좋고 꽉차는 느낌이 서로 나면 여친의 전남친도 내사이즈랑 거의 비슷하다 보면됨.. 근데 2-3개월후에도 닿는느낌이 똑같거나 변화가없으면....태어날때부터 살짝 여성이 큰사이즈입니다. 한마디로 왠만하면 사이즈관련 속궁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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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댐이의 섹스
왜섹스를하는것일까? 단순히 종종번식을위해? 본능인것인가? 태초의섹스는 그러했을것이다. 종종의 번식을위해 하지만 시대가변화하고 인류가 진화하며 섹스도 변화하고 진화한거같다. 오늘날 현대시대에는 왜 섹스를하는것일까? 난 그런거같다. 나 자신의 존재를 확인시키기위해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서 섹스를하는거같다. 섹스도 스킨십의 일종이라고할수있다 다만 좀더 야하고 은밀하고 끈적일뿐이다. 인간들은 늘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싶어하는거같다. 이렇게 글을 싸지르면..
나댐이 좋아요 0 조회수 83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애는 하기 싫고
연애는 귀찮고 섹스는 하고싶고 원나잇이나 자위는 싫고 ㅋㅋㅋㅋ 뭔 개소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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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곧내 제곧내 하길래
궁금해서 찾아봤는대요 제 곧휴는 내성적입니다 제대로 곧휴 돋내 두가지나오네요 곧휴에 관련된건 알겠는대 두가지가 나오네요 어떤게 정답이죠? 참고로 저는 2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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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출없이 승부한다! 은꼴사모음
 
푸렁 좋아요 0 조회수 83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뚱뚱한 여자분과 하고 싶어요...
자게 보니까 통통녀 뚱뚱녀에 대한 얘기가 좀 있네요 ㅎㅎ 소위 얘기하는 육덕녀는 그렇죠...통통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죠..대부분의 남자분들이 좋아하시는. 저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뚱뚱한 분하고 하고 싶네요. 예전에 만남으로 완전 뚱뚱하신...한 80키로?인 분과 한적이 있는데 너무 괜찮았거든요. 그 포만감이랑 살의 느낌이 엄청 좋더라구요 ㅋㅋ 그 이후에도 한번 비슷한 체구의 분과 잠자리를 가졌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묘한 쾌감이 있었어요. 요새..
아티산 좋아요 1 조회수 83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에게 질문
남자들이 번호딸때 번호 주는 기준이 머임?? 그냥 잘생긴면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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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이프가 옷 샀다고 입어보는데
8월에 휴가갈때 입을 옷 싸게 득템했다고 좋아하네요. 옷이 한국에서는 입기 힘들듯한데 미국에서는 과감한 디자인에 색깔로 입고 돌아다녀보겠답니다^^ 제 눈엔 하나하나 잘 어울려서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현관에서 포즈취하네요ㅎ 미국드라마에 나오는 미시녀들 느낌납니다. 8월이 기대되네요. (마지막 사진은 하의실종이지만 핫팬츠입고 후리하게 입을 티랍니다) ..
램요진의주인님 좋아요 5 조회수 834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일주일 중 가장 섹하기 좋은날?
주로 언제 만나서 섹하는 편이에요? 모텔 가격기준 금요일과 토요일일텐데.. 여러분은 주로 무슨 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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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취향은 존중되어야 한다
영화 [사랑의 순간]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며 TV를 보았다. 이런저런 쓰잘데기 없는 정보 알려주는 아침 프로인데 ‘신던 스타킹 삽니다.' 하면서 중고 스타킹을 사고파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것도 아주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내용으로 그 사람들을 '변태'로 몰아갔다. 여기서 말하는 내가 생각하는 변태는 성적 취향이 유별난 사람이 아닌, 취향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다.   솔직히 그 사람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8341클리핑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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