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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뚱뚱한 여자분과 하고 싶어요...
자게 보니까 통통녀 뚱뚱녀에 대한 얘기가 좀 있네요 ㅎㅎ 소위 얘기하는 육덕녀는 그렇죠...통통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죠..대부분의 남자분들이 좋아하시는. 저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뚱뚱한 분하고 하고 싶네요. 예전에 만남으로 완전 뚱뚱하신...한 80키로?인 분과 한적이 있는데 너무 괜찮았거든요. 그 포만감이랑 살의 느낌이 엄청 좋더라구요 ㅋㅋ 그 이후에도 한번 비슷한 체구의 분과 잠자리를 가졌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묘한 쾌감이 있었어요. 요새..
아티산 좋아요 1 조회수 79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원나잇 하시는 여성분들께 질문.
어제도 제가 원나잇 하는 남자들의 심리에 대해서 글을 썼지만 솔직히 원나잇 안하는 남자는 말할것도 없고 원나잇 하는 남자들 중에서도 원나잇 하는 여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남자가 거의 없거든요. 그냥 성욕은 있고 여자는 필요하니 물 뺀다(?)는 개념으로 하는 분들이 많죠. 그리고 하고나선 걸레년들 그러고요. 남자들은 대부분 이런게 사실인데 원나잇 하는 여성분들은 원나잇하는 남성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용? 여성분들도 남자랑 비슷하게 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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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R. 아스께끼~
당할뻔했어요 ㅋㅋㅋㅋ 무사히 서울도착 가족들은 모두 여행가고 홀로 집이네여 아우 나른하다아 예전 파트너 연락들 전부 무시했는데 이젠 다시 만날까 하는 맘에 죄짓는거 같기도하고, 미안해서 라는 감정을 안고 지내왔는데 4박 5일동안 친구랑 놀러온 감정으로 겪어보니, 결론은 내맛대로 지내는게 맞는거 같네요 난 나대로 이젠 그냥 흘러가는대로 지내보려구요 얄상하고 여리여리한 팔 가져보고싶은데 온갖 운동을 해도 근육만 붙네요 저는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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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하는 여자란
섹스를 느끼고 할수록 잘하는 여자가 되고싶단 생각이들어요:) . . 여자가 생각하는 잘하는 여자말고 남자가 생각하는 잘하는 여자요-ㅎ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해요.물론, 저도 만족하는것도 포함이요!) . . 남자가 생각하는 이 여자 섹스 참 잘한다, 그리고 섹스말고도 뭔가 매력있다 계속 보고싶다라고 생각했던 부분 있으면 말해주세요!!ㅎ 코멘트 댓글보고 저도 시도해볼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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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천에서 놀고 계신 분~!
친구랑 놀다 친구 먼저 가고 혼자 남았네요... 혹시 신천에서 놀고 계신 분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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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녁 준비중입니다...
간장타세요 5인분.  아 당분이 너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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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여자들은 ㅎㅎㅎㅎ
요즘 이십대초반서 머 많게는후반까지.. 애인잇는 남자한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거 같은데 클럽이 아닌 일반 직장에서 만난 사람인데 어필해도 살짝 색끼잇게? 들이대는거 같드라구요 좀 놀랬어요 ㅎㅎㅎ남자들도 앵간하면 앤 있는 사람 잘 안건들지 않나요? 아님 여자가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시대가 온걸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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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본에 충실하자
전희는 섹스전 가장 중요한 상대방과의 교감을 이끌어 내는데 최고입니다. 수많은 전희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가슴애무와 보지애무를 동시에하는 전희는 서로의 흥분을 고조시키는데 아주 좋죠. 이전에 옛 이태리장인님이 소개해준 4번째 손가락 사용하기! 인간이 손가락을 가장 덜 쓰는 곳이 4번째 손가락이라 합니다. 이래서 서로가 가장 민감하게 느낄 수 있다고 읽었던적이 있어요. 이를 이용해 서로의 민감한 부위와 바디 전체를 스르륵 쓸어주면 흥분이 배가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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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정말  간만에  풀었다
수육 무침 을!!
라킴이요 좋아요 0 조회수 79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할때 욕해보래요
안녕하세요 자존감 바닥인 여치닌데요ㅠ 제가 좀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조용하고 욕안하는 성격이예요 썸남이랑 연애를 어렵사리 하게됫는데... 썸타다 끝날때 제가 너무 빡쳐서 ㅆㅂ ㅈ같네 라고 욕을하고 썸도끝나고 다끝인줄알았는데 몇일만에 전화가와서 절못잊겠다고 다시잘해보자 이렇게되서 사귀게됬는데 얘기하다가 제가 자존감이너무 낮아서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물만엎어도 죄송해서 부들부들 떠는 성격이라 내가안타깝다 얘기하면서 (실수도할수있는건데 스스로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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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성 동지들...
대놓고 섹스하자, 만나자, 야한 얘기 나누자 등등... 아 좀 제발...ㅠㅠ 그러면 어느 여자가 그러자고 하겠냐고. 여기가 무슨 물건 골라담는 마트가 아니잖아. 시간과 공을 좀 들여. 살짝 아닌 척도 좀 하면서. 헤드헌터가 거르는 후보자가 누군지 알아? 바로 "나 빨리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싶어."라는 사람이야. 빨리 이직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이러니컬하게도 헤드헌터에게는 매력 없는 매물(?)이란거지. 오히려 내심 이직을 원하더라도 겉으로는 자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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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앙앙 아항~♥
원룸에서 자취하고 있는데.... 하아...너무 심하네요..... 항상 7시에서 8시사이 마치 알람처럼 딱 저녁먹고 나른해하며 티비를 볼 때면 덜커덕 덜커덕 덜컥 덜컥 덜컹 아흑~앙~앙~♥아앙~♥ 아항~♥아아앙~♥ 첨엔 옆집이라 좀 들리는거겠지 하면서 한창 좋을때다 여친아 우리도 할까?? 그랬는데.. 날이 갈수록 소리가 커지더니... 보고 있는 티비보다 더 크면 어떡하라는건지ㅋㅋ 어쩌다 밖에서 들어올 때 들었는데 2층의 소리가 1층부터 복도가 울리더라구요 여성분의 ..
악어새 좋아요 0 조회수 79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키스하고 싶은 밤이네요.
어디라고는 이야기 안했습니다. 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9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도역시
출근이죠ㅠㅠ 오늘도출근햇는데 다들 나가시고 사무실에 저만있네요ㅠㅠ
레드호올리익스 좋아요 0 조회수 79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동
급 야동이 땡깁니다. 아직 4신데... 발정났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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