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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새 레홀에 올라오는글
바람피고싶다 바람폈어요 섹스하고싶다 좋은남자만나고싶다 생리중인데 성욕폭발한다 춥네요 영화산책 기타뻘글 말고는 올라오는게 없는듯 야근하고 오랜만에 글 많이 올라왔길래 클릭했는데 안본눈 삽니다 근데 춥긴춥네요 핫초코 마시고싶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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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얼마전 친구 결혼식 사회 보고
오늘 신혼여행 끝나고 도착하는데 짐많다고 데리러 와달라는거 바쁘다고 안갓다가 좀전에 선물가지러 오라는거 선물을 가지러 오라고 하다니 ...그래서 커피나 한잔 하자 했는데 ㅡㅡ 지네 부부 여행전에 선글라스 50짜리에 디카 아쩌고 사서 간다 그런놈이 겨우 향수 하나 사왔네요 ㅋㅋㅋ 제가 이상한건가여ㅋㅋㅋ 괜히 씁쓸하네요 여적 고맙단 말한마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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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정)남자들이원하는여자.
초등학교 수학문제 같은여자. 궁금하면 틱톡 holdingyou
홀딩유 좋아요 0 조회수 83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178키의 여자분이
있었다..존재 했다.. 대박 ㅋㅋㅋㅋ 옆에 섰는데 남자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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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 남성 매력, 호르몬에 달렸다
남성들의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지배적인 태도가 높으면 경쟁에서 이길 확률이 높아지는 등 분명한 비례관계가 있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두 남성이 한 여성을 두고 경쟁을 할 때 어느 쪽이 여성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에 달려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웨인주립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활발한 남성이 한 여성을 두고 다른 남성과 경쟁할 때 이길 확률이 높고 여성에게 더 매력적으로 비친다는 것이..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8314클리핑 690
익명게시판 / 레홀을 보다면 늘…(후방주의)
레홀을 보다보면 그녀들의 몸을 상상하며 더운날 시원한 수영장에 서로 몸을 밀착하며 수영복 위로 서로의 물건을 탐하는 상상을 해본다… 그녀의 목은 입으로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는 양손으로…살결을 따라 스윽 그렇게 그녀의 엉덩이 골로 수영복을 넣어 위로 쭉 올려 클리를 자극 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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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젖꼭지를 물렸다
아프겠다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8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해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몇일전부터 댓글달고 틱톡도 해봤는데.. 이야기하면 할 수록. 신세계ㅋ 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만나고 하는지 궁금하고 저도. 하나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대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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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7시반 출근 밤 10시 퇴근
오늘은 또 유난히 많이 움직인 날이라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기네스 먹고 누웠네요 아...근데 신기한게... 외로우니까 자지는 서네요...ㅋㅋㅋ 모두들 굿밤되세요~ 꿈에서 보짓물이나 촵촵해야겠음...!
Magenta 좋아요 0 조회수 8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양 인데 만날 분!
안양 인데 만날 분!
고슴도치1 좋아요 0 조회수 8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최근에 어플로
파트너를 구한다는 쪽지를 받아서 연락을 하며 지내고있는대요 생각보다 너무 평범한 말들이 오가고있고 전화나 사진 교환같은것도 무섭다고 하능대.. 이거 만날수 있는 가능성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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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만나 틱톡으로만 대화하던분..
몇일 바빠 소홀했더니..차단하셨나.. 대화를 안 읽으심.. 이렇게 또 한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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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스런 쪽팔림의 경험
가장 쪽팔렸던 순간 이야기 해봐요. 나의 경우, 부모님이 출타하신 주말 나른한 오후, 컴으로 야동 보면서 절정에 다달아 서서 딸딸이 치다가 모니터에 대고 방출하는 순간, 결혼한 친형이 집에놀러왔다가 방문을 벌컥 열면서 나의 하얀 엉디와 모니터에 하얗게 수놓아 흐르던 좆물을...ㅠ.ㅜ 하물며 지금은 이혼한 형수까지 인사한다고 따라들어오다가...ㅠ.ㅜ 벙쪄서 수습할 방뻡이 없었던.. 순간이 영원같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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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5년만에 연락 온 전여친
지금으로부터 7년 전 방년 23세 시절.. 단순히 사귀는 개념이 아니라 "사랑이 이런거구나~" 하는 여자친구를 만났었어요. 네일아트 하는 아이였는데 저보다 3살이 어리고 얼굴은 너무나도 귀엽고 예뻤고 지금까지 함께 잠자리를 가졌던 여자들 중에서 가장 궁합도 잘 맞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년 3개월 정도 사귀다가... 철없던 제가 그 착하고 이쁜 여자아이가 저에게 한없이 잘해주던 것은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제게 하던 모진 잔소리들만 귀찮게 여겨 이런 ..
강한정자 좋아요 1 조회수 83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 어떻게 구해요?
80대 후반 남자고 와플대쪽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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