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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난주 캠핑장에서...
지난주 명절 방문코스를 다 돌고 캠핑을 갔습니다 명절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참 좋은 시간을 보냈죠 금요일밤엔 늦게 도착해서 장비꺼내 설치하고 잠들기 바빴고 토요일엔 여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밤.... 우리 텐트와 2~30미터쯤 떨어진 텐트에 한 커플이 있었습니다. 알콩달콩 어찌나 부럽던지요. 둘이 딱붙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이 옛생각에 잠기게 하더군요 ㅠㅠ 시간이 흘러 12시가 넘어가고...  그 커플들 맥주를 참 많이도 마시더군요 캠핑장 끝..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78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꼴릿꼴릿 하고 야릇한 그런 밤이네요
일하다 보니 급 꼴릿해진 자지 때문에 감당이 안되는 밤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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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영은 이렇게.
자자~~ 워터파크가서 벗겨지면 당황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심 되시겄습니다.ㅎ http://vimeo.com/m/66027361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8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이먹으니 가슴에서 골반으로 취향이 옮겨가네
물론크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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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로운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슨데혼자집에서놀게생겼네~ㅠ서울술이나한잔하실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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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무를 싫어하는분이 많나요?
와이프가 애무를 싫어합니다.. 가슴을 애무하고싶어도 간지럽다고 하지말라하고 밑에를 만지고 싶어도 잘못만지게 하네요 아주가끔만 허락하고.. 키쓰도 별로 안좋아라해서 뽀뽀만하고 바로 넣는거만 하려하네요 그렇다고 성욕도 별로 없어서 횟수도 적습니다. 전 성욕도 많고 애무하는것도 좋아하는데... 결혼하기전에는 그래도 잘받아줬는데 결혼하고 이렇게 되버리니 힘드네요ㅜㅜ 에휴 이렇게 되다 보니 전여친 생각도 들고 69자세도 하고 카섹 야섹도 하고 그랬는데 와이프랑..
후루룹 좋아요 0 조회수 78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혹시 기도해주실분계세요?ㅠ
남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코로나 걸리셨는데  두분다 지금 위독하시대요ㅠㅠㅠ  걱정이에요ㅠㅠ 요번주가 고비라시는데.. ㅠㅠ  한번씩이라두 기도해주세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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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해를 보내면서 다짐해본다.
흔적을 남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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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한 사람 취급 받았어요 ㅠㅠ
남자친구한테 클럽 예시카 가보자고 했더니 그게 뭐냐면서 검색해보더니 .... 저 이상한 사람 취급당했어요 ㅠㅠㅠ ㅠㅅㅠ.. 자기도 취향 요상하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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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에게 필요한것
산산하게 날좋은날 원피스에 노팬티인채 그와함께 스릴있게 야외섹스를 하고싶다. 스릴을즐기는자 더욱더흥분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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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이 아닌 다른 여자와 섹스를 꿈꾸다
가끔 여친이 아닌 다른 여자와의 섹스를 상상합니다 여친과의 섹스에 특별한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슴 한 켠에 자리한 섹스에 대한 환타지가 늘 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네요 낯선 상대와 오로지 몸을 섞는 것에만 목적을 두고 만나서 온전히 섹스에만 몰두된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 상대와 많은 섹스를 해 왔지만 아직 그런 상대를 만나보지도 그런 하루를 보내보지도 못했습니다 때론 그런 제 삶이 가엾게 여겨지기도 하네요 단 하루만이라도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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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목없음? 2016년02월10일7시58분에저장한 글입니다.ㅎㅎ
비난을 많이 받을것같은(?) 내용이네요 갓 20살이 됬을때, 결혼할 상대가 있는 남자를 만난적이있어요. 이래저래 장난치고 섹드립치다, 나이차이도 적지않았던 그분과 처음 자게됬습니다. 그분도 장거리연애중이셨던지라 딱히 조심하거나 주의해야할점은 없었어요. 해외장거리라 가능했겠지만 손잡고 영화도보고 밥도먹으러가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적지않게했던것같네요 어렸을때부터 이러저러 파란만장(?)한 경험을 많이 했던 제모든얘기에대해 몸을섞기전부터 알고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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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제목없음 2 (마지막)
영화 [반창꼬] 새로 사귄 친구는 이미 내 몸은 물론이고 마음에도 쏙 들어버렸고, 그런 친구의 언니는 내가 그리워 마지않던 전 여친인 J라니. 언제나 그랬듯이 생각이 많은 나는 혼란스러웠다. 그리고 그 뒤에는 멍청한 용기? 오기에 가까운 것들이 블루베리 풍선껌처럼 부풀어 올랐다. 그리고 어제 받은 G의 번호를 몇 분정도 바라보다 통화 버튼을 눌렀다.   “지야오!”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고 컬러링에 귀를 기울였다. 그때 유행하는 여자 래퍼의 ..
무슨소리야 좋아요 2 조회수 7865클리핑 351
자유게시판 / 애널 제품 후기
1. 길고 가는 무진동 제품. 넣었다 뺐다 하면 조금 느낌이 있긴 하지만 혼자 하기에는 팔이 짧다 허리가 아프다 전립선을 향해 쑤셔주면 약간의 드라이 오르가즘 가능 bururu.com [[명품애널] 에이나스틱 No.1 플렉스스틱] http://www.bururu.com/shop/shopdetail.html?branduid=1722 2. 짧고 굵은 진동 제품 처음엔 이 커다란게 똥꼬에 어떻게 들어가냐 싶을 정돈데 젤 쳐바르면 다 들어감 오히려 쾌감 오면 좀 짧따는 느낌도 있음  의자에 부착하고 삽입하고 골반을 비비..
식인상어 좋아요 0 조회수 78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전남친의 뜻밖의 연락
저에게 어마어마한 상처와 충격을 주었던,지금까지도 후유증이 남을 정도로,힘들게 했던 전남친이 뜻밖에 연락을 해왔습니다..갑작스러웠어요 우리 정리한지 몇년이 지났는지 아느냐고,겨우겨우 잔잔해진 나를 왜 자극하는지 너가 아니어도 현재 충분히 힘들게 살고있는데,왜 나한테 이러느냐고 물었어요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네요 내가 받았던 충격,아팠던것들 다시 보듬어주겠다고 용서해주면 안되겠냐고, 너같은 여자 없더라고.철없던 자신을 안아주던 너가 그리웠노라고.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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