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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도 현타 있나요?
제가 지루라 여자친구가 매번 혼자가요... 그리고 한번 가면 잘 안하려고하는데 여자도 현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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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의 인증샷
반가운 카톡! '오늘의 밥은 이거야' 하는 듯한 인증샷이었는데 사진 속 그릇잡고 있는 네 손이 너무 섹시해서 심쿵해버렸다 보고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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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폭풍속에서 그녀와...
비가 오네... 밤이군... 맑은 날 보다는 흐린날 흐린 날 보다는 비오는 날  비만 아니라 바람도 번개도 있는 날을 좋아하지만... 몇몇 기억이 있지만 최근 적은 그녀와 기억이 있어서 적어본다. +++++++++++++++++++++++++++++ 그날 이후 스터디는 계속 되고 있었다. 단 둘만 알고 있었지만. 엄밀히 말하면 연애는 아니니까. 스터디의 룰을 어긴 것은 아니었다. 그녀와는 이후 몇 번 더  관계를 가졌고.. 물론 그녀의 바램대로 그녀와만 관계를 가졌다. 서로 좋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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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심해요
심심하고 따분하고 그러다 외롭고 어찌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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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혈액 정밀검사
몸땡이가 몇달째 이상하다. 달그락 달그락 덜컹덜컹 비실비실 오늘 결과 나오는 날인데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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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마사지 배웠는데 연습할 사람이 없내~
혹시 연습상대 없으면 나이트 같은곳 가서 찾아야 하나요? 휴... ㅠㅡㅠ 이곳이라 질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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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할때마다 울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혼자 끙끙 앓다가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 이렇게 고민을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감안해주시고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전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했어요.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붙잡았지만 애매한 답변에 관계가지면 연락씹고를 반복하고...  그 후 부터 점점 "관계하려고 만나지" "나는 섹스만 하는 여자인가봐"라며 성질도 냈다가 또 관계해달라고(그냥 만나고싶어서) 부탁하고 빌빌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201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음.. 사용후기라 해야되나요...
추석선물이라고 줬떤 선물 후기 ㅇㅁㅇ 남겨봐요  짤막하게 쓸게요 ㅋㅋㅋ아주..좋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웃긴게 서로 나름 먼거리거든요? 버스타고 왕복 4시간거리..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  블루투스에위치키니까 멀리 있는 남친이  진동을 맘대로 조작할수 있더라고요 -_-ㅋ  진동세기 좋구요 .. ㅋㅋ  다음에 데이트때 한번 더 껴보고 오라더라구요 ...ㅋㅋ  음 .. 물이 많이 나와서 적지않..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20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음식물처리
따라해보세요.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82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소개팅)
제 친구는 빠른 83년 돼지띠 33살입니다. -82년 개띠 34살인 저와는 학교를 같이 다녔습니다. 제 친구는 키가 178cm입니다. -원래는 저보다 작았는데 군대에서 엄청 컸습니다. 제 친구의 자지는 자기 키의 1/10입니다. -자지는 원래부터 저보다 컸습니다. 제 친구는 서울 홍대 근처에 삽니다. -자취를 합니다. 제 친구는 외제차를 탑니다. -그래서 콩팥이 하나가 없습니다. 제 친구는 33살이지만 얼굴은 26살입니다. -가끔 사람들은 제가 그 친구 삼촌인 줄 압니다. 제 친구..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8200클리핑 0
단편연재 / 상상 놀이터 4
영화 [오리지날 씬]   검은색 타일로 마감되어있고, 천장에는 눈부신 다운 라이트. 은색 빛 금속장식물과 하얀색 세면대와 변기로 깔끔하게 정리된 욕실. 하얀 수건이 걸려있다. 물을 틀어 온도를 맞춰본다. 뜨겁지 않게 차갑지 않게 따뜻한 것보단 미지근한 물. 그녀와 나의 몸 사이로 흘러내릴 물.   “다 됐어. 이리 와”   그녀의 손을 붙잡고 나의 몸으로 닿게 살짝 끌어당긴다.   “물 온도를 어떻게 이렇게 잘 맞춰? 한두 번 솜씨가 아..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200클리핑 366
익명게시판 / 엊그제..
섹파 아닌 여친아닌 어정쩡한 친구랑 만나서.. 간만에 미친듯이 섹스를 했는데.. 6번이나 싸고 하고 반복하면서..(섹스하고 싸고 씻고 -> 반복 했더니 거의 10시간 -_- ) 둘다 만족은 했는데, 재미있게 글을 못쓰겠네 ㅡㅡ;; 쓰려고 하니 흥분해서... 내일은 친구들과 해서 함께 놀러가기로 했는데...또 글은 재미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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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샤워 후 나와서 드는 생각은 하나 뿐이네요
일주일 내내 일만하다와서 샤워 후 나오니 역시 쉬고 싶은 생각보다 활동적인 운동이 급 땡기네요ㅎㅎ 직업상 개발자라 운동을 좋아해도 할 시간도 안나고 하루쟁일 컴터 앞에 앉아있고 일하면서 여직원이랑 음담패설 비스므리한 농담이나 주고 받는게 전부네요... 얼마 전 헤어진 여자친구도 이젠 잊혀질때가 됬고 편하게 밥도 먹고 이것저것 할 사람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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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굳이 익게에 올릴 필요는 없지만..
전 물침대에 되게 로망이있는데 아직 한번도 물침대에서 해본적이 없어요 ㅠㅠ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물침대가 오히려 관계할땐 꿀렁꿀렁? 되서 힘들다고 하던데 어떤가요? 경험있으신분들은 알려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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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성욕이 너무 불타는데 여친한테 티도 못내겠음...
진짜 하루종일 물고빨고 막 자극적인 상황도 상상하고 그러는데 여친한테 얘기를 못하겠네요... 너무 이런 얘기만 하면 여친이 싫어할거 같고... ㅠㅠ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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