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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재텔근무중입니다!!!!
. . . 어제 제가 호털에서 재택근무를 한다니 '재텔근무'라고 말을 만들어주셔서 ㅋㅋ . 재미있길래 써봅니다 재텔근무 중! 아 점심은 뭐먹지 (오늘 서울 37도까지 기온 오른다던데 다들 조심하세요) 사진은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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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양성애자분 계신가요?
제 주위에 결혼하신 여성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양성애자였다는 사실을 아니깐 놀랍네요... 겉으로 봤을땐 그런거 1도 몰랐는데 어떻게하다가 알게됐지만 놀랍습니다 주위에 혹시 양성애자분 계시면 썰한번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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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였을까요?2탄?
제목 고민하다 그냥 재탕사진이라?! ㅎㅎ 2탄으로 썼어요ㅋ 잘입지는 않지만 망사 반티팬티?맞나요? 머르겠다 선물받은거라ㅋ 근데 반티팬티보다 차라리 티팬티가 더 편한것같아요~ 아흐~ 꿀같은 휴일 넘 조흐네용~ ---------------------사진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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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어린 남친이 자꾸 귀엽대요
이래도 내가 아직 귀여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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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05
이 친구는 여전히 저를 껴안고 있었고 제 오른손은 그녀의 가운 속 브라까지 도달했습니다. 민트색 브라를 보자마자 엄청난 흥분이 다시금 몰려왔습니다. 이 친구의 부모님조차도 볼 수 없는, 오직 이 친구 본인만이 볼 수 있는 가장 은밀한 옷인 브라를 지금 제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용기를 내 브라를 강하게 움켜쥐었습니다. "하아....." 이 친구의 입술에서 옅은 신음이 뱉어집니다. 조금더 강하게 밀어붙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브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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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좋아하세요?
같이 달리기도 하고 땀흘리면 서로 알아가기 좋더라구요. 같이 달리고 시원한 맥주에 맛있는 거 먹고 그런게 삶의 낙 아닌가 싶네요. 열심히 산다고 회사에서나 일상에서나 부단히 노력하는데 단 하나 채워지지 않는 게 있다면 그게 성욕인가 싶어서 레홀 기웃거리는 제가 안타까운 새벽이네요. 달리러 나가봐야겠어요. 같이 달리실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페이스 맞춰드리니 같이 뛰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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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ㅋ
여기에서는 커플 스와핑할 사람 구하면 안되나요. 왠지 여기가 믿음이 가는데. 서울시 종로구에 남30대 여20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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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밤의 꿈이네요
결혼을 했지만. 섹스리스부부죠 성욕이 없는것도 아닌데 남편에게만은 성욕이 생기지 않아요 억지로 해보기도 햇는데 젖지를 않아 윤활제가 없음. 섹스가 불가능하고 하다 중간마다 다시 윤활젤를 써야하죠 그리고 정말 여잘 몰라요 대화도 해봤지만 답답함만이 그러니 섹스를 하지 않게 됬죠 그러다. 어제 회식을 하며 동료들이랑 2차 3차 엄청 달렸고 같은 동네 사는 동료와 집을 오게 되었죠 잘가라고 인사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그 동료에게 문자가 왔더라구요 잘들어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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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대구
불금 섹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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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키스 해보고싶네요
이상 키스고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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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좋은이유
1,미사 여구가 필요 없어서. 2. 너와 나 둘만 생각함 되니까 3. 진실된 소통이니까 4., 느낌 그대로 표현할수 있으니까 5.. 그냥 좋으니까... 정말 그냥 좋으니까 6.. 사랑 ... 그 그사랑이 ..눈물지게 하니까 7. 니가 곁에 있어서 내가 ... 행복하니까 그러니까 ... 사랑위에 너란 이불 .. 그섹스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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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말려 죽이지 그랬니
그 때 나는 생각했다. 차라리 네가 바람이라도 피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나에게 무자비한 폭력이라도 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나를 향해 마구 힐난하기를, 나를 배려하지 않기를, 나를 존중하지 말기를. 나를 사랑하는 것을 그만두기를. 나를 꽤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들은 내가 퍽 행복한 줄로 알았고, 가까운 사람들이더라도 복에 겨운 넋두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너의 온정은 나에게 미지근하기만 했다. 매일 습관처럼 내게 전화를 했고 너의 일상을 보고했다. 그러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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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키스님~
오늘 크로스핏 뿌시고 키스님 덕분에 단백질은 치킨으로 채우게 됬습니다^^ 감사하고 잘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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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하면 뭘 못해.
사랑만 하면 뭘 못할까? 똥 누고 난 똥꼬도 핥아서 깨끗하게 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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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정
원나잇하는것도 이젠...잘모르겠다 애인이없으니 즐기기엔 좋다고생각했는데 원나잇하는데 나혼자 쓸데없이 정 줘서 나만힘들다 고친다고하는데도 잘안된다 그래서 나혼자 뭐하나싶고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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