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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충청도 레홀녀?
없음?접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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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옵빠 이게 무슨 냄새야...? 아...으흐흐흐...
얼마전에 올라온 페로몬 향초를 보고... 오호~~ 요껀 똬악!~ 구입해야겠다 싶어 선물용.. 제꺼용(?)으로 몇개 구입했습니다.. ㅋㅋ 마음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답게 루돌프와 트리가 그려져있는 향초를 사고 싶었으나... 아무래도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쓸일이 없을것 같아.. ㅜㅜ 제꺼용으로는 반짝이 언더락 깃털(로즈마리)로 구입했네요 ㅋㅋ 택배 박스를 뜯는순간~ 벌써부터 향기가 솔솔~~ 새살이 솔솔~~ 마데카... 아 이건 아니구나..;;; 흠흠.. 그냥 지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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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듣고 뭐하니
한 여름밤의 꿈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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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은 진짜 대단한 곳입니다.
저 서울에서 휴가가기전에 너무 추웠는데 대구오니까 너무 더워서 반팔입고 다녔어요 휴가를 따뜻한 대구로 온건가 음? 암튼 토요일에 다시 서울로 돌아갑니다 ㅜ 대구에 그냥 눌러앉아서 살고싶군요 근데,휴가를 가든 뭘하든 같이,놀거나 볼사람이 없어서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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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불은 어떻게 끄시나요?
갑작스럽게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마냥 들때  여자친구/남자친구 혹은 섹스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1. 혼자 해결 2. 야동보고 해결 3. 만나보려고 노력 4. 참는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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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느끼는 여자 잊지 못하나요?
평소 좋아하던 남자애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힘들어할 때 위로해주다가 친해져서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한달만에 잠자리에서 “미안해. 자극이 필요해”라며 관계도중 멈췄어요 사귄지도 얼마 안지났는데 그런 말 들으니 너무 자존심이 상했지만 이런 이유가 헤어질까봐 겁이나 이유를 물어보니 상처받지 않았음 한다면서 전 여친은 엄청 잘 느꼈대요 살짝만 만져도 젖고 언제나 성욕이 들끓고 클리고 질이고 오르가즘을 느꼈나보더라구 어떤 플레이든 다 맞춰 줬대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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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오랜만에 만나서 술을 마심 섹스토이 구경가려고 검색함 문 연 곳이 없음 술취한 김에 내가 가지고 있는 토이들을 자랑하고 사용후기 남기고 니네도 당장 사라 콘돔은 뭐가 좋다 에그를 사라 별 옘병 지랄을 다 떪; 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너무 웃기고 창피함.. 나이제 창피해서 친구들 어떻게 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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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소개팅어플
굉장히 많던데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채팅어플말고 소개팅어플요 뭐 그게그거라생각하시는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혹시나 해보신분있다면 추천해주실만한어플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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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20분전
일에치여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안방에서 곤히 남편이 자고있더라구요. 낮에도 일하다 생리인줄알았는데 어제 새벽에 들아가서 자는 남편 품에 앵기니 잠결에 안아주던게 생각나 젖었던 팬티가 상기되어 괜히 입으로 빨고싶더군요! 마침 남편 출근 알람시간도 얼마 안남았겠다 열심히 입으로 빨다보니 오마나 이게뭐야! 갑자기 커진 주니어를 보니 급흥분해서 올라타버렸죠...ㅋㅋ 잠에취해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손으로 움직이는 허리와 가슴을 움켜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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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선생님
요즘 성추행 교사들 기사를 보면 진짜 잘라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ㅡㅡ^ 그러다 문득 남중 남고를 나온 사람으로서 남자만큼은 아니지만 변태 여선생님도 있다는 경험을 했다. 1. 음흉한 눈빛의 사회 선생님 옷도 잘입으시고 예쁘고 키도 큰 선생님이셨는데, 학생들 많은 곳에서는 안그러시는데 유독 복도에서 마주치거나 따로 불려갈때면 나를 지긋이 바라보며 어깨에 손을 올리고 마치 에로배우처럼 게슴츠레한 눈으로 내 이름을 부르셨다. 말씀의 내용은 별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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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현타온다
더 좁힐 수 없는 그 거리. 그 분만 나한테 그렇게 해서가 아니라 나도 그분께 두는 그 거리감. 의도한 것은 아닌데 왜 그럴까. 첫 만남에 경로가 이렇게 중요한 거였나? 괜찮은 사람인거 아는데 그분도 나 괜찮은 여자인거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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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오늘 운동 완료한 오렌지 빤쮸보이를 보고 가세요.
네 보시다시피 섹시 빼면 시체인 오렌지 빤쮸보이입니다. 반가워요. 어떻게 하고 싶은지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하나하나 상상해보게요 ㅋㅋ 참고로 지금 고기가 너무 먹고싶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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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픈카톡에서
계속 여자인척 하면서 남자들 성기사진 모아서 받고 사라지는 남자 있다면서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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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개팅 자리에서의 대참사#18
우선 번외편은 개인적으로 너무 통탄스럽고 악몽같은 일이였고 떠나간 사람만 하염없이 그립고 내 자신이 원망스러운 일이여서 쓰지는 않겠습니다... 그 글의 요지는 하찮은 연락이라도 한번쯤은 확인연락을 필요로 한다는것입니다 당신이 술에취해서..바빠서..자고있어서.. 모두 연락을 못 받을만한 상황이지만 당신에게 연락하는 사람은 정말 애가타게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연락이 될수 있으니까요... 왠일로 싸이월드클럽에서 알게 된 남사친에게서 연락이 왔다 오늘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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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구하기 정말 어렵네요..
이건 뭐 나이를 먹을수록 성욕이 더 강해지고 환장하겠네요.. 어플도 시도해보았는데.. 거진 남성비율이 너무 많고 진짜 잘생기지 않는 이상 말빨로 뭐 어떻게 해보려고 시도조차 해봐도 철벽쳐버리니..환장할 노릇이네요.. 저도 정말 서스럼없이 오직 맞으면 더 좋지만 안맞아도 서로 맞춰가고 아무런 부담없이 만나보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모임도 다녀보고 싶고 동호회도 다녀보고 싶은데..그건 또 너무 파트너목적인거 같아서 아닌거 같고.. 홀릭님들은 대체 어디서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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