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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변태 선생님
요즘 성추행 교사들 기사를 보면 진짜 잘라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ㅡㅡ^ 그러다 문득 남중 남고를 나온 사람으로서 남자만큼은 아니지만 변태 여선생님도 있다는 경험을 했다. 1. 음흉한 눈빛의 사회 선생님 옷도 잘입으시고 예쁘고 키도 큰 선생님이셨는데, 학생들 많은 곳에서는 안그러시는데 유독 복도에서 마주치거나 따로 불려갈때면 나를 지긋이 바라보며 어깨에 손을 올리고 마치 에로배우처럼 게슴츠레한 눈으로 내 이름을 부르셨다. 말씀의 내용은 별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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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훈남 아저씨
싱가포르의 51세 사진작가 촨도 탄씨 인스타 들어가보십시오. 완전 개멋있음 나도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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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겠네.....
날이 더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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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에오..
진짜 현역병사라 정말 코로나때문애 하고싶은 섹스도 못하고 미치겟네요.. 궁합 잘 맞는사람하고도 해보고싶은데 나가질 못하니...ㅠㅠ 뚜벅이도 아니고 자차도 있는데 빨리 나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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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입원생활(?)
어쩌다보니 병원신세를 지고있네요 아플땐 몰랐지만, 아픈게 가시고나니 스멀스멀 올라오는 응큼한생각 ㅎㅎ 현재 주인님은 없기에 상상만이라도 해봅니다. 주인님이 만지기 편하시도록 노브라+노팬으로 있으면 오셔서 제 가슴을 움켜쥐시곤 야한말을 건네주시는.. 그러고 제 꼭지를 보시곤 "비틀고싶게 빨딱 섰네" 라며 한껏 비트시는 상상을 ㅎㅎ 상상만으로도 보지는 젖어가네요 젖은보지를 쳐맞으면서 질질싸고 앙앙 거리고 싶은데 현실은 제손으로 자기위로^^;;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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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관계가 가능해요?
몸만 가고 맘은 안 가는 관계. 그런 관계가 가능하다면, 행복해요? 좋다 나쁘다 판단이 아니라... 그냥 진짜 가능한가 싶어서요. 전 잘 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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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킹잉글리쉬 6회 Your cock is throbbing
[뻑킹잉글리쉬] 팟캐스트 소개 - 인류대통합을 꿈꾸는 뻑킹 영어 커뮤니케이션! 1. 오프닝 대화 쟈니 : (살짝 흥분된 목소리로) Ok. Now take off your skirt slowly. 써머 : (흥분되고 섹시한 목소리로) Like this? 쟈니 : Ooohhh….yeah. I like your thin thong on your ass. 써머 : (엉덩이를 흔들며 교태스러운 목소리로) Are you gonna just watch me? 쟈니 : No…….take it all off and bend over that way. 써머 : You like my pussy? 쟈니 : Oh&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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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편하게 친구 사귄적 있으세요?
섹스 목적 말고 섹스 토킹만 하는 정도의? 섹스 고민도 많고 질문도 많아서 이런 얘기 깊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또래 이성 친구가 있으면 하는데 자게에 글 올리니까 솔직히 좀 부담스러운 쪽지가 많이와서ㅠㅠ 익게에 올리니까 원하는만큼 대답을 들을수도 없고 어디까지 말해야할지 애매하더라구요.. 활동 계속하면 그런 친구 만들 수 있을까요? 레홀 남성분들은 대부분 그런??목적으로 활동하시나요?(나쁜뜻아니고 진짜 물어보는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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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채팅으로 만난 친구를 드디어 만났네요 ㅎㅎ 전 경기도살고 그 친구는 대구 살아서 못만나고 야한농담만 주고받다 지냈슺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서울에 볼일있다며 올라와서 잠깐보려는게 둘다 호감이 갔는지 본지 1시간만에 텔가서 불태웠네요 ㅎㅎ 근데 기차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짧게 불태운게 너무 아쉬웠는지 다음에 또 만나자며 번호도 교환했어요 굳굳 저도 처음 경험한 일이라 신기하고 벙쪄서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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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끝을 뾰족하게 세워서 애무 vs 혀에 힘을풀고 넓적하게해서 애무
여러분들은 애무받을때 둘 중 뭐가 더 좋으신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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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라다이스 시티다녀왔어요!
 친구들이랑 수영장 왔다갔다하면서 바지가 물에 젖어서   부각되어 보이니 여자들이 엄청 쳐다보더라구요  이게 의도한건 아닌데 민망하네요 ㅋㅋ  요즘 유행하는게 남자 크기는 어림잡아 겉모양만 봐도 티가난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이 여자들처럼 파인걸 입을수도 없으니   그렇게라도 판단 하겟죠?ㅋㅋ 소개글 인기가 없어서 궁금하시다면 읽어보세요 얘기나누는거 좋아합니다 ㅎ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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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통해서 나를 배운다.
대학교 다니던시절 교양교수님이 왜 이성친구, 동성친구(게이나 레즈비언)를 사귀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해주신적이 있는데 상대방을 통해서 나를 알아갈수 있다는거 나는 이런성향의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이런걸 싫어하는구나 이런건 잘맞는구나 이런걸 불편해 하는구나라는걸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섹스도 똑같은것이 이런것에 느끼는구나 여길만져주면 더 좋아하는구나 이런부분이 더 꼴리는구나 를 본인 스스로가 깨우치고 공부하고 상대방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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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자사람과 신촌에서
영화보기 전에 과일수제모찌 먹으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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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영화관~♥
빔프로젝터와 스크린 설치 ㅋㅋㅋ 여기서 야동보면 지리겟군~!! 야동같이보실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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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라고 비웃지 마라!!!!!
속사라고 불러라
0 RedCash 조회수 6119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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