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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네토라레? 초대? 궁금해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아직도 네토라레부부나 커플이 좀 이해가안가요 인터넷하다가 어떤 남편분이 자기부부술자리에 자기친구인척와서 자기와이프 꼬셔서 섹스하고 와줄사람을 구하더라구요 자기는 절대보거나 같이가거나 하진 않는다구요. 본인있는데서 와이프가 다른남자한테 꼬셔져서 가고 섹스하는걸 상상하는게 꼴림포인트일까요..? 반대로 여자가 남편꼬셔지길 바라는분도 혹시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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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클럽 가보고싶습니다
제목 그대로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생각에 글 남겼습니다. 서울사는 30남 이구요 커플만 입장할 수 있다길래 같이 가실 여성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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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성향
이상주의자 낭만주의타입 여자사람이에요 겉으로 보기에는 참하고 조용한 4차원과 스타일 이지만 피학적이고, 구속하는 애정을 원해서 쭉 그런성향이 있는분들과 만났는데요 참고로 팸서브 성향입니다 일반적인 남자한테는 성적인 매력을 못느끼는것 같아요ㅠ 피학적인분위기를 조성하고, 그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다소과격한 플레이를 하다보니그런거같아요 일반남자한테 가르치려고해도 본질적으로 원래 그러한 성향이없으니부족함을느껴요 공부열심히하는2등과 그냥 좀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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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내일이었으면 좋겠다.
20초 드립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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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 알바중에 생긴 일 (상)
코로나19로 방콬 중에 심심하여 오래전 썰을 써보려 합니다. 오래전이라 뒤죽박죽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여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군대가기전 호프집에서 알바 할 때 일이다. 저보다 한달 정도 먼저 들어 왔던 그녀는 첫 인상부터 풍기는 느낌은 다른 여자들과 달랐다. 흔히 말하는 색기를 풍기는 외모의 소유자였다. 164에 가슴은 D컵? C컵? 정도의 훌륭한 몸매의 소유자 있고, 그녀를 보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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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쭈하는 꿈
예전 20살때 사귀던 전남친이 나왔는데 그 친구랑 키스만 주구장창 하는 꿈을 꿨어요ㅋㅋㅋㅋㅋㅋ 현실처럼 굉장히 리얼한 느낌이였던지라 계속 생각나네여ㅠㅠㅠ 고놈 키스 참 잘했는데 꿈에서도... 다들 꿈말고 현실세계에서 핫한 주말 되시길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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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오르가즘..
여자친구와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 일주일에 한번정도 관계를 가지는데 아직 오르가즘을 본 적이 없네요 ㅠㅠ 여자친구는 태어나서 한번도 삽입으로 오르가즘을 느낀적이 없다고 합니다 괜시리 자존감도 떨어지고.. 강직도나 체력의 문제인가 싶어서 운동 중인데 애무나 삽입 꿀팁 알고계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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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네요~
파티 오셨던분들 속은 안녕하신가요~ 날씨가 좋아서 충무로 왔다가 남산골 왔는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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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새우깡입니다
불닭볶음면이나 레드불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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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남이다.
눈천지 세상을 한껏 구경하다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들렀다. 남자 소변기는 두개. 젊고 키가 크고 말끔하게 차려입은 미남이 하나를 차지하고 소변을 보고 있었다. 나는 그 옆에 서서 나의 상냥한 성기를 꺼내어 소변을 누기위해 방광을 문을 열려는 순간 ' BOOK!!!!!!' 둘째 가라면 서러울 독서광의 방귀 소리가 들렸다. 너무 놀라 양변기 칸을 돌아보았지만 문은 모두 열려있는 상태. 옆의 미남을 쳐다보았다. 미남은 너무 자연스러웠다. ' 미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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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오빠!
가볍게 술 한 잔 하고 집에 갈 때 여자친구가 어깨 기대며 '잠깐만..' 이렇게 했던 시간이 생각나는 밤 이네요. 평생 잊지못할 섹스를 했던 날 입니다. 애무에 격한 반응과 사운드 빵빵한 신음소리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빨에 69 체위 등 등 제 꼬추도 사랑스럽게 빨아주고 땀 범벅이 되도록 섹스를 하고 지쳐서 잠들었어요 ㅋㅋ 이제는 만나지 못 하는 상대방. 마사지와 보빨이 땡기는 밤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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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 되면...
무료하게 지나가는 시간이..  아쉽네요..ㅜㅜ 섹스도 하고싶고!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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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는남자
어쩌다 친하게지냈는데 서로 섹스하고싶어서 얘기하는 중에 그남자분이 처음엔 애인있다고 말안하더니 사실은 장거리연애한다고 하네요 그분이랑저랑 집이 10분거리도 안걸린다고 친하게지내고싶고 섹파? 하고싶데요 전..그얘기듣고는 마음 접었거든요 근데 전 애인있는남자는 아예 시작조차 안해요 왜냐면 나중에 무슨일생길까봐요 싸우고싶지도않고 일 엮이고싶지도않구요..제 판단이맞는것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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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크리스마스에 뭐하지? 으응~벙개하지!"
. . . 날짜.시간 : 2017/12/24 ~ 25 장소(상호&주소) : 경기도 양평군 산골짜기 깊숙한 펜션 모임목적 : 크리스마스이브엔 뭐다? 벙~~ 참여방법 : 댓글, 오픈톡 지금까지 크리스마스이브에 뭔가를 해본적이 없는 저로선 상당히 매력적인 벙이였기에 참가신청을 했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치가 위치이니만큼 이동이 중요해서 차량을 지원하기로했고 두분을 픽업하기로했습니다. 출발당일 아침에 비가 추적 추적 내렸기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대했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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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꼬작남 일때 하게되는 흔한 결심
팩트는 우리가 꼬추가 작고 못생긴 것이였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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