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호텔에서 따먹는 그녀
너무 마싯네 테크닉과 환상적 몸매
0 RedCash 조회수 5858 좋아요 0 클리핑 0
남자분들께 질문합니다
제 남자가요 섹스할때 리드당해보고 싶다는데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한번도해본적이없어서 자세하게알려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0 클리핑 0
부랄자 안했다고 '논란'생기는 남성연예인 있나요?
여성의 브래지어를 미러링한 페호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1 클리핑 0
연인관계에 섹스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5년차 연애를 하고있는 30대 남성입니다 요즘부쩍 성욕이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연인관계에 섹스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아주 큰 부분을 차지 하는거 아닐까요? 연애초반땐 한달에 4번 그땐 물론 장거리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다 여친의 권태기로 3달간 없이지내고 지금은 한달에 2번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점은 다 제가 막 분위기 잡거나 조르거나 했다는거 솔직히 하면 제가 사정 못할때가 더 많긴한데 요즘들어 내가 잘 못하는건지 아님 여친이 못느껴서 안하고 ..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0 클리핑 0
사랑하는 사람과 잘 때
시간을 불살라서 열정적인 섹스를 한 다음에 사랑하는 사람은 곤히 자고 있고 나만 깨어있을 때 뭘 하시나요? 전 꼬츄를 갖고 놀기도 하고 볼뽀뽀나 입뽀뽀도 마구마구 하고 얼굴이나 가슴에 얼굴을 부비기도 하고 손가락 하나하나 만지면서 놀기도 해요 그러다 살짝 깬 듯이 뒤척이면 토닥토닥해서 다시 재우기도 합니다ㅎㅎㅎ 잠잘 때도 사랑스러운 모습♡ 눈으로 담기에만은 아쉬우니 물고 빨고 핥고 만지고 실컷 즐기네요ㅎㅎㅎ 여러분들은 뭘 하시나용??? ㅎㅎㅎ ..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0 클리핑 0
고민
며칠 전에 남편이 외도해서 배신감에 레홀에서 야톡했다는 유부녀분 글을 보고 착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취준 오래하다 올해 간신히 취직했는데 요새 부쩍 여친 압박이 심합니다 오래 사귀기도 했고 남들이 보면 여친이 저랑 사겨준것처럼 보여서 주위에서도 당연히 날잡을것처럼 구는것도 부담입니다 사실 여친이 저에게 뭘해준것보다는 중간에 구박받았던기억이 더 많습니다 자기 누구한테 대시받았다 이런 얘기도 많이 했는데 내심 상처였습니다 멘탈을 흔들었으면 흔들었지 별..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0 클리핑 0
코로나의 재발견
인간이 여타 동물과 달리 흰자위 면적이 넓은 것은, 눈동자로 감정을 전달하는 신호체계를 발달시킨 결과물이라는 게 진화생물학자들 주장이었고 정설로 받아 들여졌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자 인간은 타인의 신호를 전혀라고 할 정도로 감지하지 못하고 있지 않나요? 요즘은 사람을 정면에서 보고 인사를 해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너무 흔해진 것 같지 않나요? 얼굴을 다 가리고 눈동자만 부각되면 더 정확하게 상대 상태를 읽어야 하는데 오히려 ..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0 클리핑 0
나의 이상형봇
나의 이상형 나오 로봇이다봇 2016년 로보컵에 출전한 휴머노이드다봇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0 클리핑 0
하....
하...이제 혼자는 너무 힘들어요... 섹스가 하고 싶어요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0 클리핑 0
딱 30년만 만날 여친을 갖고싶다
긴시간 신경써서 쓴 구인글이라 삭제하기가 아까워서 다시 재탕했어요 섹스나 sm플 즐기고 끝날 파트너말고 딱 30년만 썸타고 나도 타고 밥도먹고 먹여주고 하루시작.하루끝 톡도 하는 맛있는 보지와 핸드폰. 그리고 외로움삭제기능 보유하신  나만 볼 애인구함  (물론 나도 너만 봄) 쪽지로 카톡을 주시면 되요~ 그외 메신져는 확인안하거나 업무용이라 소리도 듣기시름;   아.간.소 = 서울살아요 . 미혼솔로에요 . 37살이에요 . 직장인이에요 . 안뚱뚱해..
0 RedCash 조회수 5857 좋아요 0 클리핑 0
묻고싶죠
그대는 잘지내는가요 함께햤던 그사람이 그대에게 잘해주나여 바보같은 걱정도
0 RedCash 조회수 5856 좋아요 0 클리핑 0
와진짜너무개심심하다
머이런경우가다잇노..ㅋㅋ 오늘밤에도 시미시미할 예정인거같은데 .ㅡ .;; 대구분들 ~! 같이노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5856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래하는것도 지긋지긋..
한번한다 하면 삽입 후 기본 40~50분은 먹고 들어가니 스트레스네요. 지루네 병이네 하는 소리도 그만 듣고 싶고요. 처음엔 좋아하는데 갈수록 힘들어하고 저도 체력떨어지면서 힘드네요. 짧은 것 보단 좋지 않냐 싶다지만 이것도 골치아프네요. "나 힘들어"  "언제 싸?" 라는 소리 들을때면 마음이 쿡쿡 찔리네요. 크키가 안맞아서 그렇단 말도 들었지만.. 그렇게 작거나 큰 것도 아닌데 말이죠. 가끔 답답함에 업소도 가보지만 마찬가지... 타임오버로 ..
0 RedCash 조회수 5856 좋아요 0 클리핑 0
[이벤트] 퇴근길 주책 ㅋ
제 몸 이지만 저도 오늘 처음 봤슴. 어차피 축제는 즐기라고 있는 거니까용
0 RedCash 조회수 5856 좋아요 7 클리핑 0
오랜만에 글..저두 사진
오랜만에 글하나 올려요. 다들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늙어서 이젠 운동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용히 취미생활하며 살고 있어요. ^^ 오일마사지는 취미가 아니거요 ㅎㅎ 코로나로부터 빨리 정상으로 일상으로 돌아와주길 바랍니다. 덕분에 집에서 홈트만 하고 있어요. 섹스 연애 많이 하시길....바랍니다. 사진은 운동후 벌크업....배도 벌크업은 비밀 사진은 사진일뿐 실제론 나이들어가는 돼지랍니다...
0 RedCash 조회수 5856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1941 1942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