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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체험 | 고등어조림
오늘은 고등어조림집에 서민체험을 나왔습니다. 발갛게 양념이 밴 고등어의 속살을 만날 때의 쾌감은 잊을 수가 없네요. 감자와 무는 왜 이리 야들야들한지... 그런데 서민들은 이상합니다. 집에 있는 열 명의 주방장 중 한 명인 한식 셰프한테 그냥 해달라고 하면 될텐데... 굳이 이 복잡한 곳에서 먹는지 모르겠네요. * 음식 사진은 깜박하고 안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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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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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오랜만 이네요(약후)
예전에 자주 들어왔는데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전에 쓰던 아이디 오컴은 비번을 잊어서..재가입 했네요 아시는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네토세계에 조금 발담근 부부입니다. 육아랑 일에 치여살고 있습니다. 잠들기전 예전 레홀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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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
지적임과 알수없는 이끌림에 동경해왔던 그에게 가슴반이 드러나듯 파인 원피스를 입고 만나던 여름날 여행 짐이 덜풀린 호텔방에서 시작된 부드러운 키스와 밑에서는 보지속에 밀어 닥치듯 들어오는 물건은 자궁경부에 닿은듯 보지안은 울림으러 가득했다 부푼 그의 물건은 흥분되어 좁아진 보지속에서 피스톤을 이어갔다. 나는 다리에 힘이 풀리는데도 그의 허벅지를 당기며 느끼고있었다. 지스팟을 찾지않아도 박아대는 족족 지스팟이 자극되었고 짐승소리인지 신음소리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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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쀽이를 위한 선물~♥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 남기는 19금데헷입니다.^^ 이틀동안 비만오더니 현재는 덜 오는듯 하네요~ 다름이아니라 얼마전 부터 쮸쀽이와 바나xx에서 여러장난감을 봐둔지라 어제 심사 숙고해서 고장난 애그도 살겸 몇개 구입해 보았네요 실제로 받아보고 생각하던것 이상이라... 걱정반설렘반ㅋㅋㅋ 일단 쮸의 반응은 양호~~내일 한번 써볼까 합니다. 사용후 자세한 후기는 쮸쀽이가 남겨주겠죠? 물론 저는 간단한 인증샷 및 몇글자 적어올릴게요~ 쮸 생생한 후기 부탁해♡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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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역시 섹스죠!!!
레홀러분들 불타는성욕 맘껏표출하세요 왜요??? 오늘은 불금이니깐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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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랑 헤어지는 방법..?
제목 그대로..섹파랑 헤어지기 힘드네요 지금이 두번째 섹파인데요 첫번째 섹파가 스킬이 좋았어서 잠자리는 더 만족스러웠지만 끊기 어렵지 않았어서. 두번째도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어느새 일년이네요. 지금 섹파랑은 중간에 몇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 오래 만나다 보니 서로 감정이 생겨서.. 저한테 사랑한다고 한지 오래됐고, 저도 많이 빠졌어요. 애인없었음 사겼을 정도로.. 그런데 저는 롱디 애인이있고 앤이랑 헤어질 생각은 없어서 섹파랑 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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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의 악몽
종종 같은 악몽을 꾸다 일어난다. 몸은 단단히 굳어있고 그 때문에 눈조차 떠지질 않는다. 맥박이 어찌나 빨리 뛰는지  맥박 소리에 맞춰 내 몸이 요동을 친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복도형 아파트를 숙소로 쓰던 회사를 다니던 때의 일이다. 아파트 주민의 대부분이 근처 공단의 근로자였던 그 아파트의 아침 출근 시간 승강기는 내가 머물던 층 아랫층에서 매일 만원이었다. 아랫층 사람들은 만원인 것을 알면서도 매일같이 끈질기게 만원 승강기에 타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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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벗고 퇴근중ㅎㅎㅎ
. . . 퇴근시간을 축하해주는건지 신기하게도 딱맞춰서 폭우가 쏟아지네요ㅎㅎ 불빛도 번쩍!! 음악도 쾅쾅!!! 진짜 이런비에 샌들신으면 미끄덩거리는게 싫어서 창피함을 무릅쓰고 슬리퍼신고 나왔어요ㅋㅋ 걷다보니 어릴적 하교길에 친구와함께 폭우속에서 슬리퍼신고 장난치던게 생각나더라구요ㅋㅋ 잠시 추억에 젖어 첨벙첨벙 고인물도 밟아보고ㅎㅎㅎ 동네갔을때까지 비가 와야할텐데..안그럼 좀 민망민망;;;;그럼 다시 샌들로 갈아신어야겠죵ㅎㅎ 비도 오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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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 중간에 하다가 빠져서 질안에 들어간적있으신지
저번에 겨우꺼내서 다행이지 큰일날뻔했습니다...ㅠㅠ 오랄해주고해서그런가 제꺼가 미끄러운상태서 껴서 그런가봅니다..ㅠㅠㅠ 그리고 뒷치기할때 질방구가 마니나오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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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꽃도 슬슬 피는데
데이트하고 뜨밤보낼 사람이 없어서 아쉽네요 ㅠㅠ 꽃도 활짝 피고 하늘도 맑은 날이 오면 더 외롭겠죵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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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뵈용~~
내일은 레홀독서단 토론모임 있는날이네요. 철도파업때문인지 부산-서울행 기차표가 이른 시간에 다 매진되었다능... 덕분에 올만에 고속버스타고 서울행 합니다. 토론회 참석후 서초 집회로 가는데 혹시 가시는 레홀러분들 계신가요? 가시는분은 댓글이나 쪽지 주시면 현장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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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당신 품에 안겨서 빗 소리 듣고싶다. 따뜻한 온기도 좀 느껴보고 싶고.. 그러나..현실은..슬프다. 나도 섹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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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섹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섹파같은 여자분 만나서 샤워하면서 애무하고 서로 씻겨주고 하다가 욕조에 따뜻한물 받아놓고 들어가서 한참을 삽입이나 직접적인 강한 자극만 빼고 여자가 내 위에 앉아서 그대로 부드럽게 비비면서 한참을 그러고 있었죠. 자지는 아플정도로 발기해 있었지만 웬지 꼭 삽입하지 않고 그런 분위기를 즐기고 싶어서 한참을 그렇게 있었습니다. 물론 한참 그러다가 침대로 가서 화끈하게 섹스를 또 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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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
이런 회사에 취직하고 싶다  
0 RedCash 조회수 5828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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