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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꿀같은 근로자의날!!!
하지만 노예에게는 필요없는날이죠ㅜㅜ 하 속상하다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쉬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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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온다....
익게엔 절때 파트너는 못구하지만 ... 오늘은 글이라도 적고 싶다 섹스 하고싶다 어짜피 광주에 살아서 서울분들은 만나지도 못하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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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이나 지났어요.
2016년 새해가 밝았어요라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사실 별 감흥은 없지만 무심코 달력을 보니 금요일에 새해가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그냥.... 많은 생각이 드는 그런 오전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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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엄마가 아기 안을때
그 이름은 골반요정 킴카사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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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레홀이 어쩌다가..ㅠ.ㅠ
남탕이 되었는가..?ㅠ.ㅠ ㅋㅋ우연인지는 몰라도 어뜩하다가.. 만남의 광장 1page가 전부 남자로 도배되었네요..ㅠ.ㅠ 여성분들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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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좀 걷어내면 좋을까요?
운동도 하고 먹기도 잘먹으니 살이 꽤 붙었네요 여성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걷어내면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한 의견 피드백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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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레홀언니들 1회 우리는 레드홀릭스를 어떻게 알았나!
성스러운 레홀 언니들로 돌아온 집사치노~! (부산여인숙892의 진정한 시즌2) 1. 성스러운레홀 언니들 멤버 소개 2. 주제 토크 레드홀릭스 어떻게 알게 되었나? 3인의 출연진들은 레드홀릭스를 어떻게 찾게 되었나? 레홀 활동하면서 느낀점 팟캐스트는 어떻게? 3. 클로징 : 다음편 예고 : 레홀에서 있었던 썰이나 레홀에 궁금한점 있으신분은 red@redholics.com 으로 사연 보내주시면 다음 방송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레드홀릭스 오리지널! 성스러운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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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해보네요
2층버스 구조물 밑으로 지나갈때 움찔움찔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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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g스팟?아시는분?
엇그제 여틴느님께서 손구록으로 ㅈㅔ 응꼬에 손을넣고 어디 눌랏는데 뭔ㄱㅏ 느낌이 뭐가나올거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이게 뭔지모르겟어요 혹시 해보시거나 아시는분계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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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관심이 있거나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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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티오에 관해서 궁금
책보다가 궁금해서여 사실 펠라티오는 해주고 싶긴 한데 너무 하는 모양이 웃길 것 같단 말이죠.. 제 스스로도 제가 남친에게 펠라티오 해준다구 했을 때 .. 넘나 웃긴 모습일 것 같앜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진짜 신경도 안쓰나? 아니, 야동에서야 연출된 드라마니깐 섹시하게 나오는데 실제 제가 하는 모습은 넘나 구릴 것 같단 말이에여 ㅠㅠ 근데 잘하고싶은 욕심은 있음ㅋㅋㅋㅋ 펠라티오 꿈나무임 ㅇㅁ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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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남자가 자위하면서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람이 본인 이름 부르면서 자위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면.. 혐오 vs 야릇? 단, 평소에 알고 지낸 사이가 나쁘진 않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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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욕적인 독일문화
저게 무슨 금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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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자위 할래요?
오래전에 섹스가 고프고 사람이 미치도록 그리운 때가 있었다. 지금이라고 딱히 나아진건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견디기 힘들어 채팅앱을 깔 정도였다. 쓱 둘러보고 몇개를 깔았지만 큰 기대는 없었다. 섹스 상대를 만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그저 가까운 지역에 푸념이나 주절될수 있는 술친구 하나 얻으면 좋겠다는 심정이었다. 며칠이나 그렇게 들락날락 했을까 묘한 소개글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자위만 하실분.섹스는 안해요' 읭? 이게 무슨 소릴까? 자위를 해준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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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기분이 좋네요 몇일동안 속썩이고 맘고생하던게 어제부터 갑자기 사라져서 그런걸까 간만에 수면도 푹 자고 뭔가 4월이와서그런가 ㅋㅋ 기분이 참 좋네요 다른분들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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