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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부산피플
뭐하세요? 서면이나 부대 하단 등 핫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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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원하게
술한잔 빨아봅시다 같이 마셔요   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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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다가...
밤 11시가 다되어 퇴근해서 축구보다가 훅 눈맞아서 쉑쉑! 덕분에 아침이 상쾌하네요. 역시 붕가를 하고 잠을 자야 컨디션이 좋아진다는... 비오는 아침 출근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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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커피 쳐묵쳐묵하는척
퇴근길에 케레메얼 메퀴에로 한잔 샀네요. 마시진 않고 마시는 척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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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월대보름이라고 해서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봅니다
오늘 로또 최소 2등은 걸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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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택트 좋네요....(약스포)
만남, 소통, 시간, 기억, 추억.... 그리고 운명에 대한 영화.... 1. SF를 보고 나왔는데 휴먼멜로를 본 감성이 솟습니다... 2. 드니 빌뇌브는 10월에 개봉하는 그 영화만 성공한다면 거장이라고 불러도 손색 없을 듯 하네요. 어쩜 이리 장르 상관없이 영화를 잘 찍는지..... 3. 원래 감독제안이 봉준호에게 먼저 갔다죠? 봉감독이 각색 권한을 달라해서 무산....봉감독이 찍었다면 어땠을지....ㅎㅎ 4. 한가지 맘에 안들었던 것은 외계인의 디자인......아기 공룡 둘리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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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특상의 변화를 경험 중
처음 글을 쓰네요... 섹스에 대해서는 그냥저냥 평범하게 즐기며 살아왔습니다. 남들기준에 약간은 변태적이거나 스릴을 찾기도 했지만, 제대로된 개념 이해 등은 없이 그냥 욕구가 시키는 데로 즐긴 수준이었습니다. 평범한 남자였죠.. 근데, 최근 우연한 기회에 섭과 돔 이라는 개념을 책을 통해 읽고나서부터, 급격한 심리적 변화를 격고 있습니다. 일단 가정생활 언제나 주도적인 성격이었습니다. 평생을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살았구요...근데 최근에는 성적인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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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ㅠ
출근입니다. 몰아서 쉬고 몰아서 일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하루종일 힘들었지만 그래도 퇴근길이 꽤 시원했네요. 아직은 선선한 바람을 핑계로 흩날리는 머릿결을 볼 수 있고 짧은 미니스커트 보다는 다른 남자들에게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나한테만 보여줄 수 있을것 같은 무릎까지 오는 단정한척(?) 하는 치마를 더 볼 수 있겠네요^^힘들게 하던 모습과 달리 아래에서 내려다본 하늘은 이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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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더워요
쉴땐 빈둥거리느라 좋았는데.... 출근하니 죽을맛이네요 이번주는 매우 힘든 한 주가 될 것 같아요 며칠전 히키코모리 코스프레 할 때가 좋았는데..... 날씨가 덥다보니 시원하게 섹스하고 싶습니다 : ) 오늘은 퇴근 후에 그녀와 맛있는 저녁이나 먹어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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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에 신고좀 해주세요
앞집 옆집 불장난이 심해요!! 아 오늘은 가슴에 파묻치고싶다ㅠㅠ 이상하게 애무 해주는게 너무 조아라 히히 특히 가슴!!!포기못해…으악악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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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삽입은 거꾸로 간다!
어리고 젊을 때는 섹스를 여러 미디어로 배웠습니다. 지금 젊은 친구들은 야동을 즐겨보지만 저는 "쎅스책" 또는 "빨간책"을 보며 성에 눈을 떴죠. 움직이지 않는 사진, 또는 활자가 조악한 소설들..... 하지만 내 눈앞에 들이대지 않는, 정형화 되지 않은 음란한 그림들은 나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자지에 굵은 힘줄을 세우게 만들었습니다. '이러다 장가도 가기 전에 정액을 다 써버리는게 아닐까?' 걱정도 많았지만 다행히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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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2)
(사진펑) 걷는데도 땀이 송골송골,, 찌찌에 테이프를 붙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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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결혼하고 싶다
오늘 야근하니까 먼저 자라고 말해두고서 현관 비밀번호 조심스럽게 누르고 싶다. 더 조심스럽게 치카하고 옆에 폭삭 눕고 싶다. 어렴풋이 깬 네가 안아주면 기다렸다는 듯 파고들고 싶다. 게임하는 모습도 구경하고 싶다. 묘하게 움직이는 입꼬리 미간이나 저작근을 살펴보고도 싶고 좀 지루해지면 “이래도 게임할래?” 하고 궂은 장난도 쳐보고 싶다. 차가운 배 위에 따뜻한 네 손 올리는 것도 좋다. 네가 손가락 꿈틀거리면서 애교뱃살이라고 말한다면 나는 세상에 애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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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여름엔
축축한 바람 나부끼는 나무 아래 평상에 누워 책 읽어 주기 얼굴에 기름 많아서 낮잠 잘 때 책 얼굴 위에 덮지는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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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몸좋은형들이 많아서 전 손만ㅎㅎㅎㅎ 다들 불금인가요?불금하기전에 얼어죽겠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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