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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신분 확실한분 만나고 싶은데ㅠ
아무래도 모르는 사람 만나게 되면 셀렘과 무서움(?)이 함께 있는듯하네요 혹시 서로 신분확실한 사람 만나고 싶은분 계실까요? 전 공뭔이예요~ㅠ 만나기전 서로 신분증보고 편하게 만나요~ 물론 사생활 터치등 민감한부분은 서로 지킬건 지키면서 어려울까요? 편하게 쪽지 주세요~ 익명으로 하면 쪽지를 보낼수가 없네여~ㅎㅎㅎㅎ 혹시 심심하신분은 오픈톡방 신분증교환으로 검색하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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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생각나는 날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1년이 되었어요. 돌아가시전 1년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둘이서 추억을 많이 쌓았는데 건강했을적엔 왜 못했는지 돌아가시고 1년동안 그 추억을 나눴던 1년이 계속 떠오릅니다. 오늘처럼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 돌아가셨는데 오늘도 비가 이렇게 오네요. 내곁에 있는 여자친구도 같이 옆에서 슬퍼해주는데 그녀가 좋았던 이유도 엄마랑 많이 닮아서였어요. 오늘 따라 너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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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망상 2편
어쩌다보니 글 업데이트가 조금 늦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사친이 씻고 나왔다. 술기운인가? 씻고 나온 모습이 평소와는 다르게 느껴졌다. 여사친 : 뭐해? 너도 얼렁 씻어 나 피곤해 나 : 알았어~ 여사친의 화장실에 들어갔다. 금방 씻고 나와서인지 약간 습하면서도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었다. 우리집 화장실이랑은 다른 향이났고, 여사친이 씻고 나왔을 때 봤던 모습이 자꾸만 겹쳐진다. 샤워하는동안에도 아까 술마시면서 봤던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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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까?
다음 달 중순 전시회를 합니다. 장소는 서울 중심 쪽인데 혹시나 제 그림이 궁금하신 분이 있으실까 해서 글 남겨봅니다. 저 혼자 하는 전시가 아니라서 조심스럽긴 한데 관심 있으신 분은 쪽지 주시면 날짜와 장소 남겨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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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회의감이 든다
나는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바라길래 또 서성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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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선정 중
레드홀릭스 명예의 전당 선정자입니다. 1년 6개월 동안 명예의 전당 선정을 못했는데, 오늘부터 조금씩 해나가려고 합니다. 다만, 업무량을 줄이기 위해서 따로 선정 덧글은 적지 않고 선정 작업만 하려고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포인트가 많이 늘어났다면 당신의 글이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것일 수 있습니다. 남은 하루, 발가빵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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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솔녀와의 3S...
우리부부와 정말 가족같이 지내오던 부부가 있었다 사는곳도 가까워 매주 하루이틀식은 아이들을 재우고 늦은시간에 만나 술잔을 나누던 사이였다 물론 부커만남으로 첫 인연이 시작되었지만 우리는 단한번도 섹스를 한적이 없었다 그저 술한잔 하며 부커만남, 솔남이야기 그리고 아이들 키우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1년 반 전쯤이었나??   갑자기 부부남에게 좀 안좋은일이 생기며 연락이 뜸해졌다 와이프와 부부녀는 아주 가끔 톡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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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엉덩이 큰 연상 파트너는
남자가 어린 나이에 갖는 엉덩이 큰 연상 파트너는 정말이지 최고다 연하남에게는 최고의 트로피이지 않을까. n살 어린 내가 나보다 연상인 누나의 힙을 내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니 두껍고 굴곡있는 둥근 엉덩이 앞에 혈기넘치는 연하의 팔팔한 자지를 가져다대고 누나의 빵빵한 엉덩이를 감상할 때면 세상을 전부 가진 것만 같다 그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어루만지고 시동을 걸 땐 람보르기니, 페라리, 마이바흐 차주가 부럽지가 않다. 어릴 때 누나들 엉덩이 많이 보고 만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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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둔갑한 코끼리
우리는 어쩌면 코끼리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ㅋㅋㅋ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손으로 맛점하십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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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토) 서울정모 참석 여부 확인 글입니다.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4&bd_num=27470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 하시면 될 거구요, 궁금증 또한 이곳에 남겨주시거나 저에게 쪽지 남겨 주세요 성실하게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참불참자들이 확실하게 확인이 되지 않다보니, 약간 진행에서의 어려움이 있습니다ㅜㅜ 앞서 말했듯, 확실히 참여 하시겠다!라는 분들만 이곳에 댓글 남겨주시거나 저에게 쪽지 부탁 드리구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따로 전할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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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이섹슈얼이다.
0. 나는 “영화 ‘캐롤’을 보러가고 싶어.” 친구에게 넌지시 운을 띄워보았다. 영 흥미가 없는 눈치다. 재잘재잘 떠들어댄다. 퀴어영화라고, 레즈비언 영화라고 보고싶다고. 친구가 핸드폰에서 눈을 떼고 나를 빤히 바라본다. “아직도 여자가 좋아?” 여자가 좋은것과 퀴어영화는 무관하다는 걸 설명하기는 귀찮았다. 대신 나는 아주 밝게 최대한 해맑게 끄덕인다. 아래위로. 아주 크게 긍정을 표한다. “응! 너무! 많이! 좋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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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자는시간에
침낭을 덮어쓰고 틈내서 밀린숙제마냥 댓글달았네요 ㅋ 요즘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틈틈이 보는 재미가 많아진거같아 좋네요 ^^ 내일도 4시부터 움직이겠지만 마지막날이니까~ 다들 불금을 위해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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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가입이요^^
새벽에 지방으로 운전중 유튜브 검색에 들을거리를 찾다가 우연히 켠님의 야설에 한동안 귀가 즐겁게 듣고 다녔습니다. 여러재미있는 사연과 웃픈사연 또 가슴아픈사연... 제 상황들이 싱크되어서 그랬는지... 암튼 앞으로 레홀에 많이 오고 보고 듣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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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탐게이트 후기를 대신하는 글을 퍼왔습니다.
. 여성혐오(misogyny) 번역 논쟁의 본질은 번역이 아니다 2017년 01월 06일 윤광은 영화비평객 여성혐오란 낱말은 어느새 널리 퍼졌다. 널리 퍼진 만큼 저항과 반론도 꾸준하다. 여성혐오의 원어는 ‘misogyny’다. misogyny는 어떤 감정양태를 넘어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태도와 사회적 구조화를 내포하는데, 미움과 거리낌이 극단화된 상태 ‘혐오’로 번역하는 게 옳으냐는 거다. 여성혐오라는 비판에 “내가 여자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여자를 혐오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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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다들 후끈후끈하네요ㅎㅎ 다들 가슴 작다고들하시고 배도 나왔다고들 하시지만 충분히 이쁘고 매력있습니다^^ 매력있는 가슴들 안감추고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저는 오늘 비도 오고 우중충한 날씨에 딱 맥주 두캔!! 안주는 읎지만 날것 그대로의 맥주도 맛있더라고요ㅎㅎ 클라우드 딱 두캔이면 될것같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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