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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찰싹 찰싹 소리나게 손바닥으로 엉덩이와 가슴을 때리고싶다 손가락으로 바짝 서 있는 유두를 꼬집어서 비틀고 싶다 고통과 기쁨의 교성을 들으며 손가락으로 보지를 마구괴롭히고싶다 촉촉한 클리를 입으로 빨다가 혀로 간지럽히다 살짝 깨물고싶다 당해주실분? 남자는 손바닥이 아니라 몽둥이로 바뀝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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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하면 힘들어
진짜 너무 힘들어..... 살려ㅈ 나만의 시간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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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시 일반과 특수형의 콘돔 차이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여자분들은 관계 시 편의점에서 파는 일반형과 특수형 콘돔 차이를 느끼시나요? 특수형이라해서 그렇게 막 좋지는 않을듯 도 한데? 어떠세요 ?? 여자분들은 두 차이를 감각적으로 느끼시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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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봤네요
살다보니 오로라를 맨눈으로 보는 날이 오네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나저나 저 아이폰 이번에 처음으로 갈아탔는데 저 사진 한 가운데 물결모양? 으로 이상하게 빛 왜곡현상이 나타났는데 왜 그럴까요? 아시는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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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연애가 무서유ㅓ서 하갯나... 정주고 마음주고 모든걸 다주지만 어장당하는 이기분... 진짜 제대로된 연애한번 해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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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배부르네 정말!!!!!
배가 찢어질 것 같아요. 연꽃님이 비쩍 마른 제가 안쓰러웠는지 야채곱창 2인분에 볶음밥에 자몽에 이슬에 사육당하듯 급식당했어요. 감사합니다 연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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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아일랜드 바다를 건너 런던으로 부치다.
아 씨발 좆나 좋아. 앞에 앉은 사람이라곤 아무도 없는 컴컴한 영화관에서 혼자. 읊조리듯 터져나온 탄성입니다. 문득 어젯밤에 큰 딸애와 얘길 나누다가 오늘 아침 여덟시 조조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좋은 영화일 거 같으니 둘째도 데리고 가자 합의를 했지요. 그렇게 토요일 밤에 처음으로 한시를 넘기지 않고 잠을 청했네요.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들고 법원 앞에 대충 차를 대고 있는 지금, 날이 흐리고 선선하지만 시동을 끌 수가 없어요. 뜨거워진 마음보다 몸이 활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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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분들~~
심심한 여자분들 쪽찌로 카톡아이디보내주세요~~ 카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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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그래요! 저 지루합니다! 추석 연휴~ 이번주 토요일부터 쭉~~~~~~~ 다음주 일요일까지 쉽니다. 제사 참여를 안해서 벌초라도! 하는 마음에 예초기 돌리러 갑니다 그래서...주말에 가긴하는데~~ 그 다음엔 뭐하죠? 예매따위 하나도 못해서 어디 갈데도 없네요. 사랑스러운 애인이라도 있으면 일주일 내내 챱챱 궁둥이 밀착이라도 할텐데... 댓글로 나열 좀 해주세요. 뭐 행사나 축제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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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뭐가좋은가요!!! 바꿀것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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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요요요!!! 술 취한 밤 오늘 랩 한번 뱉어 보겠슴돠 너무한 지루한 일상 일상 더하기 일상은 이상 이상 곱하기 이상은 환상 환상 나누기 환상은 허상 알바하다 만났지 진상 알바하다 또 만났지 화상 알바하다 손 데였지 진짜 화상 빡센 하루 수입을 보았지 오늘의 매상 보기 싫은 손님도 있었지 밉상 알바하기 싫지만 내 통장은 궁상 새벽 3시에 울리는 내 배속 밥상 아무거나 먹고 싸지 않아 노상 냉장고를 열어보니 이건 마치 초상 나는 거울보고 표정을 지었지 울상 이런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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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 아침텐트야 방가워~
안쓰는 기계가 녹슨다더니 쎅리스 기간이 길어지면서 당연한줄 알았던 아침텐트 그 뻑뻑한 느낌은 가물가물 자위는 자위일뿐 제대로된 쎅과는 차원이 다르다. 해도해도 채워지지않는... 레홀 가입 일주일정도인가? 뭔가 다시 채워지는듯한 느낌 그래서 그런가 다시만나게된 아침텐트 조으다 ㅋ 방가워 아침텐트 방가워 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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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
휴가 마지막날인데 술병으로 누워 있어요ㅠㅠ 어제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반가운 마음에 한잔 두잔 부어라 마셔라 하다보니 결국 속이 욕을 하네요..... 쏘맥에 싱싱한 회에 얼큰한 매운탕에~ 도대체 얼마나 마신건지 집에 가는길에 친구한테 꼬장부리고 있고ㅋㅋㅋ 결국 아침에 두통과 속쓰림....... 정신없이 자다가 목마름에 깨고 물 벌컥벌컥 마시고 다시 자고 해장하고 나니 좀 낫네요.... 마지막 휴가날인데 결국에 누워서 보내고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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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만남이 무서운게
처음엔 사랑 없는 몸만 공유하는 관계를 원했다. 하지만 점점 더 능숙한 여자를 만나보고 싶어진다. 연상녀든 연하녀든.. 쾌락에 너무 빠져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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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하고 튀면 그만인 줄 아는 이들에게 바치는 글
데이터라는 건 한 번 뱉고 나면 사라지는 말과 달리 흔적이라는 게 남고 때때로 흔적은 영구히 어딘가에 보관되기도 한다. 말도 조심해야 하지만 우리는 활자를 포함한 데이터를 조금 더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 것은 옛말이고, 한 쪼가리 글로 천 냥 빚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참트루레알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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