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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음식들..
맛있게 많이 드시고 계세요? ㅋㅋ 저는 살이 더 찔듯 합니다. 자꾸 배가 나오네요 ㅋㅋ 아침 먹고 산책중 입니다. 저희 부모님집 뒷 마당 사진 입니다. ^^ 밑에 사진은 마당에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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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시간만 지나면 퇴근시간입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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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인가요?
20대에는 여자 몸매에서 가슴을 중요시 했는데 30가되니 골반이 중요해지더군요 그런데 문제늩 둘중하나도 포기 못하겠네요 너무 욕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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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데 #2.
다른거 안바라고 대화 친구 필요해요. 키 177 몸무게 71 나이는 53 옷태 괜찮고 얼굴 멀쩡하지만 대화를 하는데 그것들이 중요한 것은 아니기에 패쓰 할께요. 선을 지키고 가끔 대화하면서 속내에 있는 거짓말 같은 모습들을 좀 털어내고 싶습니다. 그 모습들을 아무한테도 못풀어내고 차곡히 쌓아두었다가는 언젠가는 썩어 문들어져서 썩은내를 풀풀 풍길거 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유부남인데" 라는 게시물을 보고 저도 같은 생각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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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굶고 꼬기무한리필집 다녀옴
까스명수 하나 차에 비치해놓고 노숙자마냥 입속에 쑤셔넣고 옴 돼지갈비 탕수육 떡볶기 치킨 샐러드 양파 찐빵... 미친듯이 먹고 까스명수 먹고 집와서 사이다먹고 배를보니 짜증남 그래도 먹을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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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요
혼자인사람은 추석이 마낭 심심하네요 아직 이틀 더 남앗..ㅠ 이번 추석 겁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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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분중  해외 거주자 안계신가요?
레홀분중 해외 거주자들 안계신가요? 꼭 목적이없더라도 연락하며는 지낼수 있지않나? 그냥 궁금해서요ㅎㅎㅎ 머나먼 미국땅에서 항상 눈팅만하다 끄적여봅니다 다들 즐건 하루되세요 풍경사진 하나첨부박고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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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섹스어필
여기는 익명이라 섹스마려운 남녀를 쉽게 알아챌수있는데 사람과 대면했을때는 어떻게 그 신호(?)를 알아챌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섹스가 마려울때, 성욕이 끓을때 어떻게 겉으로 티가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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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물이 많아?
섹친이 자주 하는 말인데 “오늘 왜이렇게 물이 많아?” “벌써 젖었어” “사타구니로 다 흐르고 있어” 등등 비슷한 의미의 말을 섹스중에 종종 하는데 이건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싫다는 소리인가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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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자고싶은데 핸드폰이 날 놔주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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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지금 썸일까, 아닐까 아리송 다리송 하네요. 상대는 그닥 마음 있는거같진 않은데 저 혼자만 썸이라 생각하는건지... 아니 에초에 썸이라면 서로 어느정도 마음이 있어야 썸이 성사되는걸까요? 여러분은 썸의 기준이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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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오늘 저녁은 곰곰히 생각을 하다보니까 저 문구가 떠오르더라고요. 회사에도 비슷한 사람들, 주변에도 비슷한 사람들, 다 비슷한 사람들로 채워지는게 사회일까요? 그 지겨움을 피하기위해 비단 온라인 커뮤니티를 헤집고 다니는 것도 같고... 그런거죠? 그나저나, 마네는 참... 크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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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순화
순수 우리말로 자지 보지로 쓰자고 하니 미밍도 똥꾸멍 빨기로 하자 애널은 그냥 똥꾸녕 똥구멍에 자지넣기 똥꾸멍 핥기 핑거링은 손가락질 (그만해야지 나 이러다 손가락질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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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드립이 생각안난다 도와줘 레홀에몽~!! 부탁해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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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오늘도 어김없이
몇일전 회의까지 잠깐의 시간이 남는다며 날 여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그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있던나를 직설적이고 적나라한 단어들로 상상하게 만들었다 젖게 만들었다 그곳이 어디든 지나가는 사람이 있든 없든 차안에서 나에게 뜨거운 키스를 남기겠다던 날 자기 얼굴위에 올려두겠다던 애태우다 내안 깊숙히 넣고 싸겠다던 그 그 말들이 … 다음날 출근길에까지 떠올라 젖게 만들더니 항상 모든것은 내뜻대로라던 그는 나에게 선택권을 주지않은 채 그날밤 다다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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