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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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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름엔 여름답다 느껴야 되고 겨울엔 겨울답다 느껴야 되는것이 햇빛을 못보고 3년가까이 지내서 그런가 에어컨바람과 히터에 오랜시간을 노출이되어서 그런가 더위도 추위노 느끼지못해서 그런가 원래 더위 추위안타기도했지만 음 (사실 둔감하기도함) 여름에도 긴팔 긴바지를 선호하며 잠잘땐 맨투맨티에 이불도 다덮고..잠자기도하고 (옷입기 귀찮으면 걍 벗고잠) 여튼 !! 2일전 ㅜㅜ 사랑스런 트레이닝복 하의 종아리부분이 뭔가에 뜯겨져서 브랜드 매장에 가려고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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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인종 차별이 심한듯...
. .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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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현상  갑!!
아 단호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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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꺼내다
몇번의 충동질, 그리고 그날 밤은 귓가에 속삭이던 네 웃음이 거미줄에 걸렸지 잘 말려서 고이 접어놓아 책받힘으로 몇번이고 다시 꺼내보고 싶지만 바스라져 책속에 녹아 스며든 그 페이지엔 잉크자국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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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는 고기입니다
고기없는 주말은 팥없는 호빵 씨앗 없는 씨앗호떡 고기 없는 김치찌개 뼈 없는 닭발 물렁뼈 없는 고기 씨없는 수박 계란 없는 라면 계란후라이 없는 사천짜파게티 아아아 고기여 나는 너를 잊지 못하였다 고기냄새는 나의 향수요 고기는 나에게 전부다 힝ㅜㅜ마싯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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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독립하셨나요??
전 올해 31살 인테리어업체 다닙니다 월급 실수령액은 이번달 721만원정도 4대보험은 없구요 이 바닥이 기술자만 달면 월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요 이제 슬슬 독립해야될 나이?? 하지만 혼자 살기 싫고 집값은 비싸고 월세 내는 돈이 너무 아까울거 같은데 부모님이랑 같이 살까요? 그 나이 먹고 부모랑 같이 사냐는 친구들의 시선땜에 그냥 독립할까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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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반드시
레홀 형님들 발끝이라도 따라가려고 피티받고있습니다..!! 7회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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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
일이 바빠서.. 몸이 피곤해서 잊고 지내다가 불현듯 나 좀 안기고 싶구나 하는 밤이 있다 가을타는가.. 요즘 밤공기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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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정보
이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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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용자재2
불용자재중 일부.... 아까 글은 대다수분이 안보셨지만....그래도 올려보라시는분이 계셔서 ㅎㅎ 올려봅니다. 1번사진은 불용자재 2번사진은 기성품 사진과 같은 느낌의 제품입니다. 가끔 예쁜 부엌에서 ㅅㅅ하는 씬이 나오는데 요런제품들이 나오긴해요 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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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시 자극이 세다는 표현?
1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예전에는 안그랫는데 요새들어 처음부터 꽉찬다 자극이 세다라는 말을 자주하는데요. 예전에는 그런느낌이 안나서 말을 안햇대요..그리고 슬로우슬로우하다가 깊이 확 하면 괴성?을지르는데요..자기도모르게 나온대요.제가 6개월전부터 성기훈련?같은걸 해왓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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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누군가 갑자기 현관벨 누르고 문 열어보니 마스크와 OL복장에 흥분 주체 안돼서 얼굴 발그레 한 사람 서 있고 현관부터 밀쳐져 텅 빌 때 까지 실컷 비워내고선 휙 떠남 나는 ??? 지만 가끔 뜬금없이 복장 바꿔가며 찾아오고 ㅋㅋ 응 그냥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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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흩날리고 있다.
붙잡지도 다듬지도 않을 거다. 흐르는 데로 제멋대로 가도록 둘 거다. 그러면 또 뭔가 정리하고 찾고 다시 새롭게 졍렬되겠지 나를 온전히 받아줄 수 있는 나다울 수 있도록 아주 이기적이지만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후회마저도 자유롭고  속도랑 강약 조절하면서 확실하고 단호하게 불안하지 않은 확실한 내 자리와 위치에 서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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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가르쳐주실분  구함니당
성욕이 넘쳐흐릅니다 만나실 분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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