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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라디오
일하면서 자주 듣는 라디오를 틀었습니다. 알고 있었지만 오늘인지 깜박.. Maxwell이 나왔네요 ㅠㅠ 다들 들어보세요. 샤이니 종현이 하는 mbc라디오 입니다. 지금 고고고~ http://youtu.be/DlSU15jhy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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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냥
타조알 후라이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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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ㅎㅎㅎ
연애하던 시절에 여친님과 비상계단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낸적이 꽤 있었죠 들어가자마자 키스하면서 여친님 가슴 만져주면 신음소리가 꽤 에로틱해서 자지가 금방 꼴려버리더라구요 ㅎㅎ 한참을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다가 웃옷 벗기고 젖꼭지 빨아주면서 손을 아래로 해서 보지 만지면 찐득하게 젖어오는게 느껴졌죠 그리고 여친님은 제 머리를 붙잡고 낮게 그리고 깊은 신음을 토해내는데 그게 어찌나 또 꼴리는지 거기서 여친님도 제 바지 지퍼 내리고 제 자지를 꺼내 빨아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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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는데 다리가 근질근질 거리는 군요
긁어주면 분명 터져서 울어버릴거같은데 하 너무 간지럽네요;; 손이 절로 향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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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타로아둔!
형제들이 전투를벌이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합류해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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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뭐하면서 보낼까?
사전투표는 미리 했고.. 날씨는 좋을거라하고.. 집에 있긴 싫고 뭐하고 보내지!!! 코 앞에 있는 영화관에 가서 영화나 봐야하나 뭐하고 보낼 예정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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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 . 섹스하고 싶은데~ 손은 자지로... 보지로 향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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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커피
ㆍ 늦잠자고 일어나자마자 눈꼽만떼고 세상부스스하게 추노같은 머리에 청쟈켓 걸치고 슬리퍼신고 모닝커피마시러 "사장님 잠 좀깨게 진한 커피로 한잔주세요" 작은 얼굴 커트머리 중성적인 매력이 있는 사장님이 내 몰골과 잠 덜깬 목소리에 웃으신다 연휴 마지막 날 오늘도 잘 보내봐야지 좋다 약간 흐린날씨 진한 커피향 스피커로 흐르는 노래 그리고 달달한 휘낭시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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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후) 회상된 짜릿한 기억
저는 몸에 점이 많은 편입니다. n년전 어느 여성분과의 첫 번째 관계를 할 때 탈의한 서로의 몸을 구경했었죠. 그때 상대방이 말하길 몸에 점이 되게 많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농담삼아 전 말했죠 "그럼 혀로 그 점들 다 이어봐" 바로 실행해주던 그녀,,, 덕분에 짜릿했습니다.! 그때 혀로 탐닉 당했던 부위는 등이지만 사진 찍기만 너무 어려워 앞판으로 대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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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탐방]섹파 좋은 날 -1편-
<섹파 좋은 날> -1편- 원전: 운수 좋은 날(현진건)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었다. 이날이야말로 레홀 안에서 작업꾼 노릇을 하는 김첨지에게는 오래간만에도 닥친 운수 좋은 날이었다. 모텔 안에(거기도 모텔밖은 아니지만)들어간답시는 '앞집 마나'님에게 오선생을 모셔다 드린 것을 비롯하여 행여나 건수가 있을까 하고 게시판에서 어정어정하며 글쓰는 사람 하나하나에게 거의 비는 듯한 말투로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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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삼섬 3
남친과는 함께 다양한 장르의 야동을 보며 얘기했었다. “넌 저런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야? 어떤 느낌으로 할 것 같아? ” 쓰리썸 영상을 보면서도 얘기했던 기억. 그동안 했던 시뮬레이션들이 빛을 발할 수도 있겠다. 동생을 가운데 눕히고 나서, 닿을 듯 말 듯 동생의 유두 주위를 지나간다. 그리고 나서 혀로 천천히 원을 그리며 솜사탕을 먹듯 부드럽게 핥아 주었다. “하아.... 언니....하아..” 동생이 거부하지 않는 걸 보니, 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남친에게 눈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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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아침부터 뭔가 하늘에 떠 있는 기분 멍~~~~하네요. 일도 많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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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도착
. . . 쌈쎈까지는 한시간 더 가야해요 으휴. 택시타야 하니까 답글은 게하에가서 할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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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손도 못잡아본 모솔입니다.
22살 손도 못잡아본 모솔입니다. ?저는 일단 성격이 소심합니다. ?아이컨택도 힘드네요 마음과는 다르게 부끄러워서 무뚝뚝해지고... ?술,담배,욕,폭력 안하구요 아기,동물 좋아하고 어른 공경하고 봉사 좋아하고 그런 남자입니다. 외모는 가끔~~ 가다가 잘생겼다고 듣는정도... 근데 너무 소심하네요 ㅠㅠ 군대 제대후에는 연애 할수있을까요? 22살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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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과음.
앉아서 쉬고싶다. 너의 살 내음을 맡으며. 오늘은 니가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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