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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분 없나요~외로움을 나눌분
반가워요~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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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님 글 보니깐 생각난건데 귀신 경험해보신분 있나요?
저는 예전에 첫연인을 고3때 만나서 수능이 끝난후에 늦은밤 집에서 전화통화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고아라폰이 유행할때였는데, 분명 그 정도시기면 통신상에 문제가 없는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통화중에 갑자기 지지직 거리더니 통화음이 끈기더니 여자 비명소리가 들린적이 있네요. 저는 너무 당황해서 폰 끈고 자버렸는데, 다음날에 상대방도 똑같은 비명소리 듣고 무서워서 동생이랑 잠들었다고, 이외에도 집가면서 엠피쓰리듣다가 이어폰으로 귀신소리 들어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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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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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를 정했습니다
작심삼일을 3개월 20일째 하던 중 드디어 오늘 목표를 정했습니다 1. 자격증 1개 이상 취득하기 2. 솔탈 3. 몸만들기 하하 저는 할 수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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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 $ 일전에 허락받고 가져온 소요님 사진을 배경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약 소요님께서 불편하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 여행 좋아하는데 요즘은 멀리 갈 기회가 없네요. 멀리 여행을 떠난다는 것, 그것만큼 신나는 일은 별로 없죠. :) 특히 혼자 여행한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외국에서라면 더 말할 것이 없겠네요. 여행가기 좋은 계절이잖아요. 어디든 떠나 보세요. 혹시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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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함이란
나에겐 쓸쓸함이란 너를 집에 데려다주고 혼자 집으로 올때 회식을 마치고 바로 너에게 달려갔지 짧디 짧은 데이트 그래도 늘 해맑게 날 반겨주는 너 그래서 유독 더 아쉬운 오늘 홀로 드라이브 하며 집으로 귀가 너와의 달콤한 연애도 맛있는 섹스도 나에겐 소중한 시간 늘 고맙고 사랑한다 라고 말해주고 싶은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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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장래희망을 바꿔놓앗오1
내가 기억을 못하는게 가슴이 너무아파서 통채로 그시간을 지워버렸던게 아닐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열쇠를 득템하고 병간호를 핑계로 죽들고 매일 들락거리다가 보지컨디션이 돌아오고난후부터 나랑 동거아닌 동거를 시작했다 옷챙기러 일주일에 한두번 집에 잠깐 들렀고 지금하는 얘기로는 살겠다고 한적도 살으라고한적도 없었고 내가 너무 좋아서 붙어있었다는데ㅡ 흥 웃기시네 내가아니고 내보지엿겟지!! 섹신의 체력은 지금도 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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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쏭 자기소개서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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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이 춥네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어젠 전기장판 켜고 잤네요........늙었다 옛날엔 12월은 되야 전기장판 켰는데 너무 슬퍼서 오늘 점심은 파스타 다들 맛점하시고 몸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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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이 금요일이었군요
외박할 타이밍이긴 한데ㅋㅋㅋ 금요일날 만나서 이런거 저런거 하고, 텔 들어가서 씻고 스킨십 좀 하다가 0시 되면 제야의 종소리 듣고, 새해 복 많이 받아! 하고 격렬한 새해 첫 섹스.. 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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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로봇또
예전 어렸을때 영화관 가서 봤던 로봇 만화입니다. 자지길이가 간담을 서늘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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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홀로 떡볶이를 먹으러 가는데
엽떡이 어느샌가 질려버렸다. 그래서 종종 맛있다는 떡볶이 집을 가는데 유명하다는곳 치곤 그리 맛있다는걸 느끼지 못했다. 동네에 애플하우스가 있지만 거긴 무침 만두가 맛있었고.. 잠원 떡볶이는 쏘쏘.. 까치산의 도라무통-즉떡으로 생각보다 맛있다. 아, 그리고 인천의 공단떡볶이. 택배로 시켜봤는데 어렸을 때 종종 먹던 맛이다. 맹탕인가 싶은데 조미료 팍팍 넣어서 그걸 잡은 맛. 한강 이북엔 어디가 맛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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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여자분들은 입사받는걸 대체적으로 안좋아하는거같은데 남자분들 대부분 좋아하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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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했는데 유지기간이 좀 짧네요
와이프가 첫 왁싱떈 47일 정도 지나서 털이 스물스물 올라왔는데... 지금은 30일 살짝 안된 기간인데도 털이 올라옵니다 저는 20일쯤 됬을떄부터 올라오던데.. 슈가링이냐 아니면 일반 왁싱이냐에 따라 유지기간이 다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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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_ 나는 나의 언어가 당신에게 공명 할 때, 당신의 화답이 내 언어를 위로할 때, 서로의 균열이 비로소 허물어지는 기분을 느낀다. 서로가 서로의 밤을, 어둠을, 말없이 나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영혼의 무한성을 믿을 수밖에 없다. 긴밀하고 단단한 세계가 아무도 모르는 어떤 밤의 어깨를 지탱해 줄 때, 한 세계와 한 세계가 오묘히 뒤섞이는 이것을 마음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음을, 모음과 자음을 정성스레 자수하는 밤이 곱지 않을 수 없음을. 나의 서신이 부디, 고요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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