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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경산 비가 너무 오네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네요,, 한잔하고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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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먹지
치킨? 중국집도 땡기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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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설 구장에가서 배드민턴 하고왔는데… 안아픈 곳이 없네… 운동 쉰것을 생각 안하고 무리하게 움직였나.. 관짝을 짜야하나.. 나이는 못 속이나.. 몇게임 한거 같지도 않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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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힘들었던 4월
하루 보통 14시간씩 일했던 4월 잠도 잘 못자도 밥도 잘못먹던 4월 문자와 텔레그렘과 카톡에 시달리던 4월 뭔 행사만 하면 미친듯이 팔려.. 이제 5월이 되면 잠좀 푹 잘수 있겠지? 욕불도 다시 올라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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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육사진 따위로 뭘 어쩌겠다고
근육있음 뭐합니까??? 섹스를 잘해야지!!! 근육 빵빵인데 소추면 어쩔라고요!!! 거기에 조루라면??? 네??? 라고는 하면서 근육횽아 사진보며 혼자 눈물을 닦고있는 저는 섹스하고싶어요 엉엉 난 졌어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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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근무 시작했겠지만
저는 더 자보겠습니다 이불 포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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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살자.
너무 그러지마. 나도 너랑 똑같아. 사람이 달라봐야 얼마나 다르겠어. 니가 힘든만큼 나도 힘들고 니가 즐거운 만큼 나도 즐거워. 그러니까 괜한 생각으로 피곤해 하지는 마. 늘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은 모두 비슷하니까. 니가 먹고 싶은건 나도, 우리도 먹고 싶고 니가 하고 싶지 않은 것들은 나도, 우리도 하고 싶지 않을거야. 멋지고 아름다운 광경을 보면 나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생각일 경우가 많고 화내고 짜증나는 일이라면 모든 사람들도 똑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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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첫 카섹스
나의 첫 카섹스 그날은 나와 그녀가 심야영화를 본날이였다 당시 그녀는 차를 가지고 있었고 영화가 끝난 시간은 새벽1시반 시간이 시간이라 그런지 차를 타고오는 내내 둘다 말이없고 야리꾸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찰나 갑자기 그녀가 이상한곳으로 차를 몰아간다 그녀가 차를 댄곳은 어둡고 넓은 주차장 주변에 차라곤 10대 남짓 난 그녀의 의중을 눈치채고 그녀와 함께 뒷자리로 이동한다 항상 적극적이였던 그녀는 저돌적으로 나의 입술을 탐했고 나도 거기에 호응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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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이 그리운 밤
그냥 40대 동네아재 푸념 글이라 생각해주시고 읽어주시길 바래요 존대없는말투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난 9년차 유부남 그래 여기서 유부가 기웃거리는 것만으로도 욕하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해... 틀에 박힌 그리고 도덕적인 고정관념 만으로도 말이지! 난있잖아 결혼하면 말야~ 즐겁고 안정된 그리고 외로움이란 없는 성생활 , 그리고 늘 같은 일상이지만 만족하는 섹스라이프일줄 알았어! 인생선배님께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다라는말이 무슨말인가 의구심을 품고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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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쳐버렸네요
5년동안 월급모으고 주식으로 불려서 타지에서 사업시작한지 1년째인데 경기는 어렵고 버는돈은 계속 사업하는데 투자하고 제자리 걸음같은 느낌이네요 1년만에 고향가서 친구들과 한잔하고 다시 혼자 있으니 더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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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구운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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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날을 맞아~
원래는 스쿠터타고 나들이 다녀올랬는데 비가 종일 내리네요.. 여친과 저녁먹고 오백년만에 나이트를 가기로 했습니다.. 회사에서나 친구들과는 오래전에 가보긴 했는데 여친과는 처음갑니다 ㅋ 끈적하게 블루스 추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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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런완 실패!
마음먹고 나간 러닝이였고 목표는 10km였는데 뛰면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한가득이네요. 대충 오늘 날짜인 7월6일 이라도 맞추자 7.06노렸다가 그것도 실패,,, 7.07이라니.. 행운의 숫자라 생각해야겠어요.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운으로 가득찬 한 주 보내세요. 레홀 러닝 모임은 다음기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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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여자의 10km 러닝 도전기 5탄
(부제. 100kg 여자의 5km 러닝 도전기 1탄) 헥헥거리면서 따라갔습니다 300 100 300 100... 200 100 200 100 마지막은 300 " 오늘 힘들다고 했지만 짜증내면서 따라와줘서 고마워 " " 잘했어 " 라고 말해주는 친구 내가 더 고마워 XD 그나저나 발바닥이 찌릿거려서 내일 출근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ㅎㅎ + 아 맞다! 현실적으로 10km는 무리인것 같아서 결국 대회는 10km 취소하고, 5km로 재신청 했습니다 친구는 그대로 10km 뛰고요 각자 뛰는게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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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 그리고 공허
이젠 내 절박한 외로움이 다른사람들에겐 개똥쓰레기마냥 취급받는것도 신물이 난다. 때려치워 시부랄것 이젠 그냥 놓고 살련다 이래놓고 또 몇년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또 실실거리겠지만...그건 그때가서 생각할란다! 다들 즐떡즐섹들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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