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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도 있고 시간도 있고
휴일도 길고 시간도 많고 심심한데 놀기는 뭐하고ㅎㅎㅎ 만나진 못하지만 즐겁게 얘기 하실 분 있나요??ㅎㅎ 그냥 편하게 뭔가 서슴 없이 과감하게 수다 떠실 여자분 있으실까요??ㅋㅋ 그 전에 댓으로 대화하는것도 좋아요ㅎㅎ 혹은 쪽지로 초대해주시면 가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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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
오늘은 회사 끝나고 파트너 만날생각에 일이 손에 하나도 안잡히는 날이였네요 퇴근 후 만나기 10분 전부터 항상 하는게 있어요 무선 딜도 꼽고 제가 컨트롤하기 그러면 만나자마자 서로 달아올라 있거든요 오늘은 뒷자석에서 원없이 빨아준 날이였네요 너무 오랜만에 만난거라 혓바닥으로 클리부터 속살까지 다 핥아먹고 코박고 얼마동안 빨아줬는지 아직도 코속에서 냄세가 나는데 행복하네요 정자세로 빨아주고 뒷치기 자세로 빨아주고... 차가 넓다보니 차속에서 여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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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여성
40대중반 남자에요 어릴때 삼촌네집에가면 숙모가 거들같은거 입고계셨는데 거들속으로 팬티가 비취곤했어요 그때부터 연상이 좋아졌던것 같아요 숙모는 저랑20살차 어느덧 제나이도 40대중반 아직도 연상이 좋은데 실제 만나기는 쉽지 않네요 50대60대 여성분들은 어디서 만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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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퇴근했다
야동봐야지 추천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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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기(진공) 2달 사용 후기..
48살의 아는 형님이 계십니다. 그형님의 와이프는 38살 그래서 일까?? 섹스에 아주 진심이신 형님.. 그런 형님이.추천해준 음경확대기(진공) -과거 발기부전 치료방법으로 쓰였다고 함 -현재는 안함 -무리하게 사용시 되돌릴수 없는 리스크 전 작지도 크지도 않아서 욕심은 없었는데. 속는셈치고 나도 사서 사용해봤습니다. 사용 설명을 듣고 2달차.. 매일 매일 해야지 제일 좋다지만. 일주일에 3번정도 했음다. 그렇기 2달 후기. 길이 : 13.9cm 에서 -> 14.7cm 두께 : 두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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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왼쪽 고막은 오늘
버리렵니다 ㅋㅋㅋ 스피커 음량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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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네요
오빠 전당포한다 금니빨만 받는다 천둥치길 바란다 내일은 서늘하길 간절히 바래본다 치타는 오늘보고 너무 잘만들어서 감탄해서 올림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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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끝내주네요
제 폰은 아니고 누나 폰으로 찍었어요. 울트라 2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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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감정의 온도차 때문인지 몇번의 만남 속에서 만족스러운 섹스를 해왔지만 다음 만남을 정하지않고 그때가봐서 하고 대답하는게 서운한 느낌이 들어요. 서운해보이지 않으려는데 서운해 결국 파트너라 그런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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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밤되세요!
이번주에 이거리가 다시한번 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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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스
그대의 낱말들은 술처럼 달기에 나는 주저없이 모두 받아마셔요. 라고 시작하는 그 노래는 서로를 찢고 할퀼 거에요.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모를 거에요. 라며 끝난다. 기분 좋은 간질임과 입맞춤으로 시작하던 우리는 가슴이 벅차오르며 이 복잡한 세상에 원하는 것은 오직 서로뿐인 것처럼 격렬해진다. 그러다가는 이내 상대를 부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목덜미를 졸라 상대가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내가 가진 전부를 담아 상대의 가장 깊은 곳까지 찔러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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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습니다~
섹파를 찾습니다 저는 나이는 40대초반이구요 사는곳는 서울 송파구 입니다 보통 체격에 자지는 기본사이즈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는 만나면 비교해보세요) ㅋㅋ 관심있는분은 뱃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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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콩국수원정6
콩국수가 단맛도 짠맛도 없는 미숫가루 맛. 콩국수에 아무것도 안 넣어먹는데, 처음으로 설탕과 소금을 넣고 싶었다. 김치 신선하니 맛났고, 여긴 칼국수가 찐인 듯. 콩국수 원정은 엄마와 함께 다니고, 저는 콩국수에 설탕도 소금도 안 넣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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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요즘은 몸매 좋은 여성 회원들보다 몸 좋은 형들의 몸매 경쟁이 치열하네요ㅎ 나도 몸 자랑하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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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 대한 생각
길을 걷다보니 바람이 불 때마다 낙엽들이 떨어지는 모습에 가을을 느꼈다 그래서일까 유독 외로워했던 누나가 떠올랐다 사람을 가려 만나진 않았기 때문에 만났던 사람들 중에선 기혼자도 있었다 그 누나도 기혼자였다 누나는 나와 섹스하고 나면 늘 허전함을 느낀다 했다 왜지? 나랑 만날때 그리고 박힐때는 좋아했잖아? 그런 내 말에 누나는 좋았기 때문에 더 허전하다 했다 그 말이 어느 정도 납득이 되었다 누나는 자신에게 평소에도 애정을 드러내줄 사람이 좋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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