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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섹스가 너무 하고 싶네요
가을가을한데 추워져서 그러는걸까요 밥먹고 배부른데 왜이렇게 섹스가 하고 싶은걸까요 파트너가 있긴한데, 오늘따라 너무 섹스가 하고싶네요 미친듯이 빨아주고, 박아주고, 박히고, 물고 빨고  입에다가 듬뿍 사정해서 먹여주고 싶은데 참아야겠죠ㅋㅋㅋ 다들 맛점 하시고 즐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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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요즘은 몸매 좋은 여성 회원들보다 몸 좋은 형들의 몸매 경쟁이 치열하네요ㅎ 나도 몸 자랑하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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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 대한 생각
길을 걷다보니 바람이 불 때마다 낙엽들이 떨어지는 모습에 가을을 느꼈다 그래서일까 유독 외로워했던 누나가 떠올랐다 사람을 가려 만나진 않았기 때문에 만났던 사람들 중에선 기혼자도 있었다 그 누나도 기혼자였다 누나는 나와 섹스하고 나면 늘 허전함을 느낀다 했다 왜지? 나랑 만날때 그리고 박힐때는 좋아했잖아? 그런 내 말에 누나는 좋았기 때문에 더 허전하다 했다 그 말이 어느 정도 납득이 되었다 누나는 자신에게 평소에도 애정을 드러내줄 사람이 좋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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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감정의 온도차 때문인지 몇번의 만남 속에서 만족스러운 섹스를 해왔지만 다음 만남을 정하지않고 그때가봐서 하고 대답하는게 서운한 느낌이 들어요. 서운해보이지 않으려는데 서운해 결국 파트너라 그런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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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구해요
초대남 구합니다 자세한건 댓글 다시면 알려드릴게요 나이는 24이하 다른건 개인적으루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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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도 있고 시간도 있고
휴일도 길고 시간도 많고 심심한데 놀기는 뭐하고ㅎㅎㅎ 만나진 못하지만 즐겁게 얘기 하실 분 있나요??ㅎㅎ 그냥 편하게 뭔가 서슴 없이 과감하게 수다 떠실 여자분 있으실까요??ㅋㅋ 그 전에 댓으로 대화하는것도 좋아요ㅎㅎ 혹은 쪽지로 초대해주시면 가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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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없는 케이스 광고
오랜만에 선정릉 인근에 갔다. 선정릉은 그 인근에 가면 항상 들려 산책을 하고 간다. 아이폰 케이스 바꾸러 갈때도 간다. ㅋ 선정릉 바로 위에 있다 스벅 옆건물에 본사니 찾아보시길 ㅋ 가면 선정릉 들러 산책도 하시고 입장료 천원 아이폰 13 나온김에 가장 오래 자주쓴 가죽 케이스 광고 ㅋ 파는곳 많지 않음 브랜드는 가죽에 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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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섹스 성향이란것이 나이들며 성격이 조금씩 변화하는것 같이 섹스의 성향도 조금씩 변화또는 진화 하겠죠? 대디성향이 가장 높게 나왔는데 부드럽게 보듬어 주고싶은 반면에 최근에는 괴롭히고 싶은 생각 가학적인 괴롭힘보다는 장난에 가까운 괴롭힘을 하고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예로 젓꼭지를 애무하다가 살짝 깨문다던지 살짝 비틀어 꼬집는 다던지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성향이 180도 바뀌신 분들도 있으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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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소개 : Home(Dream Theater)
밴드 드림 시어터의 곡입니다. 정규 앨범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에 수록된 곡인데요, 유튜브 뮤직 랜덤으로 돌리다가 나왔네요. 앨범명에 파트2라고 되어 있는데, 파트1에 해당하는 앨범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그 전 앨범에 파트1이란 이름으로 곡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파트1은 예고편쯤 되는거고 파트2는 본편이 되는 셈이죠. 하여튼 파트2는 앨범 전체가 하나의 스토리가 진행되는 식입니다. 대강의 내용은, 저도 가물가물해서 아주 확실히 기억이 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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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습니다~
섹파를 찾습니다 저는 나이는 40대초반이구요 사는곳는 서울 송파구 입니다 보통 체격에 자지는 기본사이즈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는 만나면 비교해보세요) ㅋㅋ 관심있는분은 뱃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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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콩국수원정6
콩국수가 단맛도 짠맛도 없는 미숫가루 맛. 콩국수에 아무것도 안 넣어먹는데, 처음으로 설탕과 소금을 넣고 싶었다. 김치 신선하니 맛났고, 여긴 칼국수가 찐인 듯. 콩국수 원정은 엄마와 함께 다니고, 저는 콩국수에 설탕도 소금도 안 넣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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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도 몇 안되는 커뮤니티 같은데 서로 많은일이 있나보네요
하루에 올라오는글이 10~20개도 안될때가 많은거 같은데 그안에서 다들 알게모르게 만나시면서 익명뒤에서 사람이 아쉽다.. 별로다.. 내가 너보다는 낫다는걸 분명히 알리기위해 아무도 모를 수 있는 얘기를 수면위로 드러내는지.. 그냥 조용히 만나고 좋으면 좋은대로 별로면 별로인대로 거기서 마무리 지음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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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놀러왔어요!
강원도로 피서왔는데 계곡이 진짜 깨끗하고 좋네요 ! 진짜 간만에 잠들어있던 래시가드도 입어보고 ㅋㅋㅋㅋ 레홀님들께선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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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킹느낌을 체험하고자 8월 마지막날 러닝!
오늘 자정에 올린 섹맛님의 초킹글을 보며 문뜩 생각이들었다. '목 졸리는게 왜 좋은걸까?' 이전의 파트너도 가끔 섹스중 목을 졸라달라 말하기도 했고 일부 여성분들이 선호하시는 초킹이 왜 좋은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원리는 호흡이나 혈류를 차단시켜서 저산소증이 오게 되고, 그때 분비되는 도파민, 엔돌핀을 통해 쾌감을 얻는다고 나무위키에 적혀있다. 남자도 초킹당하면 마찬가지로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호기심이 생기면 풀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느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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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밤
잘자요 굳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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