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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잘생겨지고 싶다.
어른들은 남자는 외모보다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내가 30여년을 살아본바로는 절대 아니다. 외모가 주는 베네핏은 정말 어마어마 하다. (여자는 물론 더 하지만 남자 또한) 나는 이쁜여자가 좋다. 몸매도 좋은 여자가 좋다. 성격 좋은 사람도 좋지만 나는 이쁜여자가 더 좋다. 그런데 그런여자는 나를 잘 안 만나준다. 그런 여자를 만나려면 얼굴이 호감형이던가  키가 180이거나 (이건 노력해도 안될것 같다.) 연봉이 7천이상 되는 안정적인 소득이거나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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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도 풀렸구나
마스크는 여전하지만.. 이제 좀 더 마음 편히 만나도 괜찮을지도? 언젠가 만나게 될 그녀를 침대에 눕혀서 잡아먹고 싶다. 섹스의 열정이 끓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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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분명 중요하지만
자신감이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근거없는 자신감 말구요 심적인 여유가 있는 그런 자신감요 심적으로 여유가있으면 상대방을 포용할줄도 알고 뿜어져 나오는 포스가 따로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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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의 밤
출장차 싱가포르를 가게 되었다. 그녀는 말레시아에서 온 싱가포르 시티즌이었다. 첫 데이트를 하고 두번째 데이트날 그녀의 집에서 위스키 한잔을 하기로 하였다. - 폴, 거기는 안돼요 나는 안된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그곳을 계속 자극하였다. 무언가 매말라있는 것(?)에 한줄기 오아시스를 찾아 헤맸던 나의 손은 이내 갈증을 채우며 그 물을 맘껏 마시고 있었다. - 아....햐..안돼... 그녀는 안된다고 하면서도 나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았다. 이내 그녀의 손은 내 것으로 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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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강림함
아아... 눈 떠보니 통장에서 50만원 증발했네요 ㄷㄷ 쿠팡 추천 알고리즘 저주할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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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캉스 많나요??
우리동네는 관광지라 여름이면 눈도 즐겁고 호캉스하러가면 좌우로 서울에서 놀러온 커플들이라 신음소리 듣는맛도 있는 그런 모텔도 있고 좋은데 요새 너무 춥워서 안놀러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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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바람이 많이 부네요. 지난 제주의 그때처럼 말이죠 잘 있냐는 안부 보다 보고싶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들의 시간을 되새김질 할 필요도 없을만큼 명명백백한 시간이였죠. 그래서 지금의 제 간절함은 제법 당당해요. 괜한 안부나 괜한 읊조림이 아닌 명명백백한 그리움. 이예요. 보고싶어요. 다시. 라는 말을 되풀이 할 수 밖에 없는 지금의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지만 당신과 나. 다른 누구도 알지 못하고 세상 어떤 기본과 상식에도 무관했던 우리 둘만의 공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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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만으로 젖었던...
대화만으로 그녀도 젖고... 저도 쿠퍼액이 새어 나왔던... 가벼움과 야함이 뒤섞였던 그런 대화가 그립네요.^^;; 다들 설레는 금요일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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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때 이게 제일 못견디게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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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과 노콘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
요즘 노콘으로 자주 한다 매우 좋다 그러다가 오늘은 서로 정신을 잃기 직전까지 가서 이러다간 진짜 새 생명이 탄생할것 같다는 생각에 급 둘다 정신 차리고 콘돔을 착용했다 역시 다르긴 다르네. 두 사람 모두 그렇게 생각했다 쿠퍼님이 살짝 걱정이지만 일단 정신 차린것으로 오늘은 장하다고 스스로를 칭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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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여기는 훈련소지 말입니다?(1)
지금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는 누군가가 직업군인이던 당시 처음 훈련소를 거쳐 직업군인 교육반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사실상 훈련소와 같은 개념이므로 훈련소로 얘기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당시 직업군인으로 훈련받던 내가 훈련소에서 겪었던 경험담이다. 당시 나는 5달간의 훈련소 생활중에서 4달째 접어드는 기간이었다. 모두가 그렇듯 성욕이 폭발하다 못해 없어지는 과정이었다. 속세를 까마득히 잊고 지내던 이들은 아침발기까지 잊고 지냈으니.. 동기들과 나는 이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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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잡으려다 만난 그녀-1
보헤미안 심야 영화 보려다 시간 놓쳐서 방금 갈아입은 청바지 차림 그대로 침대에 털썩 앉았다. 지금 시간 11:45분. 12:30분에 또 있지만 아마도 난 가지 않을 듯 하다. 침대의 포근함이 날 강하게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문득 두 달 전 우연히 만나 함께 밤을 보낸 그녀가 생각나는 밤이다 -갑자기 불쑥 일기처럼 쓴 글이라 도입 부분이 꽤 기네요. 단편으로 쓰려다 장편이 되었네요ㅠㅠ 글 솜씨가 적어서 재미없을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도산공원 사거리에서 고객들과 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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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으로 한잔!
십일월 첫주에 금요일  오미자주 삼겹살 능이버섯 혼자 먹어도 맛있네  둘이 먹으면 더 맛있겠지 다들 섹스 이야기 중에 뻘 사진 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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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쿠폰부자
이번주 커피쿠폰 많이 모았어요!! 회사에서 주는거 카페사장 친구들이 주는거 빨리 퇴근해서 저걸로 컵도 하나사고 케익으로 바꿔서 냠냠하고 싶네요^^ 퇴근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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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섹스 지겹다.
매일 키스하고 세우고 박고 싸고 끝내는 그런섹스말고 자극적이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섹스 하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2147 좋아요 0 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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