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흠뻑 젖은 어느 금요일밤 (+독서단 홍보)
다른 글들에 혹시 잊으셨을까 독서단 1주년 행사 홍보 + 독서 모임 후기에요 ^^ 더 자극적인 제목으로, 홍보도 빼 버릴까 하다 그럼 너무 혼~구녕 날꺼 같아서 헤~ 7월 독서모임후기는 Pevert(퍼버트)님이 이미 매우 잘 써주셔서, 저는 그냥 아무 말이나 하겠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레홀이 뭔지도 잘 모르는 저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독서모임을 참가하기로 했더군요.  ㅇㅇ 아직도 왜 인지는........ 책 제목에 낚인 거 같아요. 조선의 섹.슈.얼.리.티..
0 RedCash 조회수 5454 좋아요 12 클리핑 0
섹시고니님.
저분은 인증하기싫다는데 섹시고니님이 인증해줘야할거같은데요. 섹시고니님이랑 만나본적있다하니. 인증하기싫으면 제3자가 하면되는거지.
0 RedCash 조회수 5454 좋아요 0 클리핑 0
4번째 책나눔♡
오늘 보냅니당ㅎ 더 늦어지면.. 추석전에 못받을테니까.. ㅎ 제가 드리는 추석선물(?)도 보태서 풍성한. 즐거운.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용♡
0 RedCash 조회수 5454 좋아요 2 클리핑 0
동지들이여 함께 눈물을 닦읍시다
의도치 않은 지난 일년간의 강제 금욕생활 중 눈팅으로나마 대리만족을 하면서도 헛헛함을 이기지못해 몸서리 치던 수많은 날들 때아닌 역병이 창궐하여 나와 같은 동지들이 목소리를 내어주시니 이제 우리 서로 눈물을 닦아 줍시다 힘든날 이겨내면 찾아올 봄날을 기다리며 찾아올 그날을 함께 노래합시다
0 RedCash 조회수 5454 좋아요 0 클리핑 0
비오는 거 너무 좋아요
빗소리도 좋아하고 비 올 때의 그 냄새?도 좋아하는데 지금 딱 나는 집 안(축축한 건 또 싫어해서 이거 중요함)에 있고 밖에는 비오고 기분 좋네여ㅎㅎ 낼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만 아니면 계속 이러고 소파에서 뒹굴거릴텐데ㅠㅠ 갑자기 지금 듣기 좋은 노래도 추천하고 싶어서 사진 추가????
0 RedCash 조회수 5454 좋아요 0 클리핑 0
21.1.27 오늘의 추천곡 예에-
내 오늘의 추천곡은 어..John K - parachute 라는 노래구요 > < 그냥 요즘 와닿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요즘 제가 다른사람이 된것처럼 제가 아닌 다름사람에게 시간을 쏟는다는..ㅋㅋㅋㅋ;  공부를 해야지 합격하는데 말이죠 ㅠㅠㅋㅋ  여튼 오늘 벌써 수요일인데  다들 수고하셨꾸 목.금 화이팅합시다 >ㅅ<예에   ..
0 RedCash 조회수 5454 좋아요 0 클리핑 0
몸이 찌뿌둥..
이번 주 내내 몸이 찌뿌둥하다.. 운동도 해보고 커피도 들이켜보지만 계속 찌뿌둥...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 몸이 찌뿌둥할 때는 뽀얀 엉덩이를 쥐고 뒷치기하면 다음날 몸이 가벼워지던데... 요새는 바쁘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0 RedCash 조회수 5454 좋아요 0 클리핑 0
섹스가 하고싶다!!
배란일인 나는 지금 섹스가 매우하고싶다!!!! 하루에 몇번씩이고 박히고싶다!!!! 나에게 자지를 달라!!!!! 와 회사라 야한거 보지도못하겠고 욕구 미친듯이 뿜뿜하네요 후우..
0 RedCash 조회수 5454 좋아요 1 클리핑 0
날씨 진짜좋으네요
날씨가너무좋은지 커플이 우글우글. . .난 촬영해야하는데 , . 즐거우신지??
0 RedCash 조회수 5453 좋아요 0 클리핑 0
질문있어요 ㅎ
이변트참여시 음모노출은안된다는데 그럼 털만 안되면 되는건가요ㅇㅅㅇ?
0 RedCash 조회수 5453 좋아요 0 클리핑 0
대구분 많아요?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나이상관없이 단톡하실 분 있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5453 좋아요 0 클리핑 0
제가 섹파도만들어보고 다해봤는데....
몇달간그렇게지낸결과 성병걸려서 고생하고있습니다.. 두려움도생겼네요^^; 많은여성분들이가지고있는질환이죠.. 즐기는건좋지만 병원다니면서즐기시는게... 잘못하면 불임이올수있다는... 착잡하네여...
0 RedCash 조회수 5453 좋아요 0 클리핑 0
winter is coming.....
글을 써야 하는데 이거 만든다고 진을 다뺐다. 컴퓨터를 바꿔야해.. ㅠㅠ 힘들어 씨. 이어서.... 파트너 말고 연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그렇겠죠. 저에 대해선 사실 여기에 많이 써서 뭘 써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평범하게 생겼어요. 팔다리는 좀 길어요.(내가봐도 좀 징그럽게 길어요) 손발도 좀 커요.(나보다 큰사람은 배구선수밖에 못봤어요. 근육돼지 아니에요. (몸은 원하는대로 만들면 그만) 머리 손질 잘 못해요. 옷을 잘입는 편은 아닌거 ..
0 RedCash 조회수 5453 좋아요 4 클리핑 0
파트너랑 헤어지고
문득문득 생각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잊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역시 몸정이라도 정은 정인지 생각나는건 어쩔수가없나봐요 그리고 헤어진후에도 연락하시나요? 전 안하자는 주의지만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한이밤~
0 RedCash 조회수 5453 좋아요 1 클리핑 0
90년생 있나요?
이제 서른살 되었네요.... 서른살 되신분 또 있나요??
0 RedCash 조회수 5453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1968 1969 1970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