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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성향테스트
BDSM TEST - KOREAN VER 대디/마미 : 76% 바닐라 : 37% 리틀 : 21% 오너 : 19% 슬레이브 : 3% 스위치 : -2% 디그레이디 : -14% 헌터 : -19% 도미넌트 : -27% 서브미시브 : -29% 디그레이더 : -35% 브랫 테이머 : -43% 펫 : -45% 스팽커 : -56% 프레이 : -62% 로프버니 : -62% 마스터/미스트레스 : -68% 브랫 : -70% 리거 : -83% 마조히스트 : -84% 스팽키 : -84% 사디스트 : -87% 이도저도 아닌 성향인가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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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기월식입니다
달이 미친듯이 붉다가 밝아졌네요ㅋㅋ 멍 때리게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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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네토성향
사십대후반. 나름 사이좋은 중년부부입니다 둘다 갱년기이고... 늘 소극적인 아내지만 이때까지 섹스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나름 맞춰준다는 아내인데 거의 이십오년동안 먼저 요구한일이 없는 아내입니다 늘 자기는 이런게 싫은데 제가 좋아하니 해주는거라고 합니다 근데 그것이 저에게 가장 큰 불만입니다 아내는 이때까지 늘 응해준다고 하고 거부하고 애태우는데 성감이 좋은편인지 막상 행위가 시작되면 목석처럼 가만누워서 저의 애무만 받으며 가만히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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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ckoldress를 찾습니다
Cuckoldress cuckold즉 우리나에서 주로쓰는 네토라레의 서양버전 이더라구요. 주로 남자가 본인의 여친이나 아내가 다른남자와 자는것을 즐기고 흥분을 느끼는 성향이죠. 제가찾는 cuckoldress는 여성이 주체적으로 다른남자와 즐기고 남편을 cuckold상황에 놓이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남편도 cuckold겠구요! 저는 cuckold성향의 남자입니다. 건강하고 안정된직업을 가지고있습니다. 결혼적령기가 다가오며 제 성취향을 숨기고 결혼하고 싶지않아 자주오는 이곳에 혹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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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익명게시판 관련 뻘소리
. . . . *자유게시판과 익명게시판은 이용자 판단에 따라 자유로이 선택 가능합니다. 그런 중에 익명게시판은 익명게시판 본래의 취지(남모를 성고민, 사람관계.. 등등)를 벗어나 누군가를 저격한다거나, 비도덕적인 글들이 올라오곤 하여 그간 많은 지적들이 있어왔습니다. 저는 익명게시판의 존재 자체에 의문을 갖지 않을 뿐 더러, 닉네임을 밝히건 안밝히건 별 문제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어떨 때는 익명으로 올린 글에 더 허심탄회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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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보니 새벽이 됐는데 아직도 못 자네요...
자정을 넘을 땐 아 빨리 하고 자야지 싶다가 한두시 넘고나선 으 이제 끝나다니 얼른 자자 했다가 너무 늦어 버려서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기를 벌써 두시간 째예요... 누구꺼인지 모를 곧휴 생각이나 하고 조금 앗차 싶었다가 훠이훠이~ 이제 그만 자야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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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드려욥
남자들도 나름이지만 대개 몸매가 육감적인 여성분들에게 성적으로 섹시하다고 느끼는데에 동의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질문, 여성분들께 묻습니다. (너무 당연한 질문이겠지만 질문ㅠ드려요. 제가 잘 모르고 위질문에대한 여성분들의 답변이 다양해서, 익게에선 그래도 솔직한 답을 구하는 마음에...) 여성분들은 남성분의 몸매(노출된 패션 혹은 알몸도)를 보고 성적으로 섹시하다고 느낄때가 있으신지, 있으시다먼 언제였는지?? 마지막으로 현재 30대고 몸매는 근육없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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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날
한강에서 치맥하기 딱좋네요 손잡고 걷기도 좋고 그럴사람 있는분들 부러워요 님들은 퇴근하고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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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길에 ㅠㅠ
저 참이슬 빨간뚜껑 먹고 엄청 반했거든요?!!! 술 쎈 사람만 마시는건줄 알았는데 맛있더라구요. 홀짝홀짝 포차에서 먹다가.... 지하철 첫차 시작되고, 첫차는 너무 사람 없어서 위험할꺼같아가지구... 일단 친구집에가서 술 깨구, 진짜 술냄새 1도 안나는 상황에서 지하철 새벽 6시꺼 탔어요. 출근하는 사람들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서있을랬는데.... 끝쪽 의자에 기대서 보통 서서 가잖아요?? 저 오늘 거기에 서있으려고 들어갔다가 뒤돌았는데... 옴마야! 어떤 아저씨가 두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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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섹스하구와따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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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여자가
남친이랑 섹스하는 이야기를 줄줄쓰더니 레홀남이랑 잔이야기를 당당하게 쓰는걸보며 내가 그남친이면 피가 거꾸로 솟을것같습니다만 후기를 남기는 사람도대단하고 거기에 댓글을 다는사람도 대단하고 다들 제2의 그남자가 되고싶은건가 다들 꼬추가 뇌를 지배해 언행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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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서 - 펑
오늘 쉬는날이라 그냥 집에서 뒹굴 뒹굴 중입니다 아까 잠들었다 지금 일어났어오ㅡ! 가슴이 작은편이지만 오늘내일 생리할것같아 더 땡땡져 커보여 좋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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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디든오라하면달려갈생각이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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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클킁크으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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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남친이랑 실수로 같이 잔 썰
글쓴이가 남자라곤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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