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감성충
새벽에 감성 충만한 오래전 찍어둔 사진 몇개 들고 왔습니다.  마지막은 감성충만으로 분수가 터져버렸습니다.( .feat 반포대교 분수쇼)  
0 RedCash 조회수 5296 좋아요 1 클리핑 0
69자세에서 여자사정... 갈증해소가;;;
와이프하고 성생활하면서 와이프 ㅂㅈ에 손으로 삽입하여 자극하면 종종 사정하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좋아하는 69를 하던 중 평소처럼 서로의 것을 혀로 애무하다가 엄지손가락으로 와이프의 ㅂㅈ에 삽입하고 자극을 했더니 비가 주륵주륵 내리더라구요. 옷 상의가 다 젖었어요.^^; 그 와중 입에 들어온 와이프의 사정액이 먼가 맛있고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였습니다.(오줌 느낌이 전혀 아니였어요) 여성사정이 오줌과 같이 여성 요도에서 나오지..
0 RedCash 조회수 5296 좋아요 0 클리핑 0
레홀 오래하면서 레홀녀 몇번 만나본 결과
거의 먼저 쪽지가 왔었고 연락 다 잘 되었고 지내는 동안 트러블도 없었고 만나서 밥이나 커피 아니면 차안에서 대화 후 섹스를 즐겼습니다 에셈이나 변태스러운 것들도 즐겼고 지금까지도 몇몇은 연락 잘하고 있구요 내 기준으로는 레홀녀?  너무 좋습니다 내 능력이 체력이 건강이 좋다면 70살까지 만날사람 더 알고 지내고 싶을뿐! 여자가 혹시 연락이 안되거나 카톡확인이 엄청 늦다거나 톡이 안온다? 네 차인겁니다. 나와 잘맞는 더 좋은사람 찾으면 되요.  ..
0 RedCash 조회수 5296 좋아요 0 클리핑 0
꿀같은 근로자의날!!!
하지만 노예에게는 필요없는날이죠ㅜㅜ 하 속상하다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쉬고ㅜㅜ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랫만이네요.. ^^ 저 맛녀입니다.. ㅋㅋㅋ
정말... 오랫만이네요 ㅎ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  다들 잘 지내시는지.. ^^ 자게 힐끔 봤는데 뉴페보다.. 전부터 아는 분들만 보이는듯.. 아는 닉이라.. 눈에 띄는 걸수도..  아는 분들이 보이니.. 제 소식을 전하자면.. 저는 담달에 결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뜬금포..  저도 제가 결혼할줄은, 그것도 이렇게 빨리 할줄은 몰랐네요  검진을 받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병이 있다해서.. 치료중에 .. 10년지기 친구..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0 클리핑 0
성욕보단 식욕~
밥을 먹었는데도 갑자기 도넛츠가 먹고싶군요 성욕이 땡겨야 하는데 요즘 식욕이 더 땡기네요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0 클리핑 0
헤어지는 중입니다 연애박사님들께..조언부탁드려요
있는 그대로 솔찍하게 작성할게요 일단 저의 잘 못 된 점을 적어드리자면 전 현여친과 사귀기 전부터 회사가 망해서 일을 쉬고 1년동안 게임만 하고 있었습니다 게임방송을 하며 한달 150~200선 받고 게임하며 쉽게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일을 하기싫어 지더라구요 여친과 밖에서 스킨쉽 절대 안했고 같이 나가면 30대와 함께 연애하는 내가 숙스러워서 밖에선 스킨쉽을 안했습니다 사랑한다 라는 말 조차 사귄지 1년만에 하고 뽀뽀도 사귄지 10개월 만에 했습니다 처..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0 클리핑 0
자위하다가 막혔는지 꼬추는 커졌는데...
나오질 않아요ㅠㅠ 손이라서 그런가 하 이거참 인증할 수도 없고... 자위 많이하면 이런가요? ㅠㅠ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0 클리핑 0
이별 후 2년.
인생터닝포인트는 그 사람을 만난것도, 사랑을 느낀것도, 행복함을 느낀때도 아닌 이별을 하고나서의 나다. 난 연애할때 내 진심을 200%표현하고 진심을 다해 사랑하며 열렬하게 연애한다. 만남에 있어 이별은 항상 뒤따라오고 영원한건 없다지만 나는 영원할줄 알았다. 바보같았지. 믿을수가 없었다. 헤어짐이라니. 믿기싫었고 안믿었다. 현실은 그렇지않았지. 나는 혼자가 됐고, 그동안 같이하며 나에게 돌아온 행복감은 그어떤 경로도 나에게 행복감을 주지못했다. 나는 나를..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1 클리핑 0
태풍이 와요 링링링
김씨는 너무나 무섭다. 1층에 거주하고 있기 때무니다..ㅇㅅ ㅠ... 그래서 아예 온 집을 밀폐해볼까하고 비상식량을 준비했어여! 태풍시기동안 메뉴는 1. 토마토계란볶음 2. 청경채볶음 3. 마라탕 4. 경장육슬 인증샷 하나씩 올릴게여 ♡ 여러분들은 태풍대비 어찌하고계시나여ㅜㅜㅜ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0 클리핑 0
고속도로 위 브래지어
몇일 전 고속도로를 달리는 길에 내가 달리는 차로 저 멀리 뭐가 떨어져 있어서 피해야 겠다고 생각하며 떨어진 물건을 주의 깊게 확인하며 달리고 있었습니다. 달릴수록 그 물건은 점점 가까워져 오고. 바로 앞에 지날때 그 물건은 호피무늬 브래지어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게 위험한게 아니라 다행이었지만 브래지어 인것을 확인 하면서 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어떻게. 저게 여기 있을까? 무슨일이 있었을까?” 온갖 상상을 하며 운전을 하며 집으로 ..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0 클리핑 0
그녀의 보지를 그리다
아이패드 그림을 정리하다 그녀의 보지 그림을 발견했습니다 몇년전에 갑자기 “널 그리고 싶어” 라고 하니 “자 그려봐!” 라며 눈앞에서 보지를 벌리던 그녀를 보고 피식 웃으며 행복하게 그림을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녀가 그립네요… 오늘 밤엔 문구점이나 다이소에서 스케치북 한권과 크레용을 사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그려보는건 어떨까요? 평소 보지 못한 ‘점’을 발견할 수도 있고 보면 볼수록 예쁜 보지와 자지를 볼 수 있..
0 RedCash 조회수 5295 좋아요 4 클리핑 0
낯선 사람과의....
어찌보면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건 기적 같은 일일지도 모르는데 낯선 사람과의 하룻밤이란 어떤 기분일까 궁금해진다..
0 RedCash 조회수 5294 좋아요 0 클리핑 0
홀로 서울 모처 모텔입니다. 여성두분오세요~~
그럼 저도 아랫분처럼 쓰리썸을.... 자자 오실분 손들어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5294 좋아요 0 클리핑 0
Imagine
Imagine there is no countries It is no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 존 레론의 유명한 곡중 imagine 노래 가사 일부 입니다. 근대 역사를 말할때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사상대립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그들만 역사의 주인은 아니였습니다 아나키스트 우리 독립사에서도 아나키스트들의 활약은 의열단의 실제 이끌었다는 류자명선생 같은 분으로 역사의 순간을 함께하고 기록으로 남아 있지요 그러나 주류였던 공산주의..
0 RedCash 조회수 5294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2054 2055 2056 2057 2058 2059 2060 2061 2062 206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