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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랜 주말을 이용해 서울올라오려했지만 사람마음이란게 마음처럼안된다더라 울적한마음 반가운 얼굴로 풀고싶었지만 나홀로 쓸쓸히 서울역을 향해 달려가고있다 다들 날씨좋은 휴일 잘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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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받고
답장을 해줘야하는데 남자도 온 쪽지에 대해서 한번은 무료로 답장을하게해줘라! ㄲㅊㅊ내가 씹은거 절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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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쓸쓸하게 나이먹어가니 욕구만 불끈하네요
진짜 확 돌아버릴거같을때는 돈주고 해버릴까 하는 욕구까지 듭니다만 차마 그렇게까진 못하겠더라구요 할때야 좋을수도있지만 하고나서 현자타임때 죄책감과 큰돈이 한번에 와장창 나가는거니까요 ㅎㅎ;; 으... 언제까지 혼자 달래야하는지 ㅠ 통화라도 하실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목소리는 참 자신있는데말이죠~ 통화하면서 슬슬 만지면서 놀아보는게 하나의 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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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여자가 먼저 대시 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여자가 먼저 대시하면 싫어하겠죵? 심하게 낯을 가리는 성격인 것 같은데.. 여태까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한번도 잘 된 적은 없고 나를 좋다 하는 사람은 내가 싫은 참 아이러니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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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파괴 라이언.
요즘 친구들이 이 움짤 많이쓰는데 너무 웃겨욬ㅋㅋㅋ 동심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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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체위
남편은 저를 향해 옆으로 눕고 저는 반듯이 눕고. 남편의 한 손은 보지를 찾아 대음순. 소음순 가르고 가운뎃손가락으로 입구까지 넣기. 백허그 상태로 서로 옆으로 눕고 보지나 가슴 만지기. 자려고 눕거나 잠자는 중에도 남편이 꼭 만드는 체위랍니다. 아내의 보지와 가슴이 그렇게 좋은지.... 맨날 커닐한다고 귀찮게 하고... 잠결에도 귀신같이 보지. 가슴 주무르고.... 백허그 상태로 누우면 남편의 자지가 엉덩이 골 따라 쑥 들어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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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 여사친
날씨도 따듯해 지고 지금좀 한가해서 집 가까워서 부르면 편하게 만나서 영화도 보고.. 술도 먹어줄 여사친이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부르기만하면 나갈텐데.. ㅋㅋ 영화도 좋아하는데 볼사람이 없다는.. ㅜ 평택 오산분들 안계시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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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놀이
댓글놀이 하고싶은데 오늘따라 댓글놀이 할만한 글도 없넹 호아호아 심심하다 잠도 안오고... 외로운 레홀러 여러분..잘자요~~ 안외로운 분들은..걍 알아서 대충 자요 ㅋㅋㅋ 아 오늘도 뻘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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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음.
성욕은 나름 이는데 할 사람이 없네 그렇다고 아무하고나는 못하니 속궁합 극강이었던 그 이가 생각날 뿐 이를 어찌하면 좋으랴 성욕가 라고 이름 짓고 싶네요 ^-^ 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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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후기녀
모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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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토요일을 보낼꺼야(펑)
펑 너를 위한이 아닌 나를 위한으로 바뀐 토요일.. 특별하게 놀고 싶은데 머할까요? 그렇게 집착했던 너를 위한 사진이 이젠 모두에게 보여지는 사진 내 여상자세 모습이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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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림은 예상치 못한 일에서
꼴림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일에서 오는 것 같아요 뻔한 사람의 뻔하지 않은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과 같은거죠 그런 의미에서 플러팅을 주고 받는 과정은 서로 예상치 않았던 일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 즐거운거 같아요 얼마 전 우연히 디엠이 와서 확인했는데 '글이 마음에 들어서 한번 만나보고 싶다'라는 거였죠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하는데 본인 입으로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설득력이 없는거라... 아무튼 약속도 없었고 별 기대 없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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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친에 대해 궁금한게..
제가 반오십인데 여태껏 섹친이 한번도 없었어요... 이게 잘못된건가요....? 다른분들은 어떻게들 만드시는건지 ㅠㅠ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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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쏘니와함께하는믿고듣느음추곧휴
그러려니-선우정아 끊어진 연에 미련은 없더라도  그리운 마음은 막지못해. 만나는 사람은 줄어들고 그리운 사람은 늘어간다. 금요일 오후 세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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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핥을꺼야
하루가 가라앉아가는 이 시간. 내 품안에서 새근새근 흘러나오는 숨소리는 마약 같을 뿐이야. 더듬고, 더듬다가, 더듬을 멈출 때, 난 널 다시 품겠지. ... ... ... 그리곤 널 핥을꺼야. 왜냐면, 넌 내 것이니까. 내가 너의 것인 것처럼. p.s.: 오랜만의 귀향... 야릇한 흥분이 함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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