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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림길
조금 있으면 강제 백수가 되요 몇년동안 살아온 생활패턴을 바꾸어 다른 길을 선택해야할 시간이 다가오니 어찌해야하나 손톱만 물어뜯고 있어요 나이는 먹었는데 손에 쥔 것도 없고 도전하려니 아직도 실패가 두려워 발이 떨어지지 않네요 한 두 걸음 앞으로 나가면 다른 인생이 있을텐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싶고..... 살아갈수록 지혜는 더해지고 인품은 넓어질줄 알았는데 개뿔ㅠㅠ 지금쯤에는 안정된 삶을 살아가기 시작하지 않을거라 막연히 생각했는데 역시 삶은 순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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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사람을 만나고 싶은 날씨네요
마음이 큰데 항상 좀 어려운거같아요 막상 처음 본 사람과 이어지는것과 대화해나가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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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몸, 후방주의) 재건2
대전에서 일주일만에 돌아왔습니다. 한계점도 느끼고, 도닦기도 하면서 여러모로 배우고 왔어요. 대전에 있는동안 팔굽혀펴기 이외의 운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반적으로 관리의 강도가 낮아졌고요. 다시금 재건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어요. 늘라는 운동은 안늘고, 사진솜씨만 늘어갑니다. 기왕이면 말도 좀 늘고 재미도 늘면 좋을텐데요. 그런의미에서, 운동은 차라리 쉬운것 같아요. 골방에 틀어박혀서도 가능한 일이니까요. 사회생활도 연애경험도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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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좋아하시는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레홀을 열심히 하고있는 익명의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요즘에 오일마사지를 열심히 배우고있습니다. 그런데 해줄사람이 없어서 아쉽네요~ 혹시나 저에게 마사지 받고 싶으신 분 계실까요? 사실 저는 특히나 오일마사지를 받고있는 여성의 몸이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배우고 있고, 저로 인해 여성분께서 좋다고 칭찬해주시면 저도 너무나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저랑 처음 만나시는거고 세상이 흉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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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행운이 누구에게로?
저는 지금 출근중이에여 ^^ 과연 이번역은 어디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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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식사하실래여?
ㅡ ㅡ 담주에 또 서울 출장이 잡혀서 월욜날 올라갑니당~ 그날 같이 간단히 식사하실래여? ^_^ 빵도 커피도 먹으러갈겁니닼 이히히힣 ■ 18일 오후 3시 ■ 센트럴시티 터미널 내부 대합실 워낙 붐비는 곳인지라 다같이 모여서 메뉴 이야기 간단히 해보고 바로 이동하려고 해여...인원이 많아도 안좋겠더라구여 ■ 코로나2차 까지 완료필(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 ■ 성별,연령대 상관없이 선착순 2분 ^~^ ■ 제 나름대로 레홀활동 조금만 볼게요^^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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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섹스도 못하게하냐!
오늘 섹속 나왓는데 카톡서버터지면 어쩌자는거냐! 개빡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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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교토여행
지난주 3박4일 일정으로 일본교토에 다녀왔어요. 새해들어서 야근에 찌들어산거 플러스에 사생활 집안일 회사일이 패키지로 몰려와서 정신못차리는 와중에 여행을 갈려니 솔직히 출발직전까지 갈까말까 고민을 했지만 결론은 잘다녀왔다? 이번여행은 뭔가 얻어내야겠다는게 아니라 제 머릿속을 비워내는게 목표여서 먹을때는 너무 맛있다.. 거리를 걸을때는 와..너무평화롭다.. 아름다운 풍경을 볼때는 너무이쁘다.. 그냥 지금 내가 경험하고 느끼는거에 집중을 했어요. 단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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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도 좋지만 쓰담쓰담이 필요한 날입니다.
뜨겁고 열정적인 섹스도 중요하지만 진짜 필요한건 따뜻한 스킨쉽이 아닐까요? 애정어린 손길로 쓰담쓰담 해주고 쓰담쓰담 당하고 그런 느낌이 그리운 하루네요. 특히 섹스 후 서로를 따뜻하게 꼭 안아준 상태로 잠들었다가(기절?!) 배시시 눈을 뜨고 품에 안은 그녀를 쓰담쓰담 해주고 가볍게 입맞춤 해주는 그 느낌.. 아마 한동안 다시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정말 행복했던 순간 중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스킨쉽이 주는 심리적 안정이라던가 엔돌핀 또는 옥시토신이 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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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출발 드림팀
한국판 엄청 재밌게 봤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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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 익명이에요??
익명 게시판 말고 좀도 확실한 소개요!! 서로 알아가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대부분 익명인대 자유면 어때요!! 레홀인데 당당하게 가죠!! 저는 23살 남자 본집은 부산 지금은 대전에서 자취 취미는 운동이에요!! 서로 대놓고 표현해요ㅎㅎ 나이 안가려요 연상이 더 좋고 성적으론 여성. 남자 형님들에게서도 많이 배웁니다.. 짬은 무시못해요.. 편하게 대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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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너무 좋아라
완벽한 주인님이 저를 너무 좋아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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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멀어져가나봐요
20대 중후반 사회에 진출한 고딩 동창끼리 단톡방을 만들었어요 대략 10명 이상 그렇게 근황을 묻고 시간잡아서 만나고 그랬는데 30대가 되니 자연스래 자주보는 사람들끼리 또 나뉘더군요 그렇게 5명이서 단톡방을 만들어 연락주고 받고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는 모르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고 거기 무리끼리 만나더군요 그리고 지난주 놀러가자는 말이 나오길래 날짜잡으려나 했는데 5명 있는 단톡방에서 4명이서 모여서 놀러간 사진들이 올라오네요 물론 제의는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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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어제의 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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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 대한 싱거운 사설.
며칠 동안 올라온 글들을, 오늘 차례대로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이 있어요. -기실, 항상 드는 의문이기도 해요. 레홀이라는 공간의 본질에 대한 의문이랄까? 뭐, 제 짧은 사견이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 ) '물론, 레홀의 특성상 성적인 대화를 나누거나,파트너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 존재할 수 있지만 그것이 전부일까?' 저를 포함한 다수가 이곳을 찾는 이유는 단순한 육체적 욕구 해소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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