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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맛있게 먹히다 2)
실화 (맛있게 먹히다 2)    그녀와의 통화는 택시에 내려 그녀 집 앞까지 이었졌고, 문을 열어 들어가기 전까지 내 자지는 약 1시간가량 껄떡거리며 당장이라도 터질 듯 비집고 튀어 나오기 직전까지 올라 왔다.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사인으로 그녀 집 문 앞에서 노크를 2회 두드리고 잠시 후 문틈으로 가녀린 양손이 흔들거리며 이곳이야 들어와 라는 수신호를 보냈 왔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려는 찰나!   그녀는 뜬금없는 조건을 요구했다. 아잇 왜~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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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행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 간단 명료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대부분은 부정하고 살아간다. 생각해보면 모르는 척 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맞아.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다. 그런데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야 뭘 열심히 하냐. 어차피 죽을 거.” 라고 하지는 않다. 어차피 죽지만 당연히 아직 멀었겠지 라고 은연중에 그렇게 믿으며 사는 거다.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는 나 역시 죽음이라는 개념을 생각 안하고 살았다. 그녀는 거래처의 여직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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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vs굵 글의 답글들 보고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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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무섭게
지금 우리 학교는 보는날이라구요!!! 좀비!!!좀비!!! 핡핡 좀비 나오는건 봐야죠 이번 설날은 좀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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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는걸 왜하냐니...재밌으니까!
내 비록 어제도 3대3빨무를 여러번 하였지만 단 한판도 이기지못했다네 허나 그리해도 재밌는걸 어쩌겠는가? 자 보시게 꼬물꼬물거리며 자원을 캐는 프로브들이 참으로 귀엽지아니한가? 자네도 롤은 그만두고 나랑같이 스타나하세! 거 티어 오르지도않는 롤은 뭣하러하나? 스타를하면 추억에 빠져들수있다네 자네 야자 쌩까고 피씨방에서 스타하다 담날 죽도록 맞은기억이 있지않은가? 그 추억을 나와함께 소환해보세-_-b 엔타로 아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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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하루종일 묶여서 페이스시팅이랑 섹스당하고싶네요.. 어디가서 취향을 말하기도 어렵고ㅠ 다들 해보고싶은 섹스 로망 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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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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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대결 여자편!! 여성분들 답하세요.
무한 질싸 갱뱅에 끝 없는 쾌감(오르가즘 아님). 하지만 모두 지속 시간 3분 이하 조루에 길이 7센치 이하에 굵기 2.8센치 이하, 잘생기거나 훈남 없음. 여자나 제3의 성도 없음.(피임은 당연히 걱정 없는걸로) Vs. 얼굴만 봐도 흥분되어서 잔뜩 젖을 정도의 존잘남에 우월한 25센치, 굵기 4.5-5센치인데 의처증에 스토커에 가스라이팅 오져서 이 사람에게만 매여서 살아야하고 자지부심만 있어서 테크닉은 전혀 없음.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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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참고 줄  올라타고  왔어요
바빠도 너무 바빠서 지난달 공연이후로 본디지 근처도 못갔는데 어제 연습 도와줄겸 가서 힙 하네스 한김에 올려달라해서 잠깐 올라갔다 왔어요. 하아~~너무 좋아요 ㅜㅜ 중간중간 트렌지션 된것들 사진은 없지만 느낌 너무 좋아서 흥분 가득했어요 버니분들 셀프로도 많이 하시던데 배워볼까 싶기도 하고 간만에 하루종일 기분좋은 휴일이 돼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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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팬티 선호도
삼각팬티 드로즈팬티 드렁크팬티 그리고 이중에 무슨색깔을 선호하는지 여성분께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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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 투척
비오니까 감성 터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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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의 낯선 골목에서.
당신은 스페인을 좋아한다지만 나에게 스페인은 바르셀로나 밖에 가질 않았고 그 곳에서 기억가는 것은 가우디 건축물 뿐이였어요. 수 많은 건축물들 중에게 기억에 남는 것은 없었어요. 사그라다 파밀리아에서 사진을 찍긴 했지만 그걸 보러 거기까지 갈 생각이 들정도는 아니였어요. 일년이 넘도록 공사중이라는 것은 좀 신기했지만. 대신 나는 베니스가 좋았어요. 말로만 듣던 '물의 도시'를 직접 경험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신비로웠고 그 좁은 골목 골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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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석체크!
레홀을 시작하고부터 시도때도 없이 제가 쓴 글에 답글이 달려있나? 혹시 쪽지라도 왔을까? 하는 마음에 자꾸 로그인 하게 되는거 같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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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라 분위기 좋은곳 추천 합니다.
순천향병원 근처 입니다. 네~ 맞습니다. 한남오거리 요즘 핫한 술집인데요. 친한 동생이 오픈을 했고 아주 핫플 입니다. 당연히 루프탑도 있구요. 이름은 파인드 한남 입니다. 한남동 가시면 들려보세요. 강추. 다들 불금 보내세요~ ㅋㅋ 저는 오늘도 계속 작업만 할듯 합니다. 여자도 없지만 이번 생은 일만 하다가 죽을듯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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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우렁 쌈밥을 먹었습니다. 군자에서의 마지막 점심인데.... 식당 아주머니께서 오늘 당귀나물이 맛있다며 먹어보라고 하시네요. 그녀에게 이게 우리의 마지막 점심이라고 차마 말하지 못했네요. (사진은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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