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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관통적 오르가즘[감각적 분류]
* 첨부 그림: 구스타프 클림트 오늘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차가운 관통적 오르가즘》이다. 이는 나의 자궁 각성? 폭발? 이후에 혹은 며칠후에 처음 만나게 된 현상이다. 매우 선명하게 차갑다. 그리고 그것이 몸으로 퍼지는 특성을 지녔다. 일단, 이것은 여체의 뒤쪽을 타고 천골에 머물거나 위로 올라가 척추로 오르기도 하며 뇌에서는 차가운 폭발같은 것이 감지된다. (《뜨거운 관통적 오르가즘》 폭발시는 늘 몸의 뒤쪽을 타고 올라가지는 않았다.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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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 7
  “선생님.......”    나는 숨을 몰아쉬고 있었고 그런 나를 그녀는 고개를 들어 목만 돌려서 나를 바라보며 나를 불렀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그리고 그녀의 눈은 이미 터져 있었다. 울먹거리는 그녀의 목소리는 빗방울 사이를 뚫고 내 고막을 울렸고 하염없이 내리는 그녀의 눈물과 빗물이 뒤엉킨 얼굴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나는 같이 쭈그려 앉아서 말을 건냈다.   “들어갈래?”    그녀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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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요-
여기서...파트너 만나보신분 계신가요? 저는 몇년전 스물다섯때;; 여기서 파트너를 희망하는 분을 만났는데 나이를 속인게 아닐까 싶은 개저씨를 만나서 정말정말 개저씨 ㄹㅇ 오십대가 삼십대라 구라친 그런 아 생리의 생짜도 모르는!! 암튼 도망쳤었는데요. 가끔 쪽지들이 올때마다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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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
참 지겨운 하루였어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도 결코 변할 수 없는 하루의 끝. 그 끝의 의미를 잘 생각하고 싶지만 이미 이 지겨움은 그런 하루의 의미를 퇴색하게 하기에 더 충분해. 미안해. 너의 하루도 그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제는 내 말만 할거야. 그만큼 오늘은 참 지겨웠으니까. 시간은 느릿하고 그 공간에 서 있는 내가 서럽기도 했었어.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보지도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여유조차 없었던 그런 날. 하늘에서 벼락이라도 떨어지길. 아니면 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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썻던 물건 소독
소독 하기... 가죽은 애매한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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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그녀-5
방으로 들어 가면 옷을 갈아입을때 방문을 닫는게 정상이지 않나? 거실에 있어도 방이 보이는 구조라 다보였다. 아무렇지 않게 팬티를 갈아입는다. 봉긋한 하얀 엉덩이가 날 바라본다. 아 씨바...이거 큰일나겠네... "방으로 들어와봐" 방에 가보니 그녀는 침대에 누워 있었고 팬티만 입고 가슴은 바닥을 향한채 날 바라보고 있었다. "여기 오일 있어 등에다 마사지해주면 되" 진짜 그순간 다른 건 다참겠는데 그런 모습이면 아마 덥쳤을꺼다. 하지만....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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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 날도 추운데.. 우리 맛난거 함 묵어 보까요~?
번개글? 아닙니다.. ㅋㅋ 맛난거.. 는 물론 제가 안 사드립니다. ㅎㅎㅎ 알아서~ 사 드시는 겁니다. 혼자든. 앤과 둘이든.. 거시기 음.. 쓰리썸이시든.. ㅡㅡ'' 자! 오늘 자정까지, "난 오늘 저녁 이거 먹는다~" 하고 맛난 사진 올려 주신분 선정하여 캐쉬 쿠폰 5000원 쏴 드립니다. 음식 염장 지르라 했지, [홀딱 벗고 먹고 있는 앤 사진] 이딴거 올려만 보슈.. 아오~ 확 그냥 막 그냥... ㅡㅡ++ [참고] 예전 사진, 남의 사진 퍼다 쓸수 있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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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인사 드립니다. ㅎㅎ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 바르야그 2. 나이 : 80년생 36살 3. 성별 및 성취향 : 남자, 취향은 딱히 없는데 대부분은 정상적인 편이고 애널, SM, 스왑, 그룹 등에 것들은 다 경험해 보았습니다. 4. 지역 : 서울, 경기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싱글 6. 직업 : 회사원, 프리랜서(회사 다니면서 프리로 할 수 있는 것 같이 하고 있습니다.)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 지금은 딱히 원하는건 생각 해 본적이 없고 활동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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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사용법] 뻘.글.
아.... 나이 먹으니까 그렇게 몸이 아프다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그렇게 무섭다 그러니까 그렇게 만성이 됐지 그럼 섹스라도 잘 하든가 그렇게 못 한다 또 에휴 어? 이게 뭐야? <내 몸 사용법> ???? 그래 이 책만 읽는다면, 나도 이제 건강해지고 엄청난 섹스쟁이가 될 수가 있겠구나!!! 벌써 힘이 솟는다 우리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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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내 상재균은 STI/STD가 아닙니다.
https://www.degruyter.com/document/doi/10.1515/labmed-2016-0011/htm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cimb.2021.631972/full https://pubmed.ncbi.nlm.nih.gov/30344067/ 우리나라에서 통상적으로 검사하는 STD/STI 기본 12종 항목 중 5종은 STI가 아닌 상재균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7종 중 헤르페스 두가지는 이젠 STI/STD로 분류를 안하는 추세가 된지 좀 되었습니다(왜그런지는 다음에 다루겠습니다). 이런 주제를 다루면 꼭 잘 모르면서 편협한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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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살고 계시쥬...?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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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조아하는데 경구피임약
전 정말 술이 좋아여 하하하하하하 근데 콘돔만 쓰다가 최근에 찢어져서 사후피임약 먹은 악몽이 있어서 경구피임약을 먹어볼까해서 지금 이주 째 복용 중입니다... 부정출혈하는 것 같아요 ㅠ.ㅠ  그런데!!!!!!  제가 술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몇 년 전에 간수치가 개높게 나온 견적도 있어서 간수치 안좋으면 피임약 먹으면 안된다는데 어쩌죠 ㅠ.ㅠ  그냥 콘돔으로만 피임해야되는건가요? 그걸 떠나서 장기 복용 피임약 부작용 마니 없나요? 기사 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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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오운완(남 후방주의!)
겨우겨우 간신히 일어나 운동을 마치고 한주를 시작합니다. 모든분들이 즐겁게 시작 하는 월요일 되십시요 퐛튕! 이제 샤워하러 가야지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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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2
퇴근 후 전화가왔다. 난 차키를 들고 급히 나왔다. 약속을 깜빡해버렸다. 서둘러 약속 장소에 갔다. 조수석에 태운 뒤 안전벨트를 채웠다. 차안에 열기가 차오른다. 히터를 꺼버리고 창문을 조금 연다. 심호흡을 하고 조심스럽게 잡는다. 내 손에 딱 맞는 싸이즈 적당히 두껍고 단단하고 부드럽다. 따뜻했다. 차 키를 집었을 때 생각했었다. 차에 탄 순간부터 걱정이되었다. 내가 손 대는 순간을.... 손에 살짝 쥐어보고 움직여본다. 평소와 같은 느낌이다. 좀더 거칠게 움직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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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께 질문 올립니다~
어렸을 때 부터 친한 친구 A가 잇습니다. 간추리자면, 제 친구 B에게 친구 A가 제 뒷담화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A랑 막역한 사이라, 직접 확인해보고 왜 그랬냐고 따져 묻고 싶었으나 B 입장을 생각해서 입 다물까 싶습니다. A에게 실망을 해서 앞으로 어찌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장난이었을 수도 있겠으나, 너무 찝찝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A에게 그 얘기를 해버리면 B 친구 입장이 매우 난처해질거같고요.. 그냥 모른척하고 넘겨야 됩니까... 어떻게 하는게 바람직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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