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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애인 혹은 남편분) 보다 성욕 많으신분?
계시나요.? 늘 남친보다 왕성한 저는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하는 남친한테 강요할수도 없고 오늘도 혼자 만족할랍니다 ..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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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스
벌써 12년전. 결혼전 와이프집에 인사드리러 갔던 날. 술로 테스트 받다가 끝내는 화장실 변기 붙잡고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온가족이 근처 온천에 간단다. 헐~ 장인어른께서 내 자지가 괜찮은지 궁굼하셨나보다. 온천가는길. 많은 처가식구들과 차에 구겨넣어졌다. 와이프와 나는 어린 처조카와 장인어른의 카렌스 맨뒷자리. 와이프와 나 사이에 눈치없는 어린 처조카. 마냥 신났다. 차는 시골길을 달리고. 우린 서로 눈빛만 교환. 그녀가 내게 할 말이 있는지 귓가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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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사정에 대하여
아래 금딸 얘기가 나와서 저도 한 번 남자의 사정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 자위를 시작하고부터 (군 생활을 제외하곤) 적어도 1주에 한번 이상은 어떻게든 자위든 섹스를 통해서건 사정을 했었는데, 예전에 마침 계기가 생겨 제 몸을 한 번 시험해보기로 마음 먹고 금욕기간을 한 달 동안 가져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근두근~ 봉인해제에 들어가는 날, 사정컨트롤은 그럭저럭 되는데 폭발하는 순간 진짜 블랙 아웃 상태로 빠지더군요...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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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좋겠다~
하고싶다고 올리면.. 남자들 댓글이 쫙~~ 남자가 하고싶다고 올리면...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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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 빨아먹어야지
핥고 빨고 위아래로 왔다갔다 보지로도 먹고 뒤치기로도 먹고 옆치기로도 먹고 불알 빨면서 똥꼬로 손가락 쑤셔주고 다른 한손으로 찌찌 만져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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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 젖어라(6)
이런게 좋다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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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이 놀란 이유
이 순간만을 꿈꿔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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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로 종목 변경!!
이것두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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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 분들의 시원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레홀녀 분들의 시원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눈팅도 하고 가~끔 글도 올리는 Lipplay입니다. 퇴근해서 댓글에 답글 올리느라 잠시 접속해보니 몇 건의 쪽지가 있어서요. 대부분 질문이었고 아직 답변을 못한 상태 입니다. 개인적 의견을 적자니 남자의 시선만 대변하거나 자칫 제 개인적인 생각만 비춰질거 같아서 여러 의견을 수급중입니다. 1. 2030 미혼(아이를 낳지 않은) 여성의 성생활의 일주일 평균 횟수는?    (단, 남성이 원해서 시작하는 SEX가 아닌 여성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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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남자는 30대 넘어가면 성욕이 줄어든다 했냐. 점점 커지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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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가는길..
이벤트당첨된 연애의목적보러가는데 집은 인천역의 끝이라 이리도 험난한지 몰랐네요 그래도 앉아서 가는게 어디인지... ㅎㅎ 오늘 코디 나름대로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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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만남, 세 번째 섹스 2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차를 마시자는 그녀의 눈빛을 나는 완강히 거부하고 싶었다. 그렇다고 강제로 섹스하기 싫었다. 하지만 나는 아니 우리는 이미 모텔 입구에 와 있지 않은가. 약간 강한 어조로 그녀에게 가자고 제안했고, 그녀의 눈빛을 보지 않고 바로 차에서 내렸다. 그래도 다행히 순순히 따라오는 그녀에게 고마웠다. 내 발정을 받아줘서 말이다.   모텔비를 지불하는 동안 그녀는 입구에서 은은한 커피를 탔다. 우리는 곧 602호로 드디어 입성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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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일기
모텔가요 결정권은 너에게 있다 그거야 나는 늘 가고싶으니까... 언제부터 이렇게 자연스러워졌지? 옷벗고 양치하고 화장실가고 같이 사는 사람같이 자연스럽다 소리가 신경쓰여 화장실에서 세면대에 물을 틀어두던 시절도 있었는데... 섹스할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처럼 얘기하고 핸드폰 보다가 어느 새 시작된 섹스 달아오를 새도 없이 몰아치는 절정감 참 좋다 네가 시작하고 내가 끝내는 우리의 섹스는 끝났는데 네 품에 안겨서 몇번이고 몸을 떨면서도 흥분이 쉬이 끝나..
0 RedCash 조회수 9808 좋아요 0 클리핑 1
여자가 섹스를 피하는 이유
영화 [The 40 Year Old Virgin]   얼마 전 만난 유부녀 친구에게서 남편과의 섹스를 피하게 되었다는 다소 놀라운 얘기를 듣게 되었다. 그 친구도 섹스를 상당히 좋아하는 친구 중 하나였는데, 어쩌다 상황이 그렇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친구는 조금 짜증스런 표정으로 대답했다.   나 : “그래서 왜 안하고 싶은데?” 친구 : “아니~ 일하고 애 보느라 잠 잘 시간도 없는데 하고 싶은 생각이 들겠니”   상황인즉슨, 집..
0 RedCash 조회수 9808 좋아요 3 클리핑 675
10년전쯤 모텔 야간 카운터...
10년전쯤...대학 졸업후 공시 실패해서...집안사정이 별로여서 야간에 공부도 할겸 모텔 야간 카운터를 했슴다... 사장이 모텔3개랑 단란주점, 주유소, 거기다가 인테리어까지 겁나 바쁘게 살고 부자이신 분인데... 사장 마누라...사모님은 주로 단란주점 운영하셨음...사장님은 50대 초반정도..사모님은 40대후반?? 인걸로 기억... 사장님은 일주일에 한번 수금하러 주간에 오셔서 저랑 뭐 마추칠일이 별로 없고...가끔씩 시찰하러 야간에 오시긴 했음..  그리고 사모님도..
0 RedCash 조회수 9808 좋아요 0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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