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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2015년 1월 21일] 수요일 레홀 출석부~
간밤에 조금 늦게 잠든 탓에 오늘은 아침이 조금 피곤하네요. 피로를 떨쳐 보낼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이 고픈 아침입니다.. ㅎ 비록 아침 시간이 바빠도.. 좋아하는 차 한잔으로 시작하는 호사를 누리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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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겨온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2주전 여자친구와 완전히 깨지고난 뒤 요즘 이상한 기분에 휩싸여서인지 외로워서인지 사이트 여기저기 끄적여 보다 이곳까지 오게 되었네요 물론 너무나 힘들었고 큰 충격으로 헤어졌기에 다시 만나고나 할 생각은 전혀 안드네요.. 여태 사겨온 여자들은 주로 나이가 저랑 같거나 어렸는데 헤어질때마다 연상이 나한테 맞을것 같다 생각 들더라구요.. 여자친구와 사겨오면서도 몰래 유부녀나 30~40대 야동들을 걸려 크게 싸운적도 있을 정도로요.. ㅋㅋ 제 취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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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 레홀의 현실
남자 자기소개에는 댓글 1-2개달릴까 말까 여자 자기소개는 지금 댓글이 49개ㅋㅋㅋ...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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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끈 불끈 (남자몸 후방주의)
코로나 조심하려구 집에만 있으니 미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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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가 하고싶을때
여자:배란기나, 성욕이넘칠때또는 애로틱한 영화를볼때 남자:티비보다 부랄 긇적이다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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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토끼분장 하고 싶네 귀여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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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이 좋아하시는 이벤트?
이제 곧 남친 생일이라서 이벤트 준비하는데요! 남친한테 취향을 물어보긴 부끄럽고 나름 깜짝놀래켜주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세여ㅎㅎ 그냥 남친셔츠? 가터벨트? 바니걸? 메이드복? 시스루 슬립? 어떤게좋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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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펫! 펨돔(!?)
안녕하세요 첫번째 펫입니다!! 방금 펨돔에 대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펨돔이란 뜻이 여자가 주인!이라는 뜻의로 의역하면 여성분이 (주인?)남성분이 (노예?)인 역할을 플레이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여기 계신 레홀여러분 이런 플레이 해보신 경험있으신가요?? 전 펨돔에 대한 환상이 생기네요..ㅎㅎ해보고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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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죄 - 성폭력의 진실
영화 <소셜포비아>   * 몇 년 전에 성폭력과 관련하여 썼던 단편 소설입니다. 제대로 된 성교육이 없을 때 생기는 문제 중 성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성폭력은 주체할 수 없는 욕망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약자에 대한 위계와 폭력 때문에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 쓴 소설입니다.   소년의 미간에 굵은 주름이 생겼다. 입가에 보이지도 않던 팔자 주름은 점점 골이 깊게 파여 그림자도 함께 짙어졌다.   "끙!"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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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과의 카톡 ^^
월요일 이야기 입니다 전날밤 예고했듯 마눌님과의 뜨밤을 기대하며 거래처 모임에 갔습니다 낮 2시부터 시작된 술자리.... 적당히 아니 많이많이 취해갔죠  해가지고 어둠이 찾아오자 전 만취상태가되어버렸고..... 아무리 취했어도 마눌님의 이런 카톡을 보면.... 집으로 달려가야죠 ㅎㅎㅎ 엄청 급하게 달려갔지만 마눌님의 그날이 찾아와서 ㅠㅠ 마눌님의 립서비스를 받으며 황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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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모르는 봉G털의 숨겨진 기능
이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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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거울방의 추억.....
때는 2009년 여름 2★살. 한창 클럽에서 일하고(라고 쓰고 논다라고 읽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가려는데. 친구(여잡니다)가 너무 덥다며 모텔가서 자자고 합니다. 뭔 모텔이냐고 짜증을 냈지만.. 솔깃해져 갑니다. 어느샌가 붙은 오빠(라고 쓰고 형이라 읽습니다.)둘.. 자신들도 가려 했다며 같이 갑니다. 방 잡을땐 4인 혼숙이 안된다하여 방 두개를 잡습니다. 처음엔 여여 남남 들어갔지만. 샤워하고나니 심심합니다. 수학여행 온 기분으로 마침(?) 같은 층으로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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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춰는 하지 않았다.
재미있었어요. 다음에 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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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쓰는 글 4
여 : 근데..우리사귀는거 비밀로하자.. 남 : 왜? 어차피 친구들도 우리 다사귀는걸로 알고있는데 뭐하러그래? 여 :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내가 좀 그래서 사귀는거 비밀로하자아~ 남 : 흠..생각좀 해보구 (고민후에 알겠다고 승낙했다.)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여자의 애교섞인 목소리로 부탁하기도 했고 주위 사람들이 대부분 사귀는줄로 알거나 썸타는걸 알고있었기에 들어주기로 했다. 그때 그말을 들어주면 안되는 거였다. 난 지금도 그날을 후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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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밤에 짤보다가 귀여워서 가져왔어요ㅋㅋㅋ 목뒤로 젖히는거 넘넘귀여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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