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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가을을 너무 타네요....
가을 나그네....ㅎㅎ 외롭고 쓸쓸하고 ....으어어.... 기죽기 딱좋은 계절 ㅜㅜ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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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하고 쓰는 잡소리
-비록 레홀과는 맞지 않더라도 양해를 구하면서- 술한잔 걸치고 집에오는 길에 습관처럼 들여다본 네이버뉴스에 마왕 신해철이 요절했다는 뉴스가 있네요. 새삼 사는게 뭔가 싶고 오만가지 감상이 교차합니다. 택시 안에서 고등학생 때 이후로는 들어보지도 않던 Here I stand for you를 다운받아 들으면서(기사님은 왠 미친놈인가 하고 쳐다보시네요) 어리던 날 워크맨으로 듣던 그 목소리를 추모해 봅니다. 한살 두살 나이 세는게 뜸해지면서 누군가 명을 달리했다는게 점점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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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미친듯이열정적으로하고싶어도.. 할사람이없네요..답답하기두하고.. 부드러운애무와거친애무중모가더좋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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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남자가 봐도 부럽고 궁금한 레드홀릭 3인방
1.이태리 장인님 필력과 테크닉 소개글 굿! 정말 궁금한 이태리 장인님 2.오일마사지님 마사지와 함께 테크닉을 전수받고 싶음 3.혁명님 당당함과 필력을 전수 받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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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화상 입은 남자
한쪽 엉덩이랑 사타구니, 골반 쪽에 화상 자국이 좀 많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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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15를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ㅠㅠ
오전에 쪽지가 와있길래 왠지 두근거리면서 봤더니 레홀 1~2명정도는 추가접수가 된다고 해서 바로 입금후 메일을 보냈네요 ㅋㅋ 외눈박이님 모임때 오셨던 분들 이번주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레홀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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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마라2
내 아내도 옆집에서 보면 이웃의 아내 !! 내 아내 보기를 이웃의 아내 처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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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토욜저녁 89 모입시다!
주말 저녁이 조용하군요~ 89년생 분들 계시면 모여서 수다라도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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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쪽에 사시는 여성분은 없으시나봐요?
레홀계기로 알게되서 톡이라도 하며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쉽지가 않네여ㅠㅠ 다들 숨어있으시나바~ㅠ 27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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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모양!
성기가 위로휜게 좋은거맞나요?? 위를긁을수있어서그런가요? 좀 많이 휜편인데 궁금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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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큰남이 좋아..!!!!!
어? 이거 언제 한번은 본 글 같은데???불큰남 좋다고 한 글! 네 맞습니다. 익게에 제가 올렸죠. 모르실까봐 링크도 띄웁니다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83846 불큰남을 제가 살면서 딱 한번! 만났습니다. 불알이 호두알에서 소형 계란 중간 사이즈 였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아니 진심으로 사랑했었죠. 성격도 성격이지만 불알이 큰게 좀 마니 컸습니다ㅋㅋ궁합도 좋았지만 불알을 빠는 그 쾌감에 젖어서 항상 갈구했죠. 혀로 굴리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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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스러움 마눌님...
어젠 모임이 있었습니다 늘 낮술을 하는 모임.... 그래서 점심식사만하고 사무실탈출!!! 좀 서둘러나와 사우나에 들러 따뜻한물에 몸도 좀 담그고 ㅎㅎㅎ 그런데 왠일인지 자꾸만 곧휴가 고개를 듭니다... 민망하게도 말이죠... 머릿속에는 온동 섹스생각뿐이었습니다 부끄러운마음에 서둘러 사우나를빠져나와 마눌님께 달려갔죠 집에도착!! 그러나 마눌님이 안계십니다  막내랑 외출..... 자 애태우며 기다리며 얼마전 구입한 개봉도 안한 섹쉬한 티팬티를 꺼내입고 마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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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생리터졋다고 좋아햇다
원래잘 안해주는데...이주에 한번?그것도 기분좋은 일요일만 어제오늘 성심성의것 집안일 해주고 애랑 놀아주고 쇼핑다녀와서 집에 오자마자 터졋다고 좋아하길래 나도 모르게 시발! 해버림... 담배가 달다...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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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초대 받아요
단톡방 초대받아요 대화많이 하실수 있는 여성2분 남성1분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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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미소가사랑스럽
미소가사랑스럽지않으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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