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미칠거같다
장거리연애라 한달에한번섹스할까말까한대 군대가 이주남으니까 넘쳐나는 성욕을어떻게할수가없닼ㅋㅋㅋㅋ 섹파있는분들이 부러워본게 처음이네 한창성욕많은나인데ㅠㅠㅠㅠㅠ
0 RedCash 조회수 7457 좋아요 0 클리핑 0
퇴근하고왔어여^0^
기운이 계속 빠져나가요... 남자친구랑 헤어질뻔한 고비가 두번있고 지금은 제가 좋아서 마냥 사귀고만있는상태에요 얼굴보고나면 헤어진다음날까직은 잘하다가 얼굴안보면 어느세 또 내가 사귀고있는게 맞나하는 의문만들어요... 2월달에도 같이 여행도가고 그러는데 뭔가 톡하는거도 수월하지않은 오늘 되게 우울하네요..
0 RedCash 조회수 7457 좋아요 1 클리핑 4
무식한 사람
웃기려고 한 드립 같긴 한데.. ㅋㅋ
0 RedCash 조회수 7457 좋아요 0 클리핑 0
섹스....
있는땐 밀물 들어오듯이 밀려들어와 쉴틈없이 섹스를 하는ㄷ ㅔ 없을땐을 진짜 썰물처럼 다 빠져나가서 아무도 없고  혼자 멍하니 섹스 하고싶다는 생각이 마니 나네요  
0 RedCash 조회수 7457 좋아요 0 클리핑 2
핸드폰 정리하다 찾은 거ㅋㅋㅋ
무보정본 찾아서 보정 다시하고 싶은데ㅠㅠ 어디갔는지 빛 보정이 너무 쨍하게 된 것만 있네요???? 아무튼 코스튬 너무 좋은거~
0 RedCash 조회수 7457 좋아요 2 클리핑 2
매일 피곤한 남편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많은지 남편이 너무 매일 피곤해 하네요.. ㅠㅠ 그래서 성욕도 없데요.. ㅠㅠ 어떻게 해야 피로를 풀어드릴지.. 회사를 때려치게 해드려야 하는건가... 하.. 좋은거도 먹여보고 주말엔 푹 쉬도록 일어날때까지 깨우지도 않고 하는데도.. 항상 피곤해 하네요. 섹스도 전 많이 하고 싶은데 남편이 피곤해 하니까.. 자주 못하게 되고.. 난 아직 뜨거운뎅 ㅠㅠ 쓰담쓰담이라도 많이 해주시면 좋은데.. 것도 안해주시고 ㅜ 힝.. 괜히 하소연해 봐요 ㅠㅠ..
0 RedCash 조회수 7457 좋아요 0 클리핑 4
원전 오염수 문제??인가??
아까 글 보니 요즘 이슈가 있는 정치 얘기를 꺼내셨던데 그럼 저도 반박 글 적어보겠음 #참고 신뢰도(?)를 위해 대부분 왼쪽 성향의 자료를 뽑았음 맨 밑에 첨부링크 첨부 했음 참고부탁드림 1.문재인 정부 관련 1-1. 보고서 (윗 사진첨부) -형광펜 위주 1-2.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일본 주권 문제 (경향신문) 1-3. 정의용 외교부 장관 -일 오염수 방류, iaea 절차 따르면 반대 안해 (한겨례) 2. IAEA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현실적 - 결국 일본 손 들어주..
0 RedCash 조회수 7457 좋아요 1 클리핑 4
[벙개]14일 겔러리♤훠궈&포켓볼~☆☆☆
[[[초대받지 않은 회원님의 급작스러운 등장으로 인한 원치않은 분위기 테러를 방지하고자 장소&시간 공지는 오픈톡에서 공개합니다!]]] 우머나이저@오나홀배 오르가즘포켓볼경기~☆☆☆ ♡일자: 2018.02.14. 시간은 오픈톡공지pm25시77분♡ 1차집결지 : 성수동 대림창고 (약속이 있어서 시간이 차만마실수있다!면 반참석이라고 달아주세요) 2차본장소 : 강남근처 유명훠궈집 장소(상호&주소) :성수동 대림갤러리카페 ※※※정확한 시간과 장소공지는 오픈톡에서 ..
0 RedCash 조회수 7456 좋아요 9 클리핑 0
안나와요. .
매번 할때마다. . 안나오더라구요 . . 첫경험 할때도 되게 힘들게 했는데 그이후에도 성공한적은 손에 꼽을정도. . ㅜ 콘돔을 착용안해도 그러네요ㅜ 이거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 도와주세요ㅜㅜ
0 RedCash 조회수 7455 좋아요 0 클리핑 5
풀뜯는 짐승아~ 치맥으로 한잔하까?
심야 영화 계획도 무산되고.. 에이 죈장.. 한잔하까? 안자지? 수유 노원 강북 성북 계신분들 나오셔도 됩니다. 남녀 불문! 나이 불문! 치맥하까요들~?^^
0 RedCash 조회수 7455 좋아요 0 클리핑 4
자, 자,
다들 글로 대화를 하다보니 서로의 표정을 읽을 수 없어서 시비를 거네 어쩌네 오해하고 발끈하고 위축되고 무한반복이군요. 행간을 읽는게 쉬운일이 아님을 새삼 느낍니다. 댓글꼬리에 이모티콘을 적극 활용해보는것도 좋을듯한데 어떻게들 생각하실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고운법이죠 ^^ 유리멘탈인 눈팅족들의 하소연이 눈에 띄기에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0 RedCash 조회수 7455 좋아요 0 클리핑 0
차단기능 있었으면 좋겠어요...ㅠ_ㅜ
레홀 들어오면 보는게 최신글보기인데 아무 내용도 없는걸로 도배되어 있으면 괜히 낚인 기분...ㅠ_ㅜ
0 RedCash 조회수 7455 좋아요 0 클리핑 3
그녀의 다이어리 #4
3화 보기(클릭) 영화 [taxi driver] 저녁 밤 공기가 차갑게 가라 앉았고, 그녀는 내 앞에 앉아 동그란 눈망울로 나를 관찰하듯 바라보았다. 무슨 용기였는지 나도 그녀의 눈을 같이 바라보았지만, 이내 어디론가 내 몸이 깊숙하게 잠기는 느낌이 들어 시선을 피했다.    그녀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고개를 끄덕였고, 우리는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조용한 선술집으로 자리를 옮겼다. 무슨 용기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분명 이대로 그녀를 보내면 난 두고두고 후..
0 RedCash 조회수 7455 좋아요 0 클리핑 530
지난 주 토요일
지난 주 토요일 저녁 신혼집 집들이를 해서 남친 친구들 4명이 집에 놀러왔음. 술 더 마시라고 자리 만들어 주고 나는 안방에 들어와서 먼저 잤음.  남친은 한 1시쯤 들어온 거 같았음. 남친 냄새 맡으면서 킁킁거리다가 안고 잤던 거 같음. 남친 친구 2명은 거실에서, 다른 2명은 제일 안 쪽 작은 방에서 자는 거 같았음. 무튼.. 담날 아침 일어나서 비몽사몽에 남친을 만지작거리다가 남친 거기가 단단하게 솟아 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흥분되었음. 허벅지로 남친 다리 감싸..
0 RedCash 조회수 7455 좋아요 1 클리핑 1
당신의 가슴을 빨고싶다
당신의 봉우리를... 그 봉우리 위에 한개 나무를 한쪽은 내 혀로 핥고싶고 한쪽은 움켜 잡아 만지고 싶다 오늘따라 유난히 당신의 가슴 먹고싶어지는 밤이구나
0 RedCash 조회수 7455 좋아요 0 클리핑 3
[처음] < 1279 1280 1281 1282 1283 1284 1285 1286 1287 128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