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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음식인증!
요기는 저의 사랑하고 또사랑하는 저의 무한단골 실내포차에요 ㅎ 이건 아나고랑 대합탕. 캬 깻잎에 아나고막회에 초장찍어 고추 올리고 한잔 빡! 땡초 듬뿍넣은 대합탕 호호불며 소주 두잔 빡! 곧퇴근이네요. 즐거운 퇴근되시길. 저는 오늘 퇴근후 학원갔다 이세상제일이쁜 울조카 꼬마천사 만나러 히히 :) 밑사진은 제가사릉사릉하는 훈훈보이 배우 변요한!!!!!!! 눈요기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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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공연추천해주세요!!
대학로에서 보잉보잉이랑 룸넘버13 라이어 극적인하룻밤 다봤는데 또 볼꺼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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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남 만나러 감니드...
이 시간에... 네..저 치킨에 유혹당했어요. 아메리카노 그란데 말입니다. 일요일인데도 지하철에 취객이 많네요 ....... 오랜만에 지하철 타니까 좋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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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 첫번째 타투 ~
주말에 역삼동가서 인생 처음으로 손가락에 타투했어요~ 라틴어로 Ne quid nimis 무슨일이든 지나치지않게 라는 뜻이래요~~~ 이뿌당>_< 밑에는 하고난 직후 찍은거 위에는 좀지나구 지하철에서찌근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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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레홀여성들의 체형은?
레홀 여성들의 평균 몸 사이즈는 어떨까요? 자기소개를 보면 '통통'이란 표현을 많이 하시던데.. 객관적 평가가 아니다보니 아리까리숑 하더라구요. 44/55/66/77.. 당신의 사이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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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한~
빵실빵실 하쥬?(사진은 펑) 날도 덥고 습하고 하니 더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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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잘 치십니까?
남성분들 보통 성생활 또는 자기위로를 꾸준히 한다는 가정하에 아침에 텐트들 꾸준히 치시는지요? 참고로 전 곧30을 앞두고 있는 29살 입니다. 성생활에는 크게 문제는 없는데 아침에 안쳐지는거 같아서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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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에 대하여
사장은 분명 냉동실에 쌓아둔 오징어로 두루치기가 아닌 오징어젓을 만들어 놓은게 틈림없었다. 시금치인줄 알고 급방긋 했는데 알고보니 얼갈이. 하지만 평소 나물을 좋아하는 입맛이라 맛있게 먹음 전분 함유량이 높은 햄으로 만든 햄 야채 볶음 배추김치와 알타리 김치. 잡채가 있었지만 이미 동이 나서 먹을 수 없는 상황. 육개장은 싱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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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토요일은 브런치죠...
직접 내린 커피 한잔과 에그스크렘블에 베이컨 3조각... 토요일에 즐기는 여유는 개뿔 라면이나 끓이러 가야지 겁나 배고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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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빡쳐
남자셋이을왕리왔는데 옆방신음소리가 조아욘ㅋㅋ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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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 하면 이 형님이 빠질 수 없지
D'angelo - Untitled (How does it feel) 이 형님의 장골은 지금 봐도 소름이 돋아...... 나중에 울부 짖으며 꿈틀거리는 복근과 꼴딱꺼리는 장골의 조화는 따로 말할 필요가 없을 듯. 내가 여자라면, 그것도 돈이 아주 많은 여자라면 전성기의 이 형님을 돈을 얼마를 뿌리던간에 옆에 세워놓고 뮤비와 똑같이 노래를 시키면서 데킬라 한 잔에 굴곡진 몸을 타고 흐르는 땀 한 방울을 안주 삼아 그렇게 하루하루를 지세울 듯... 디안젤로의 음험함에서 묻어나오는 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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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어디서 보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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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홍대에서 만난 그녀2
조심스레 애널을 혀끝으로 애무하면서 안쪽 허벅지를 가볍게 주무르면서 간간히 그녀 뒷보지의 중심을 문질렀다. 이미 물이 배어나와 문지르는 손끝은 미끈거리며 부드럽고 탄력있는 그녀의 보지를 느끼고 있었다. 깨끗하고 단정한 그녀의 애널과 보지는 그대로 단정하고 미끈하게 빠진 몸매마냥 아름다웠다. 군더더기없는 여자몸의 더할 나위없는 아랫녘은 아름다웠다. 그녀의 원대로 나는 그녀의 애널과 보지를 오가며, 때론 회음부를 혀끝으로 눌러주며 애널을 돌돌돌 말아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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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 보는데
진짜 하고 싶네요...어제도 보짓물 질질 흘렸는데 오늘도 망가 보자마자 침대시트가 젖고.. 전 제 생각보다 더 음탕한 여자인가 봅니다 남자만 옆에 있으면 되는뎀! 매일매일 음란한 밤 즐길텐데! 아쉽당 (feat.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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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었다
 으아니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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