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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자 자세 팁 좀
혹시 11자 자세 팁이 없을까요 어찌 어찌 자세를 완성은 했는데 생각보다 자극이 약해서 ㅡㅡ 미세한 움직임과 클리와의 밀착이라는데 어지간한건 다 몇 번함 감이 오던데 이건 영 감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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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떻게 되세여?
여긴 나이대가 보통 어떻게 되는가 급 궁금해지네요ㅋ 전 30대 중후반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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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햐 기분조오타♡
내일은 휴무네여!!! 구래서 족발에 술도먹고 노래방도 갔어요!!! 신나요@!! 오늘 잠 안잘거예요!!!! 그동안 못가지고 놀았던 장난감들도 막 가지고 놀거예요!!!!!!???????????????????????????????????? 신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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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못속이겠네요...
지난 월화 이틀간 팟과 함께 보내면서 깊은밤을 보냈어요. 30중반에 들어서고 운동을 멀리하고 술을 달고 살아서일까요 4번의 뜨거운 정사를 치뤘을 뿐인데  몸살난것처럼 온몸이 아프고 입안도 다 헐어버리네요  더 늦기전에 운동좀 열심히 해야겠어요. 곧 생일이라고 팟이 뭔가 해줄것 같은데.. 뭘 준비해서 만나자 할지 조금은 무서워 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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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유부초밥님 같이 영화보실분 ㅎ
레홀 유부초밥님 같이 영화보실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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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대장내시경하다 헉소리한 썰
내시경이었음. 엉덩이로 넣는거 난 내가 헉소리 안할줄 알고 하고나서 깨어나서도 아주 평온한 마음이었는데 엄마는 아니었는지 엄청 웃으시면서 핸드폰으로 녹음한 내 헛소리 들려주심 그 긴 시간동안 나는 으음...음....음... 선생님 저 지금 뭐해여? 뭐해여? 대장내시경합니다. 환자분 (간호사가 대답함) 그러면 제 항문에 뭐가 꽂혀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가 웃음) 나는 ~~ 개똥벌레~~~ 친구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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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애프터
외국에 놀러왔는데 클럽에서 어떤 남자를 만났어요. 같이 춤도추고 키스도 계속 하고..이건 뭐 거의 오늘 하루 끝을 달리자는 분위기였거든요. 근데 섹스하자고는 안하더라구요. 그 남자가 중국계 미국인이라 문화가 다른건지,,암튼 이거 제가 매력이 떨어져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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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 올라 온 한국남자
“여중생에 성매매 강요에 집단폭행·동영상까지 찍었는데 10대라고 집유로 풀어주다니…" 이정민 기자 | 2017/07/18 16:37 /조선DB 지적 장애를 가진 여중생에게 수십 차례 성매매를 강요하고 집단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4명이 1심에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자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지역 시민단체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18일 통영시민사회단체연대에 따르면 창원지법 통영지원은 지난 4월 지적 장애 여중생에게 조건 만남을 통해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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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제주
친구들과 밥먹다 급 질러서 오게된 제주... 보슬보슬 비오는 제주의 아침도 나름 운치있네요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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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싶다.
근데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있다면... 숨겨둔 보물처럼 아껴주고 싶다. 나에게서 좋은영향,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 상처는 흉안지고 아물수 있게 나누고, 기쁨은 함께하고 싶다. 잊혀지지 않는 존재가 되도록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 한살한살 먹을때마다 폭주기관차같았던 무모함을 동반한 용기는 점점 소멸되는 느낌? 겁난다...사람이 젤 무서운걸 너무나도 잘 아는지라... 그렇다.결론은 버킹검 쵸파같은 애완동물이 있으면 같이 나메크성가서 마관광살포를 배워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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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바로 너.. 날 책임져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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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오는 동네
대표랑 밥먹으러 성북동까지왔다.... 누가보면 데이트 하는줄 여자 소개시켜줄것도 아니면서 여기까지와서 밥을먹냐 ㅡㅡ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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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ㆍ 인스타에서 알게 된 나의 인친 가족에게 상처받고 가진것도 다 내어주고 자살시도 후 몸과 마음이 다 상처입어 내가 해줄 수 있는건 가끔의 대화 가끔의 안부 사람이 그립다는 글을 보고 밥 먹자고 연락해서 처음 만났던 날 그 동안 고마웠다고 식사 한 번 사드리고 싶었다는 그 말이 마지막 인사 같아서 내가 몰래 계산을 하고 도망치듯 인사를 하고, 밥 빚지셨으니 다음에 꼭 사달라고 톡을 보내며 친구의 평온함을 기도했다. 삶을 그만 하려고 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보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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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몸, 후방주의) 전여친이 좋아하던 속옷
네, 달궈진 게시판에 점심 숟가락을 얹는 눈썹달입니다. 사실 어제 전남친이 좋아하던 속옷의 후속글로 올릴까 했는데, 타이밍이 늦었죠. 엄밀히는, 전 여친이 좋아했을때 입었던 속옷이었습니다. 팬티만 입고 침대에 앉아 기다리는데, 옆에서 놀라는 소리가 들리길래 보니까 당시 전 여친이 입틀막하고 보고 있더라고요. 왜그러냐니까 너무 섹시하다고..... 그 날이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섹시하단 말을 들었던 날이었습니다. 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 세상에 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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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입니닷♡♡
안녕하세요^^ 남친이 레홀을 알려줘서 가입하게 되었네요. 아이디를 한개로 같이 쓰려고 하다가 그냥 저도 가입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가입을하고 첫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남자친구랑은 평상시에도 성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모든걸 오픈하고 자유롭게 공유하는 편인데 여기보니 재미있는 글들이 많아서 남친이랑 같이 보는 재미가 있네요ㅋㅋㅋ 앞으로 저희커플도 자주 놀러와서 글 남길게용^^ 잠깐 저희 커플 소개를 하자면 저는 30중반이고요, 남친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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