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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징그러운사진] 뱀 스타킹
봣는데  저는 웃겨서 퍼 왓어요  세상은 정말 별에별사람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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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는 역시 가깝고 시간 잘 맞는 상대가 최고네요
현재 파트너가 두명인데도 일정 안 맞으면 혼자 욕구불만으로 있을 때가 종종 있어요 자위로는 해소되지않는 그 약간의 찜찜함때문에 자위는 하고 싶지 않아요 나이를 먹어서인지 다수의 파트너보다 퇴근후에 가볍게 한 잔 하기도 하는그런 사람이 더 간절하네요 파트너가 아니어도 그냥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거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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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남자분들중에 여자 뚱뚱한 사람 좋아하는분 계신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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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레홀녀분들이나 경험이 많으신 레홀낭분들 파트너가 섹스중 한창 고지를 향해 달리는데 도중에 멈춰버립니다 매번 이유는 질안이 미끄덩거리는 느낌이 싫다고 그만하자고 멈추네요 이런느낌이 대체 먼지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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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백인 거시기를 보고왔습니다.
별로 안크던데요? 자신감을 얻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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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구나ㅜㅜ
휴ㅠㅠ 저 품어줄 여자 없나요....? 모텔에서 박아주고 안아주고 키스하고 안아주고 눈빛으로 어루만져주고... 딱딱하고 힘드네요ㅠㅠ 장난 아닌 진심으로 안아주세요. 당신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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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오래알고지낸 여사친이 있는데 고백을 하고싶음 20살때부터 알았으니 5년됬네. 연락은 꾸준히 하고 지냈고. 서로한번씩 고백했다가 서로 한번씩깐적이 있음 20대 초반에 그리고는 그냥 친한친구로 지내는데 카톡은 맨날함그냥 사는이야기 개소리 개드립 그냥 부랄친구급으로 가끔술도먹고 밥도먹고하는데 스킨쉽은x 고백하면 까일거 같은데 멀어질거 같기도하고 근데 고백하고 까이고 멀어지면 그길을 택하려구요 1년넘깨 짝사랑하기 힘듬이젠 낼그냥 일끝나고 술이나 먹자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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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조언이 필요해요
두서없이 팩트만 쓸게요 3년만에 친구랑 섹스를 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해서 일찍 사정하였는데  사정 과정에서 분위기 깨지지 않을려고 잠시만~하고 질외사정을 했는데 사정한거 안들킬려고  제 손에다가 사정했습니다 (여자는 싼거 아니냐고 물어봤지만 아니라고 말했는데 침대에 정액이 묻어있어서 눈치만 챈듯해요) 사정 후 손에 남아있는 정액과 꼬추에 묻어있는 정액을 휴지로 제대로 안닦고 1분 정도 쉬었다가 다시 섹스를 했는데 두번째에서는 확실히 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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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친한 이성친구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한후의 행동
저에게 동갑내기 친한 이성친구가 있습니다. 저를 편견없이 대해주고 호의를 베풀어줘서 짧은 시간에 많이 친해진 친구인데, 제가 중간에서 말실수를 해서 졸지에 이간질을 한 사람이 되어서, 친구가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남자이고 그 친구는 여자입니다. 실수라고 하기에는 그 친구가 너무나도  큰 상처를 입어서 지금 어찌해야할지 난감한 상황입니다... 그 사건이 있은 후, 그 친구는 저를 보더라도 투명인간 취급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완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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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질투
내가 갖고 있지 않고 가질수도 없는 것들에 대한 질투... 깨닫게 될수록 내 안의 추함을 마주하게 되네요 내면부터 아름다워지고 싶어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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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부산권쁜이님 책 나눔 막차탑승(?) 후기
안녕하세요 레홀러분들 오늘 메리크리스마스인데 다들 불타는 밤낮을 보내고 계신가요??? 다들 불타는(혹은 쏠크라 추운) 크리스마스 와중에 제가 받은 훈훈함을 전해드리고자 글 남깁니다ㅎㅎ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얼마 전 부산권쁜이님께서 크리스마스 이벤트(공식은 아니겠지만)로 책 나눔 이벤트를 해주셨는데요~~ 원래 저는 해당자가 아니었습니다만 주최측의 배려로 (주최측-부산권쁜이님ㅎ) 막차를 탑승했더랍니다 다른 분들 후기 올리실때 가만있다가 뒷북치는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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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벌레들이 지 앞에서 짝짓기를하네요 뭐지?ㅋㅋㅋㅋ 신기해서 5분동안 가만히 보고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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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에게 따먹히는 신입사원
이야기 하기 편하게 반말형식으로 쓴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우리회사는 원래 주택을 회사로 만든거라 방이 많다. 각 팀별로 방이 있는데 회사 대표가 직원들 신경쓴다고 방마다 에어컨도 달아주고  사용하기 편하게 해줬다. 나는 여자 팀장과 같은 방을 쓴다. 단둘이 쓴다. 나는 중고신입으로 이 회사에 들어왔고 팀장님은 나보다 6개월 빨리 들어왔다고 하더라  일단 나보다는 2살 많다  밖에서 만나면 그냥 누나 할텐데 회사니까 팀장님이라고 하는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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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자의
성욕은 ..... 사람마다 다르겠죠?ㅎㅎ 사바사. 울 남편의 성욕은 이제 저를 능가하네요. 한 때는 제가 능가했었는데.쩝.. (제가 한 살 적어요.) 어째 매일 삽입하고 싶어하는지... 펠라.삽입.핸드잡... 바쁘네요. 그래도 서로 사랑하니까 귀찮아도 해주네요. 물론 한 번 튕기고 해줍니다.ㅎ 휴일이라 또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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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스튬
지난주말에 잠깐 들른 바에서 손님도 별로 없길래 뒤적뒤적....코스튬 입어봤어요. 아....여긴 노출수위가 다 너무 쎄서 그나마 괜찮은거 하나 꺼내 입어봤어요. 이런! 끈이 너무 많아요.ㅜㅜ 대충 묶어입고 사진몇장 찍고 놀았네요. 손님으로 있던 몇분은 다 아는분들이라 쳐다도 안봐요.ㅋㅋㅋ 요샌 본디지연습만해서 촬영도 안하니 감 다 잃었나봐요. 어떻게 찍어야할지 이리뒤틀 저리뒤틀하다 빠른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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